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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순둥이와 누룽지

| 조회수 : 92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2-28 01:06:20



잎사귀 먹는 걸 좋아하는 누룽지

 졸업식 전날 사와서 베란다에 숨겨두었다가 

졸업식에 다녀온 후

잠시 식탁위에 두었더니 역시나 ㅠ 

  졸업 꽃다발 시들은 뒤에 

아들이 사온 장미

누룽지에겐 즐거운 간식 ㅎ

 

요즘 부쩍 안기고싶어하는 순둥이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나눔미소
    '20.2.28 1:09 AM

    봉사후기 올리려 컴퓨터 열은 김에
    저희집 냥이들 보시라고 올립니다^^

  • 2. 행복나눔미소
    '20.2.28 1:11 AM

    아들 손은 냥이들이 한 건 아니구요
    혼자 다친겁니다 ㅎㅎ

    누룽지가
    낙매아들이나 제가
    자기 배를 만지는거? 주물거리는거? 좋아합니다^^

  • 3. 엔젤퀸
    '20.2.28 1:33 AM

    누룽지가 잎사귀를 좋아하는군요
    순둥이는 여전히 잘생김이 묻었구요
    82쿡 통해 누룽지 입양보낸게 엊그제 같은데
    우리도 늙어가고 누룽지랑 순둥이도
    나이를 먹었네요
    누룽지 입양보낼때가 3개월이었나 그랬죠
    잘키워주시고 82쿡 통해 소식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행복나눔미소
    '20.2.28 1:46 AM

    엔젤퀸님 덕분이지요 ㅎㅎ
    잘 지내시지요?
    그댁에 두녀석도 이뻐요 ^^
    초코는 기억 하는데
    하나는 이름을 잊었네요 ㅠ
    카톡이 리셋되는 바람에 사진을 못보네요 ㅠ

    누룽지는 이제 완전한 가족이 되었네요
    저와 막내아들에게만^^

    다른 가족은 가끔 보니까
    만나면 도망다니기 바쁘구요

    누룽지와 함께 살면서
    관계를 맺고 신뢰가 쌓이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걸 새삼 깨달아요 ㅎㅎ

  • 4. 테디베어
    '20.2.28 10:16 AM

    오~ 누룽지 잎사귀 간식 먹는 모습 귀엽습니다.
    장미 잎도 다 먹어버렸네요~
    순둥이과 누룽지 소식도 올려주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20.2.28 11:10 PM

    프리지아를 샀어요
    꽃을 오래보고 싶어서 초록봉오리가 많은 걸 골라왔지요
    식탁위에 올려두었더니 누룽지가 먼저 입을 대네요 ㅠㅠ

  • 5. 원원
    '20.2.28 4:29 PM

    요즘같은날 반려가족들 사진 보는게 제일 즐겁죠~ ^^

  • 행복나눔미소
    '20.2.28 11:15 PM

    시아버님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팔순이 넘으니 병원에 가는 날들이 점점 늘어나고
    약해지는 모습에 마음이 안좋아졌어요.
    게다가
    날씨까지 비오면서 우울함을 더했는데
    누룽지가 다가와서 코뽀뽀를 해주네요 ㅎㅎ
    "그래. 너희들 덕분에 웃는다 ^^"

  • 6. 동물사랑
    '20.3.1 10:21 PM

    냥이들 잎 뜯어먹는거 참 신기하죠?
    잎 먹으면 냥이들도 건강해질거 같아요.
    저도 끊이지 않게 보리 심어서 뜯어먹게 해요.

  • 행복나눔미소
    '20.3.2 7:12 PM

    동물사랑님은 꾸준히 심어서 먹이는군요
    저는 끈길기게 하지 못해서 ㅠ
    화분 사오면 어쩌다 맛봐요
    누룽지 불쌍 ㅠㅠ
    순둥이는 입맛이 까다로워서 먹는 사료와 추르만 먹고
    다른 것은 쳐다보지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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