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82에서 산 거 (후회템)

ㅇㅇ | 조회수 : 26,141
작성일 : 2020-05-23 23:03:15
무슨 똥비누가 사은품이었는데
오일이었어요..
아프리카에서 만들었다나?

굳은 기름이고 갈색이었는데

몇년전
그때 자게에서 회자되는 거 보고
홀린듯 사서

티스푼으로 반개 정도 써보고
똥비누랑

냉장고 5년 박아뒀다가
이사올 때 포장이사 이모님이 버렸오요..

ㅎㅎㅎ

다들 그런 경험 있으신가요?
IP : 211.231.xxx.229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23 11:04 PM (59.5.xxx.106)

    그런 비누가 있었나요?????

    저는 아직까진 없었어요
    아님 기억이 나질 않는건지

  • 2. 원글
    '20.5.23 11:04 PM (211.231.xxx.229)

    무슨 아프리카 오일이었고... 똥비누인지 흙비누인지가 사은품이었어요!

  • 3. 쓸개코
    '20.5.23 11:05 PM (211.184.xxx.42)

    몇년전인가.. 82에 기정떡 바람이 불었었어요.
    먹보니까 한상자 덩달아 시켰죠.ㅎ
    3분의 1도 못먹고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나중에 말라서 다 버렸어요;
    그냥 제스타일의 떡이 아니었어요. 저는 역시 맵쌀 목맥히는 떡이 좋아요.

  • 4. 원글
    '20.5.23 11:06 PM (211.231.xxx.229)

    실은 82에서보고 휴롬도 샀거든요. 오늘 한 7년만에 휴롬 돌렸는데 잘 돌아가더라고요. 내친김에 사과주스 내려먹으려고 가정용 흠과 사과 10kg 주문했어요

  • 5. .,.
    '20.5.23 11:06 PM (223.62.xxx.60)

    때비누 ㅋㅋ 효과1도 없어요 ㅎㅎ 상품마다 다른건지,. 그냥 걸레빨았음

  • 6. ....
    '20.5.23 11:06 PM (1.233.xxx.68)

    저도 시어버터 ...
    냉장고에 있다가 버렸어요.
    여러게 샀는데

  • 7. 원글
    '20.5.23 11:07 PM (211.231.xxx.229)

    아 그게 시어버터였군요 ㅎㅎㅎㅎ 이제 이름 알았네요

  • 8. ..
    '20.5.23 11:08 PM (39.7.xxx.12)

    시어버터 잖아요.
    그때 사은품으로 진짜 손가락 두마디 정도 되는
    똥비누 줬었고 당시 붐이었죠.

    참 신기해요.
    뭐 추천하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그걸 써왔다고 하는데
    보면 당시 확 유행하다가 사그라드는게..

  • 9. 시어버터
    '20.5.23 11:08 PM (211.54.xxx.155)

    샀는데 반 정도 썼어요. 나름 괜찮았어요.

  • 10. 쓸개코
    '20.5.23 11:09 PM (211.184.xxx.42)

    시어버터는 저도 샀어요. 아이허브에서. 그건 잘썼어요.^^

  • 11. ..
    '20.5.23 11:09 PM (39.7.xxx.12)

    공정무역으로 들여오네 어쩌네 하면서 판매처도 콕 찍어서
    추천했던것 같은데.
    그 시커면 비누는 때는 잘졌어요. 걸래빨면 잘 빨아지더라구요

  • 12. 대박
    '20.5.23 11:14 PM (121.141.xxx.57)

    원글님 ㅋㅋㅋ 그 똥비누 거의 10년 전 82템이잖아요 ㅋㅋㅋㅋ 아프리카 시어버터 ㅋㅋㅋㅋㅋㅋ 넘 반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 저도
    '20.5.23 11:14 PM (223.186.xxx.143)

    워터픽요. 좋다 그래서 홈쇼핑에서 십몇만원에 사고 두번 정도 사용하고 고이 모셔 놓았어요. 물통도 작은 것같고 도대체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깝네요. 이사이 찌꺼기,잇몸맛사지에 정말 효과가 있는거에요?

  • 14. 시어버터
    '20.5.23 11:15 PM (116.39.xxx.29)

    저는 아프리카에서 만들어 파는 것 계속 잘 쓰고 있어요.
    겨울에 안방이 건조해서 자기 전에 바르면 아침에 촉촉..
    천연화장품 배울 때 그게 자외선 차단 역할도 좀 한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있을 땐 보습 겸 자외선 차단용으로 꼭 바릅니다.

    저는 후회템은 없는데 진짜진짜..맛있다고 소문났던 레시피가 영 아니었던 적은 제법 있어요^^

  • 15.
    '20.5.23 11:19 PM (82.43.xxx.96)

    먹는것들,떡이랑 재첩국 이런거는 친정엄마 보내드려서 그래도 괜찮았어요.

    아이허브 추천 많이 나왔던거 다 별로였고
    이름도 생각 안나는 얼굴 맛사지기, V 뭐 였던거 같은데.
    처음쓰는데 얼굴이 울려서 멀미나서
    그냥 남 줘버렸어요.
    그게 젤 아까워요.
    그래도 다른 분들도 효과없다길래 다행이다 합니다.

  • 16. ..
    '20.5.23 11:21 PM (222.237.xxx.88)

    워터픽 꼭 쓰세요.
    잇몸이 안좋은 분은 더 꼭꼭 쓰세요.

  • 17. 워터픽
    '20.5.23 11:23 PM (211.54.xxx.155)

    워터픽 너무 개운하다고 다들 그래서 샀는데 지금 아무도 안써요. ㅠㅠ

    어쩌다 너무 아까워서 한번씩 제가 쓰는데......개운하긴 하지만 너무 좋을 정도로 개운하지 않고 귀찮아요.

  • 18. ..
    '20.5.23 11:25 PM (223.39.xxx.43)

    고운발요. 그냥 전 바세린만 못하더라구요.

  • 19.
    '20.5.23 11:26 PM (39.112.xxx.199)

    오일링인가??? 아침마다 오일 한모금으로 양치하는 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 워터픽은
    '20.5.23 11:28 PM (59.5.xxx.106)

    워터픽은 잇몸에 문제 생기거나 치과에서 큰돈 지출하고 나면 그때부터 챙겨서 쓰게 돼요
    워터픽 사놓고 5년 처박아두다 요샌 잘 쓰는 사람이 접니다

    기정떡 저도 주문했었는데 한번 먹고 너무 맛있어서 여기저기 주문하고 제것도 세번째로 샀다가 질려서 냉동해둔것도 다 못먹고 버렸었네요 ㅜㅜ

  • 21. 워터픽
    '20.5.23 11:31 PM (220.73.xxx.136)

    워터픽은 교정이나 임플란트 브릿지 하신분들이라면 잘 쓰실거예요^^ 전 너무 만족해요:)

  • 22. ..
    '20.5.23 11:35 PM (39.7.xxx.12)

    워터픽은 여기 82에서 유행한거 아니고
    워터픽이라는 구강관리기 나오고부터
    계속 사용자 늘어나지 않나요?
    전 자주는 안써도 좋은데..

  • 23. 구강세정기
    '20.5.23 11:37 PM (218.148.xxx.216)

    국산으로 쓰고 있어요. 교수 출신 동네 치과의사선생님께서 권하셔서요.

    홈쇼핑에서 보는 드라마틱한 효과까지는 모르겠고 치실, (치간)칫솔로 제거가 힘든, 미세한 치석들이 떨어져나가서 입안의 텁텁함이 줄어들고 잇몸(경계) 마사지 효과 있어요. 칫솔, 치실 후에 보조적으로 쓰니 괜찮더라고요.

  • 24. 단호박
    '20.5.23 11:38 PM (121.179.xxx.54)

    전 아프리카 비정제오일 시어버터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어요 첨엔 냄새가 고약한 것같지만 맡다보면 이상한 중독성이 있어요 전 주로 콧속 건조로 코 안에 발라요 냄새 제대로죠

  • 25. ㅡㅡ
    '20.5.23 11:39 PM (116.37.xxx.94)

    워터픽 사놓고 안쓰다가
    임플란트하고 미친듯이 써요

  • 26. ...
    '20.5.23 11:54 PM (58.148.xxx.122)

    워터픽 대학생 딸이 잘 쓰는데
    건식욕실인데 물이 사방에 튀어요

  • 27. ㅡㅡ
    '20.5.23 11:56 PM (1.237.xxx.57)

    jmw 드라이기 그렇게들 추천하시길래
    멀쩡한 드라이기 오래 됐다고 버리고
    jmw 갈아탔는데
    넘 별로...
    뜨거운 바람 약하고 소음 심하고
    머리숱 많고 긴 우리 모녀에겐 별 두개네요

  • 28. ㄱㅈㄱㅈㅅ
    '20.5.24 12:00 AM (58.230.xxx.177)

    근데 그 워터픽 그 야에 보세요 좀안쓰면 곰팡이 대박이에요

  • 29. ..
    '20.5.24 12:05 AM (175.113.xxx.252)

    저는 82쿡 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서도 추천하는 제품을 써본 기억이 없네요 .. ㅋㅋㅋ

  • 30. 12
    '20.5.24 12:17 AM (125.178.xxx.183)

    82 추천으로 산 거는 아니지만 다 잘 쓰고 있는거네요
    시어버터 발뒤꿈치 맨들하게 해줘요
    워터픽은 매일 하고요. 요새는 물통 열어서 씻는 제품 나와서 그걸로 쓰네요.
    jmw도 w보고 사심 잘 말라요

  • 31. ...
    '20.5.24 1:09 AM (125.132.xxx.90)

    전 때르메스요
    물론 엄청나게 만족하는데 너무 많이 산거요
    잘 해지지도 않던데요 ㅎ
    벙어리 딱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호기롭게 여러버전 다 샀다가 안써서 나눠줬어요

  • 32.
    '20.5.24 1:21 AM (124.54.xxx.37)

    무슨 샴푸요 ㅎ 6개 사야 무료배송인가 더 쌌던가 그래서 6개 샀는데 아직도 남아있... ;;

  • 33. ㅇㅈ
    '20.5.24 2:10 AM (125.178.xxx.37)

    전 시어버터 쓸때 좋았는데 어디갔는지 잊어버려
    다 못썼네요..
    그리고 아주 오래전 장터 은사양 멋지닦는 찍찍이부직포?그거 아직도 써요..^^;
    기정떡도 모시떡도 추어탕도 좋았어요..
    글고보니 후회템은 거의 없네요..ㅎ

  • 34. ㅇㅈ
    '20.5.24 2:11 AM (125.178.xxx.37)

    오타 멋지--> 먼지

  • 35.
    '20.5.24 2:18 AM (61.74.xxx.64)

    82에서 산 후회템들 이야기 재미있고 도움 되네요.

  • 36. 귀얇은 미니멀
    '20.5.24 2:20 AM (220.80.xxx.61)

    이런글 좋네요.
    귀 얇은 저는 물욕 억제용으로 리플들 자주 들여다봐야겠어요.
    저는 아이허브 추천템 한창 올라올때 영양제, 비누, 화장품에 꽂혀서 이것저것 정말 많이 사고 선물도 했었어요.
    그리 원없이 종류별로 돈지랄 시간지랄하고나니 지금은 저런것들에 내 시간 쓰는게 아깝네요.
    지금은 올인원 물비누로 세수랑 샤워하고, 영양제는 과일이랑 채소 많이 먹고, 화장품은 한살림서 그냥 사서 씁니다.

  • 37. 치과단골
    '20.5.24 4:10 AM (211.250.xxx.91)

    이와 잇몸이 부실하고 브릿지한 이도 있어
    워터픽이 없으면 이닦은것 같지 않습니다.
    전 너무 잘~~ 맬맬 씁니다.

  • 38. ..
    '20.5.24 6:26 AM (123.214.xxx.120)

    워터픽은 값도 싼데 물통관리 필요없고 온수 쓸 수있는 직수형으로 사세요.

  • 39. 브이볼
    '20.5.24 6:37 AM (115.139.xxx.86)

    광품불었죠? ㅋ
    전 후회템 아니고 지금도 잘 씁니다
    한개 절찬리에 쓰다가 회복불가로 고장나서 또 사서 써요
    다만 제 얼굴에 유용한듯 싶어요
    곧 50에도 볼이 빵빵(예쁘게가 아니라 걍 살쪄서.) 거기다 잘 붓고..
    쓰면 좋은건 모르겠는데 안쓰면 알아봐요
    요새 얼굴 왜 그러냐고...
    그니까 전 성공템인가요? ㅎ

  • 40.
    '20.5.24 6:39 AM (221.167.xxx.186)

    워터픽 물통 청소는 어텋게 하는거예요? 쓰기는 하는데 내부 열 수가 없네요.

  • 41.
    '20.5.24 7:46 AM (39.7.xxx.69)

    여기서 광풍 분다고 사 본 게 그닥 없어서 후회템은 모르겠네요;;. 양배추채칼도 히트글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냥 채칼이지 싶고 그 때 링크제품이 위험해서 나중에 손 다쳤다는 글도 본 듯. 시어버터 오일풀링 등 다 봤었는데 해 보진 않았네요. 오일풀링은 크라운치아도 있고 해서 안되구요.
    근데 질문 죄송;. 워터픽 관심 많아요. 치간칫솔 항상 쓰는데 찔려서 피도 나고 불편해서요. 직수형 좋나요? 항상 써야 하는데 휴대형은 어떤지..
    때르메스도 안 써봤고 관심 있는데 정말 좋나요? 나이드니 피부 건조하고 민감해져서 이태리타올 부담되네요.

  • 42. 닉네임안됨
    '20.5.24 7:47 AM (61.253.xxx.166)

    휴대용 구강세정기 쓰는데 정말 만족 하고 있어요.
    너무 좋아서 식구들 하나씩 사줬어요.
    양치를 정말 꼼꼼 하게 하는 편인대도 가끔 음식 찌꺼기 나오는 것 보면 잘 샀다 싶어요.
    참 마스크 써 보면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아침에 바빠 세정기 못 했을 때 와 꼼꼼하게 사용했을때 마스크에
    냄새 배는 속도가 달라요.
    전 휴대용이라 물통이 분리돼서 컵 씻듯이 씻고 햇빛에 말려 줍니다.

  • 43. 꽃과바람
    '20.5.24 10:16 AM (124.216.xxx.28)

    저도 몇개되네요 v볼은저도 실망그자체입니다 정재윤인가 옛날개그우먼이 광고모데로 나온 v볼에 실리콘부분이 덜렁거렸는데 그때반품했어야되는데 못했네요 그리고 위메프에 파는 마스크 싸고 이정도면괜찮지않겠냐고 링크걸어놨길래 샀다가 바로 쓰레기통으로보내버린 마스크재질이 스폰지였어요 아주얇게 된 스폰지로 댕기면 찢어버릴거같은 ...그뒤 위메프에 판매자에게 글올리러갔는데 판매자와 올린마스크가 사라졌던군요 또 다른 상호로올려 판매하겠죠

  • 44. 꽃과바람
    '20.5.24 10:20 AM (124.216.xxx.28)

    위에 덧붙어 쓸께요
    식탁의자에 붙어쓰는거 이지슬라이드 는 만족합니다 소음없고 먼지 안달라붙고 다만 잘떨어진다는점 만빼고요

  • 45. 저는
    '20.5.24 10:50 AM (130.105.xxx.11)

    수부지 파운데이션 딱 두번 쓰고 버렸어요
    바른 얼굴이 쌩얼보다 못하여
    그리고 울걸레 청소기도 저는 별루였어요

  • 46. 부직포
    '20.5.24 11:52 AM (110.47.xxx.190)

    전 은사양닝 부직포요
    그때 초반에 쓰고 뭥미?
    하고 안쓰고 10년? 묵혀놨다가 요즘 찾아서 쓰는데
    냉장고청소.창틀청소할때 좋네요
    요즘 잘 꺼내써요
    생각해보니 10년 전에는 청소에 취미가 없었. . . .

  • 47. 호이
    '20.5.24 12:11 PM (222.232.xxx.194)

    그 시어버터 저는 아직도 잘써요. 피부관련 만병통치약 수준

  • 48. 보리빵
    '20.5.24 12:14 PM (121.88.xxx.110)

    광풍 불어도 꼭 필요하다 싶은거 샀어요.
    놋 그릇요. 작은그릇은 쓰는데 비빔밥 담는 큰 그릇은
    잘 사용 안하게 되네요.위에 워터픽과 요즘 초음파칫솔
    어느게 나을까요? 잇몸관리 시작해야할 나이되었네요.ㅠ

  • 49. 나야나
    '20.5.24 12:32 PM (182.226.xxx.161)

    저도 v볼인가 그기계..개그우먼..진짜 당했다는 느낌..

  • 50. ..
    '20.5.24 12:43 PM (110.70.xxx.100)

    저 여태 다른 화장품 안 사고 거의 시어버터만 쓰네요
    다른 것보다 보습력 짱짱해서 좋아요.
    제가 후회하는 것은...별로 산 게 없어서 후회할 것도 없.. ㅋ

  • 51. 유후
    '20.5.24 12:48 PM (222.119.xxx.251)

    시어버터 워터픽 좋아요
    치실ㅡ 양치질 ㅡ워터픽
    삼단계로 하는데 휴지통 밑에 받쳐 놓고 워터픽 쓰고 담긴 물 보면 음식 찌꺼기도 나오고 물이 뿌얘요

  • 52. ㅡㅈ드
    '20.5.24 12:52 PM (222.119.xxx.251)

    오일풀링 하고 치아 하얗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 53. ....
    '20.5.24 12:56 PM (182.209.xxx.180)

    오일풀링 전 그때부터 하루도 안빼고 하는데
    좋아요.
    워터픽은 사용이 너무 번거로워서 별로였고
    고운발 좋고
    시어버터도 나쁘진 않았는데
    다시 사고 싶진 않고 jmw드라이기 시끄럽긴해도
    머리 잘말라서 좋고

  • 54.
    '20.5.24 1:27 PM (211.237.xxx.11)

    시어버터
    저는 아직도 잘 써요, 뒷꿈치랑 손이 건조해서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부드러워져요.
    제가 까페해서 손이 마를 날 없는데
    바셀린도 쓰긴 하지만 역시
    저는 시어버터가 낫더라고요
    그리고 같이 왔던 똥비누는
    냄새는 별로지만
    화장 지울 때 쓰면
    완전 잘 지워져서 따로 주문해서도 쓰고 있어여.

    악건성인 엄마께도
    주문해드렸는데
    엄마도 만족하셨던 아이템이었는데..

  • 55. 오일풀링
    '20.5.24 1:41 PM (116.39.xxx.162)

    잇몸 나빠졌어요.

  • 56. 아프리카산
    '20.5.24 2:41 PM (222.120.xxx.44)

    시어버터 아직도 있어요.
    염색할때 얼굴 가장자리에 바르고 염색하면, 염색약이 잘 지워져서
    안버리고 있네요.

  • 57. 저도..
    '20.5.24 3:50 PM (49.1.xxx.190)

    양배추 채칼이요..
    하도 극찬하길래 샀는데..
    (진심 일식 돈가스집에서 나오는 실같은 채가 나올 줄 알았..)
    아무리 힘 조절, 방향조절을 해도..
    내가 칼로 채 써는 굵기 정도나, 그보다 두껍게 나오더라고요.

    그건...아주 가늘게 채써는 칼질 솜씨가 없는 사람에게 효과 있는거였어요.

    식당용 대용량 기계는 따로 있었...

  • 58. ...
    '20.5.24 4:06 PM (125.191.xxx.118)

    해초 들어간 필링젤
    사용하면 제 각질느낌보다 젤이 뭉친것같아서
    많이 안사길 잘했어요 ㅡ ㅡ;;

  • 59. ㅇㅎ
    '20.5.24 4:32 PM (218.237.xxx.203)

    양배추채칼 일본제품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잘 썰려서 요리초보시절 잘 썼어요
    그 이후로 치즈용 채칼 하나 사고 인생에 더이상의 채칼은 없네요

  • 60. 시어버터
    '20.5.24 4:40 PM (220.81.xxx.26)

    훨씬 전에 빨간 철제 서랍장 2개 사서 아직 잘 쓰는데
    열쇠가 없어져서 아쉬워요.(사고싶다는..)
    아들램 독립할때 갖고간대요.ㅎㅎ

  • 61. ㅇㅇ
    '20.5.24 6:43 PM (118.33.xxx.33)

    전 많이 안 샀는제 V ball ......귀찮아서 잘 안 쓰고 잊고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4905 생활공포라 심약자는 읽지 마시길 2 무서움 11:06:34 194
1264904 건조기랑붙은 세탁기 곰팡이 청소해주는 곳 아세요? 1 ... 11:05:14 42
1264903 정경심 교수 무죄 탄원서 30일 마감 5 ... 11:04:18 41
1264902 와인 끓이면 증발해버려요 1 ㅎㅎ 11:03:20 87
1264901 코로나 사망자는 유가족이 관도 못만지게 한다는데 1 어휴 11:01:10 341
1264900 도박 성매매 4 Quegua.. 10:59:31 216
1264899 한양대 연대 논술 ㅠ 5 ... 10:59:22 258
1264898 초6초경전 여아 성장판 사진 찍고왔습니다.질문 3 키키키 10:58:22 150
1264897 난방비 아끼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3 ... 10:50:37 523
1264896 초등학생인 지인 아이가 코로나 검사받았다고 6 제발 10:48:47 649
1264895 문대통령의 침묵이 더 무서운 이유 20 고수 10:47:46 961
1264894 돌싱에게 이성 소개 6 .... 10:45:56 432
1264893 바지 입고 부츠 신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5 부츠 10:43:44 346
1264892 저만의 까탈스런 성격.. 4 10:43:32 377
1264891 강아지같은 남편 2 ... 10:43:15 366
1264890 순진했던 저의 첫키스 경험담 9 클림트 10:41:24 764
1264889 롱패딩 입고 걷기운동 하면 불편하겠죠? 2 질문 10:37:42 251
1264888 2주택 양도세 이런 경우는요 3 궁금 10:37:23 239
1264887 매일경제 김금이. 기자공부 10:34:31 131
1264886 왕종근부인 우울증이 7 ... 10:32:19 2,078
1264885 83년생인데 급식비 생각하면 어이 없어요 26 ㅇㅇㅇ 10:30:32 1,350
1264884 부모님댁 종부세요 10 종부세 10:27:33 665
1264883 밥따로물따로 질문이요 두 가지 가능여부 5 따로따로 10:24:43 349
1264882 노이즈프리 이어폰은 귀에 괜찮은가요 1 이어폰 10:23:25 219
1264881 건강염려증인가봐요.. 아님 우울증일까요 3 먹구름 10:20:26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