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시츄남매, 별이 달이 사진

| 조회수 : 1,18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5-06 20:18:56

12년전 이곳을 통해 좋은 분께 분양받았던 시츄남매입니다. 이름 부르니 뒤 돌아보는 별이...

팬더 눈을 가진 도도한 예쁜 아이가 별이..
갈색 얼굴 아이가 작년 많이 아팠다가 회복된 달이랍니다.

노견으로, 두아이 모두 심장병도 있어, 햇살좋은 봄날, 사이좋게 창문을 통해 봄내음을 맡고 있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이맘
    '20.5.6 10:09 PM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더 행복하고 추억 많이많이
    쌓으세요 ♡

  • 2. ad_hj
    '20.5.6 10:09 PM

    둘이 사이좋게 창밖 보고 있네요~ 이쁜이들~
    아프지만 잘 관리해서 항상 행복하고
    지금처럼만 잘 지내면 좋겠네요 ...^^

  • 3. skyruby
    '20.5.7 12:33 AM

    아~예쁜 아이들이에요.
    사연보며 감동했어요. 부디 오래오래 잘 살기를!
    님 가정에 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4. 루이제
    '20.5.7 4:13 PM - 삭제된댓글

    댓글,,베로니카님,,지금 확인하고 달려왔어요.

    아...그림같이 아름답네요. 두아이 모두 저리 행복하게 딱 붙어서 평생 살다니..

    달이가 4남매 중에 특별히 아주 작게 태어나서, 어머님이 꼭 둘을 함꼐 같은곳에 보내고 싶어하셨어요.
    그때 시츄 품종이 인기가 좋았는지, 분양을 원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중 두아이를
    함꼐 가는곳으로 보냈던 기억이 나요. 너무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쪼리 남편이 외모만 잘생기고,, 심장이 안좋은 유전인자를 준듯 하네요.
    쪼리는 아직도 이쁘고 너무 건강한데,,자녀 셋이 모두 심장이 ㅠㅠㅠ

    쪼리와 사랑이도 모녀간에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별이 달이도 남매간에 끝까지 함꼐 하기를..
    정말 행복한 시간입니다.

    생각할수록 눈물도 나고..오십넘은 아줌마가 사무실에서 혼자 훌적이고 있네요.ㅎㅎㅎ행복해서요.
    우리 어머님 아직 모르시는데..오늘 저녁에 말씀드릴까 해요.

    올해 대학생된 우리 딸은 어제 펄쩍 뛰며, 믿기지 않은 기적이라도 일어난듯이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만 듣고도요..

    저도 쪼리 사랑이 사진 여기에 올릴께요. 찾아보면 최근사진이 있을것 같아요. 아픈후로는
    사진을 더 안찍게 됬네요.ㅜㅜ.

    용인으로 간 잘생긴 팬더눈 둘쨰 행복이도 나타났음 한데..
    제가 최근 휴대폰 바꾸면서 연락처가 사라졌다는..ㅠㅠ
    그래도 이게 어디에요..ㅎㅎ 욕심을 너무 부리진 않겠어요.

  • 5. 루이제
    '20.5.7 4:14 PM - 삭제된댓글

    댓글,,베로니카님,,지금 확인하고 달려왔어요.

    아...그림같이 아름답네요. 두아이 모두 저리 행복하게 딱 붙어서 평생 살다니..

    달이가 4남매 중에 특별히 아주 작게 태어나서, 어머님이 꼭 둘을 함꼐 같은곳에 보내고 싶어하셨어요.
    그때 시츄 품종이 인기가 좋았는지, 분양을 원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중 두아이를
    함꼐 가는곳으로 보냈던 기억이 나요. 너무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쪼리 남편이 외모만 잘생기고,, 심장이 안좋은 유전인자를 준듯 하네요.
    쪼리는 아직도 이쁘고 너무 건강한데,,자녀 셋이 모두 심장이 ㅠㅠㅠ

    쪼리와 사랑이도 모녀간에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별이 달이도 남매간에 끝까지 함꼐 하기를..
    정말 행복한 시간입니다.

    생각할수록 눈물도 나고..오십넘은 아줌마가 사무실에서 혼자 훌적이고 있네요.ㅎㅎㅎ행복해서요.
    우리 어머님 아직 모르시는데..오늘 저녁에 말씀드릴까 해요.

    올해 대학생된 우리 딸은 어제 펄쩍 뛰며, 믿기지 않은 기적이라도 일어난듯이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만 듣고도요..

    저도 쪼리 사랑이 사진 여기에 올릴께요. 찾아보면 최근사진이 있을것 같아요. 아픈후로는
    사진을 더 안찍게 됬네요.ㅜㅜ.

    용인으로 간 잘생긴 팬더눈 둘쨰 행복이도 나타났음 한데..
    제가 최근 휴대폰 바꾸면서 연락처가 사라졌다는..ㅠㅠ
    그래도 이게 어디에요..ㅎㅎ 욕심을 너무 부리진 않겠어요.

  • 6. 루이제
    '20.5.7 4:15 PM

    댓글,,베로니카님,,지금 확인하고 달려왔어요.
    네,,제가 바로 별이 엄마 쪼리네 며느리 에요.

    아...그림같이 아름답네요. 두아이 모두 저리 행복하게 딱 붙어서 평생 살다니..

    달이가 4남매 중에 특별히 아주 작게 태어나서, 어머님이 꼭 둘을 함꼐 같은곳에 보내고 싶어하셨어요.
    그때 시츄 품종이 인기가 좋았는지, 분양을 원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중 두아이를
    함꼐 가는곳으로 보냈던 기억이 나요. 너무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쪼리 남편이 외모만 잘생기고,, 심장이 안좋은 유전인자를 준듯 하네요.
    쪼리는 아직도 이쁘고 너무 건강한데,,자녀 셋이 모두 심장이 ㅠㅠㅠ

    쪼리와 사랑이도 모녀간에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별이 달이도 남매간에 끝까지 함꼐 하기를..
    정말 행복한 시간입니다.

    생각할수록 눈물도 나고..오십넘은 아줌마가 사무실에서 혼자 훌적이고 있네요.ㅎㅎㅎ행복해서요.
    우리 어머님 아직 모르시는데..오늘 저녁에 말씀드릴까 해요.

    올해 대학생된 우리 딸은 어제 펄쩍 뛰며, 믿기지 않은 기적이라도 일어난듯이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만 듣고도요..

    저도 쪼리 사랑이 사진 여기에 올릴께요. 찾아보면 최근사진이 있을것 같아요. 아픈후로는
    사진을 더 안찍게 됬네요.ㅜㅜ.

    용인으로 간 잘생긴 팬더눈 둘쨰 행복이도 나타났음 한데..
    제가 최근 휴대폰 바꾸면서 연락처가 사라졌다는..ㅠㅠ
    그래도 이게 어디에요..ㅎㅎ 욕심을 너무 부리진 않겠어요. Reply

  • 7. 관대한고양이
    '20.5.8 4:10 AM

    두 가족분들덕에 눈물이 납니다.
    이런 분들만 동물키울 자격 드려야하는데.
    세상 못된 사람들 넘 많아서요

  • 8. 테디베어
    '20.5.8 8:58 AM

    정말 감동적인 사연에 좋은 인연입니다.
    예쁜 우리 귀염둥이들 모두 건강하길 같이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도도/道導 2026.07.07 232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386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479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574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07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25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266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11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99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61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11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68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89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991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04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091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66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68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69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11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47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53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42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44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06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