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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예상대로지만 박지윤 아나운서 참 멍청하네요

코로나19쫑 | 조회수 : 23,263
작성일 : 2020-03-25 20:42:25
인스타에서 놀며 쓰며 이상한 쥬스 팔고 가슴골 다 보이며 돈 벌때부터 참 거슬렸어요. 골빈 티가 난다고 해야하나. 결혼 전 이상한 사진 유출될때 안쓰러웠는데 하는 행동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이제 제발 방송에서 부부 둘 다 안 보이길 바랍니다.
IP : 175.194.xxx.63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5 8:43 PM (59.6.xxx.30)

    이여자도 홍걸네 부부 닮아가나봐요
    돈에 눈이 멀어서...지가 무슨 스타인줄

  • 2. ㅡㅡㅡ
    '20.3.25 8:43 PM (70.106.xxx.240)

    저도 그 사진들 기억나요

    그래도 그당시에 안짤리고 계속 아나운서 한거보면 운도 좋죠

  • 3. 뉴스 안 보나요
    '20.3.25 8:46 PM (175.194.xxx.63)

    지금 이슈가 된 사건 아시면 인간성 운운 못 하실텐데요.

  • 4. 그렇죠
    '20.3.25 8:46 PM (39.7.xxx.3)

    누굴 꼭 집어 욕하는 사람들은
    인간성이 참 안좋은거같아요.
    안보면 되지 굳이 보면서 흉보고 222
    너자신을알라 소크라테스가 그랬죠

  • 5. 굳이
    '20.3.25 8:48 PM (59.6.xxx.30)

    이 시국에 sns에 자랑질은 왜 하나요
    누군 놀러갈줄 모르나....남푠이 아나운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인터넷 올리고 자랑질은 하지 말아야지

  • 6. 제가 박지윤이면
    '20.3.25 8:48 PM (175.194.xxx.63)

    저러고 안 살아요. 인스타에 목 매고 그러지도 않구요. 지금 남편 앵커 자리도 위태롭게 만들었잖아요? 자업자득이지만.

  • 7.
    '20.3.25 8:50 PM (210.99.xxx.244)

    그냥 안보면이 아니고 콕집어 흉보는 줄아나봄 그거아니예요 이여자 본인이스타라고 착각하면 행동을 바로해야지 이와중어 여행다녀온거 자랑에 거리두기하자고 하니 참견말란식인데 한소리 듣는거 당연하죠

  • 8. ...
    '20.3.25 8:52 PM (152.99.xxx.164)

    대중에게 노출하면서 돈버는 사람들은 욕먹을 각오해야죠.
    그게 공인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익게가 원래 그런거 말하라고 있는 방이예요. 불만인분들은 나가세요.
    고고한척 훈계질하지 말고.
    박지윤 본인이신가? 얼굴노출해서 돈은 벌고싶은데 사회적 책임은 아몰랑 하고 싶은가봐

  • 9. ㅇㅇ
    '20.3.25 8:52 PM (223.38.xxx.39)

    궁금해서 그런데 박지윤이 공인이라 욕먹는 건가요
    아님 산행가서 욕 먹는 건가요
    야외는 괜찮대서 주말에 지인들 인스타에 등산으로 도배됐던데요

  • 10. young
    '20.3.25 8:53 PM (211.248.xxx.19)

    요즘 같은 시국에 게다가 부부가 얼굴 알려진 사람이
    굳이 놀러간걸 sns에 올릴 필요가..
    조금만 생각이 있어도 알텐데 멍청한거 맞아요

  • 11. ㅇㅇ
    '20.3.25 8:54 PM (39.7.xxx.74)

    프라이빗 빌라 빌려서 가족 끼리 묵고있다가
    산행간거라는데요??
    대응방식이 날카로웠는지는 몰라도 충분히 조심했는데
    행동이 문제거리가 되나요.

  • 12. 제가본건
    '20.3.25 8:56 PM (112.166.xxx.65)

    거기게 지인가족들과 함께 간 거라고
    또 거기서 같이 카페에 간다는 얘기도..

    굳이 안해도 될 얘기들 한거죠.
    가희처럼.

  • 13.
    '20.3.25 8:56 PM (116.120.xxx.217)

    39.7님 전국민이 참고 있잖아요
    누군 프라이빗빌라로 여행가지 못해서 사회적거리 유지하느라 집콕하고 있나요?
    여행자체가 문제죠.

  • 14. 작작들좀
    '20.3.25 8:57 PM (39.7.xxx.3)

    불행하고 꼬인 인간들의
    화풀이 장소가 되버린 82게시판..

    소중한 82가 너무 아까워.

  • 15. ...
    '20.3.25 8:57 PM (220.75.xxx.108)

    처음 공손히 지적받았을때 내렸음 이 꼴 안 났어요.
    거기다 캬악 니가 뭔데 지적질이야!!! 식의 댓글이 불 질렀지요.

  • 16. ....
    '20.3.25 8:58 PM (1.233.xxx.68)

    그 박지윤씨네 가족만이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함께 만난거예요.
    그 다른 가족들을 통해서 감염될 수 있죠

  • 17.
    '20.3.25 8:59 PM (116.120.xxx.217)

    인스타에서 어찌 대처했는지는 모르지만
    이시국에 여행은 아니죠

  • 18.
    '20.3.25 9:00 PM (116.36.xxx.35)

    저위에 박지윤 펀들어줬는데...
    여행간걸 올린건가요?
    그렇담 욕 무지막지 먹어도 할수없는 인간이네요. 죄송요

  • 19. 하여튼
    '20.3.25 9:00 PM (59.6.xxx.30)

    연예인병 걸린 것들 참 많아요....스스로 욕망녀라며
    시도 때도 없이 생각없는 행동은 자제하지 쫌
    방송타서 돈 버는 것들이면 더욱더 생각을 좀 하라고요
    홍걸네 부부나 박가네 부부나 뭐가 다를까

  • 20. ...
    '20.3.25 9:00 PM (152.99.xxx.164)

    누군 돈이 없어 못가서 뭐라는줄 알아요? 문제점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 진짜 많으시네

    이시국에 놀러갔다고 인증샷올리고.
    지적하는 네티즌한테 프로불편러 입다물라고 훈계질까지하고
    남편은 무려 공인방송 메인 아나운서로 국민들 맨날 돌아다니지 말라고 매일매일 보도하는 사람이예요.

    지난번 발레니노보다는 훨씬 약하지만 개념없는 관종질이 딱 걸린거

  • 21. ..
    '20.3.25 9:07 PM (114.203.xxx.163)

    적절치 못한 행동에
    지적에 더 적절하지 못한 대응이었죠.

    논란이 될만 했다고 봅니다.

    누군 놀러 갈지 몰라서 안가나요.

    공영방송 아나운서 남편 생각했어야죠.

  • 22. ㅡㅡ
    '20.3.25 9:11 PM (112.150.xxx.194)

    프라이빗이고 나발이고.
    그럼 전국민 모두 프라이빗하게 놀러 다녀봅시다.

  • 23. 박지윤이
    '20.3.25 9:11 PM (116.36.xxx.35)

    생각이 부족하긴하네요
    어쨋건 공인이면 모범은 못보일망정. 하는짓이..
    안티 됐네요.오늘부로

  • 24. 금금
    '20.3.25 9:12 PM (121.182.xxx.170)

    근데 남편출근보다 안전하다고 한건가요?

  • 25. ..
    '20.3.25 9:14 PM (223.38.xxx.116)

    헐리웃 배우들, 웨인 루니나 메시같은 스포츠스타들보면 팔로워가 수천만씩인데 격리하는거 독려하고 나와 주변 친구. 가족을 위해 집에 있자고 메세지 남기던데
    이여자는 수십만 팔로워 등에 업었다고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정반대네요. 한국의 수치네요

  • 26. .......
    '20.3.25 9:15 PM (14.47.xxx.136)

    궁금해서 그런데 박지윤이 공인이라 욕먹는 건가요
    아님 산행가서 욕 먹는 건가요
    야외는 괜찮대서 주말에 지인들 인스타에 등산으로 도배됐던데요
    ----------------------------------------------------------------------

    박지윤이 욕먹는 이유는


    "지금 같은 시기에 여행 사진은 안 올리시는 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모두 집에 있는 시기이니까 말이다"

    라는 댓글에...


    "요즘 이래라 저래라 프로 불편러들이 왜이렇게 많아. 자기 삶이 불만이면 제발 스스로 풀자. 남의 삶에 간섭말고"

    라고 대응해서지요.

    지금 사회적 거리 두기 하느라 놀러 가지 못하는 사람들 2주간 꾹 참고 있는데...

    자기 삶이 불만인 사람들이라니...

    자기 행복을 질투한다는 건지...

    너무나 오만한 대응방식인 거죠.

    자기 인스터 팔로우들이 편들어 주니까... 아주 세상이 자기가 다 옳고 최고인 줄 착각.

    저 오만한 대응이후에도

    끄덕 없이 드라이기 판매 하고... 참... 세상 열심히 즐기면 잘 사는 건 좋지만... 사회적 분위기나

    맥락은 전혀 읽지 못하는 현명하지 않는 욕망만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 27. ..
    '20.3.25 9:18 PM (152.99.xxx.164)

    놀러다니는 인간들 정신승리하면서 합리화하지 마세요.
    많은 국민들이 자제하면서 외출삼가하며 다들 노력하고 있으니 우리나라 코로나 상태가 이정도라도 유지되는 거라구요.
    전국민이 콕박혀 있지 않고 다들 정상생활?
    댓글다는 님이나 그러고 다니겠지.
    최소한의 필수외출만하면서 칩거하는집들이 대부분이예요. 코로나 종식되길 기다리면서.
    나하나쯤하고 꽃놀이 다니면 이상태라도 유지될거 같은가요?
    박지윤같은 인간들이 어찌나 많은지.

    입국해서 제주도 돌아다니던 확진자랑 정신상태 똑같은 여자들 진짜 많네

  • 28. 봐달라고
    '20.3.25 9:19 PM (114.204.xxx.15)

    인스타질 하는데
    좋다 싫다 칭찬하고 욕하고
    응대하는 자유도 있죠.
    물론 싫으면 안보는게 상책이긴 해요.

  • 29. 위에
    '20.3.25 9:19 PM (116.36.xxx.231)

    댓글에 대응한 글 보니 진짜 오만하네요.

  • 30. .....
    '20.3.25 9:19 PM (175.123.xxx.77)

    아나운서들 머리 좋은 사람은 가물에 콩 나듯이 있지요.
    특히 이명박 때부터 아나운서는 얼굴 보고 뽑았대요.
    머리빈 여자한테 뭘 그리 기대하시나요?

  • 31. ——
    '20.3.25 9:31 PM (175.223.xxx.93)

    산에만 간게 아니라 저기 숙소갔다 다음에 까페 간다고 썼자나요.... 그리고 자제 댓글 누가 다니 저렇게 글쓰고요.
    솔직히 저 집 수입이 출연료 그런게
    아니라 공인으로 출연해서 인스타 광고로 돈 쓸어모을텐데 진짜 경솔하고 공인자격 없다 봄. 이런 적이 몇번이에요 프랑스에서 촬영금지지역 자기 사진찍었다 자랑부터.
    정말 속물에 도덕성 없고 내가난데 니가 닥쳐 그런 태극기 스타일. 저런 여자들이 대구처럼 나라 망치는거에요

  • 32. 에구
    '20.3.25 9:38 PM (124.50.xxx.71)

    품위 좀 지키며 살지. 돈에 눈먼 자칭 욕망아줌씨

  • 33.
    '20.3.25 9:42 PM (119.149.xxx.74)

    저렇게 편들어주는 시녀들이 있어서 그다음 대응도 오만했죠

    니들 계속그러면 인스타 닫는다 팔이하려고 인스타 하면서 웃겨요

  • 34. ㅋㅋㅋ
    '20.3.25 9:52 PM (182.227.xxx.212)

    시녀들이 왜 사주는지 이해못할...

  • 35. ㅡㅡㅡ
    '20.3.25 9:56 PM (70.106.xxx.240)

    인스타 시녀들이 문제죠
    무조건 우르르
    그래봤자 자기들은 그냥 지갑인데

  • 36. ——
    '20.3.25 10:14 PM (175.223.xxx.93)

    골이 빈게 아니라 욕심 엄청 많고 도덕성 수치심 없고 안하무인이라니까요. 사람이 못되서 그런거에요. 태극기스타일이고 보통 박지윤 추종하는 사람들도 비슷해요. 적폐 응원하면서 비리 저지르고 부도덕해야 잘산다 못하는 놈이 바보 그런 스타일 사람들이 박지윤 좋아하고 그 심리 이용해 마케팅하는게 박지윤이에요 한국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많음

  • 37. 근데
    '20.3.25 10:24 PM (106.101.xxx.34)

    진짜 쇼킹할정도 안하무인

    둘다ㅈ안보고싶음

  • 38.
    '20.3.25 10:36 PM (121.129.xxx.121)

    호감형이었는데 댓글반응은 정말 오만함이 느껴지네요 실망ㅠ

  • 39. ㅇㅇㅇ
    '20.3.26 12:15 AM (1.224.xxx.165)

    이시국에 가만히 있지 ㅠㅠ 인스타보면 미국감 어디감 자랑하는
    분들. 참 대단하기도하고 고통을 좀 같이 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개인자유지만

  • 40. 정체탄로
    '20.3.26 2:01 AM (125.183.xxx.190)

    에휴 어리석고 탐욕만 가득한 여자였구나

  • 41. ....
    '20.3.26 5:39 AM (58.238.xxx.221)

    욕망아줌마니 뭐니 돈에 환장해서 물건 팔다댈때부터 이미 견적 나왔죠...
    그런 마인드로 뭔들 못하겠어요..
    어차피 그런 사람이었어요...
    원래대로 행동한것뿐....
    그다지 놀랍지도 않아요..
    그런 사람으로 이미 인식하고 있어서... ㅉㅉ

  • 42. 댓글
    '20.3.26 8:00 AM (14.40.xxx.172)

    달아놓은 꼬라지가 머리텅텅을 인증했는데 그거보고 욕안하는게 이상할 지경
    젤 이상한건 이 상황에도 그 아짐 편들고 시녀질하는 여자들
    머리텅텅은 머리텅텅이 따라가고..북치고 장구치고..ㅋㅋ

    글구 아무리 프라이빗이고 개빗이고간에
    다른 지인 가족과 같이 갔고 또 까페도 가고 어쩌고 이런것들
    너무나 요즘 시국에 참으로 적절한 짓이네요
    자기 행복을 질투해서 그런 댓글 달았다고 생각해서 뺴액 터진거 맞을것임
    구제불능 ㅋㅋ

  • 43. ...
    '20.3.26 8:01 AM (115.137.xxx.86)

    뉴스도 안 보나 보네요.
    사회적 거리두기.

    사생활을 까발려 대중의 관심을 얻어야 자기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는 구조.

  • 44. ...
    '20.3.26 9:27 AM (210.100.xxx.228)

    동네 맘카페에 너무 답답해서 바람 쐬고 왔다며 강원도인지 서해안인지 사진 올린 사람이 있더라구요. 다들 비슷한 마음인지 조회수는 많은데 아무도 댓글은 달지 않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윗 댓글에 없는 것 같은데 박지윤은 '역병에 피어나는 가족애'라던가 이런 말도 썼다고합니다.

  • 45. 에휴
    '20.3.26 10:21 AM (223.38.xxx.142)

    작작들좀
    '20.3.25 8:57 PM (39.7.xxx.3)
    불행하고 꼬인 인간들의
    화풀이 장소가 되버린 82게시판..

    소중한 82가 너무 아까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마다 박지윤 욕 먹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적혀있네요? 저렇게 반응해서 최종적으로 욕먹는거랍니다.
    시국이 이러함에도 지 잘난맛에 여행간거 백만 이해한다쳐도!!
    SNS 개인공간에 자랑한거 백번 이해한다 쳐도!!!
    사람들의 걱정어리고 조심스런 댓글에
    ㅡ프로불편러. 자기 인생 불행한 사람들의 화풀이식 참견. 역병속에. 피아나는 가족애ㅡ 이런식의 글로 할말.못할말. 구분못해서 욕먹늘거죠? 지금 시국이 이런때에 공인이 자기행동에 자기감정만 앞세워서 발끈!!할때가 아닌거죠.

    평소에 행동이 바른사람이었다면 이번 행동 하나로 이렇게 이슈가 되었을까요? 긴 시간. 지적에도 반성없이. 쌓아올린 추한 업적이죠.

    사람들이 박지윤 시녀들 욕할때. 시녀?했는데
    몇몇 쉴드치려고 글쓴이들 글보니...에휴!!박지윤 시녀들도 발상이 동급이군요. ㅉ
    왜. 욕을 먹는지도 모를 정도로.....
    이시국에 그정도 사태파악이 안서게 무식 할 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 46. ......
    '20.3.26 11:44 AM (58.238.xxx.221)

    역병에서 피어나는 가족애...
    제정신인지...

    그역병 지가족이 안걸렸다고 저따구 말을 하는지..
    지금 이병으로 몇명이 사망햇는데...
    참.. 한심한 사람이에요..

  • 47. 역병이란
    '20.3.26 1:09 PM (1.228.xxx.177)

    말 자체도...남들은 역병 걸리지만 우리는 희희낙낙?
    무엇보다 사회적거리두기 강조하고 멘트하고 언급하는
    아나운서가 본인은 그말대로 전혀 참여안 하니ㅡ..큰 문제
    그건 구차한 시청자들만 지키라는 거쥬???

  • 48. 88
    '20.3.26 1:30 PM (175.118.xxx.120)

    갈수도 있다고 쳐도 지적하는 글에 잘못 했다 주의하겠다 했음 이 사단이 났을 까요?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넘어 갔을 걸요? 프로 불편러들하면서 악담을 하니 인성이 드러난 거죠...
    박지윤 신랑은 나와서 앵무새 같이 사회적 거리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애네들 뭐하는 짓이지? 프라이빗한 콘도가 더 안전하다면서 ㅎㅎㅎ왜 나와서 맘에도 없는 소릴 하고 있거 그걸 듣고 한달 가까히 방콕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기만한 거라고 봄니다.

  • 49. ㅇㅇ
    '20.3.26 2:14 PM (180.228.xxx.13)

    국무총리가 2주만 여행가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한 시점에 여행가고 글 올리고 한게 문제요 그것도 메인뉴스 앵커가

  • 50. ..
    '20.3.26 3:13 PM (221.161.xxx.3)

    욕망 할때부터 비호감....
    저런 단어를 일상생활에서 쓰는것도 신기..

  • 51. 무개념
    '20.3.26 3:36 PM (175.197.xxx.98)

    댓글에 대응한 글 보니 진짜 오만하네요.------------------2222222222222

  • 52. ..
    '20.3.26 6:31 PM (175.119.xxx.54)

    팔로워 끊은지 오래전 역시는 역시

  • 53. ㅃㅂ
    '20.3.26 7:05 PM (180.230.xxx.74)

    같이 프라이빗 콘도 갔던 형부도 팔이피플이네요?
    가족이 다 팔이해서 먹고 사는군요 신기하네 ㅎㅎㅎ

  • 54. 전부다 프라이빗
    '20.3.26 7:06 PM (121.171.xxx.26)

    그럼 전부다 프라이빗 빌라로 여행가고 전부 산행가면요?
    그게 프라이빗한건가요?
    다들 안가고 참고있는데 저들만 갔으니 프라이빗하게 즐기고온거죠
    댓글로 정중히 부탁했으면 정중히 대답하면 되는건데 나 잘ㅈ났다~ 하고 대응한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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