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형제)으로 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마음의 상처를 받았는데 그 날 이후 몸이 너무 아프네요.
김장을 한 다음 날이나 이사 후 다음 날 몸이 아픈 것 처럼.....
하루 이틀도 아니고 며칠째 이러니 참 ㅠ
친정(부모,형제)으로 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마음의 상처를 받았는데 그 날 이후 몸이 너무 아프네요.
김장을 한 다음 날이나 이사 후 다음 날 몸이 아픈 것 처럼.....
하루 이틀도 아니고 며칠째 이러니 참 ㅠ
상속분쟁으로 얼굴살이 빠지네요.
오히려 쉽겠어요 ㅠ
나이 탓 일까요? 몸이 아프니...
토닥토닥..지인은 죽고 싶더래요
그냥 우리 가족끼리 잘 지내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