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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어머니 전화 받고 너무 화가나네요.

... | 조회수 : 22,078
작성일 : 2020-01-23 23:57:20
내일 시가에 가요.
평소 평절때 오전 11시쯤 도착해요.
도착하자마자 당연히 음식하구요.
그런데 오늘 남편에게 전화해 그러십니다.
내일 00엄마 일찍 오라해라!! 음식 해야하니...
이걸 전화 통화내내 3번 반복.
끊기 전에 또 00엄마한테 내일 일찍 오라해라!!!
행여나 늦게 올까봐 전전긍긍 하며 목소리에도 용심이 잔득 묻어있더군요.
옆에서 다 들었거든요.
저희 시어머니는 왜 며느리 부려먹는걸 당연시 여길까요?
백번 양보해 옛날엔 아들에게 집도 사주고 대학도 보내주고 그래서 그랬다 치지만...
저희 남편은 대학도 스스로 집도 저희 스스로
그런데 무슨 빚쟁이마냥 저를 못 부려 먹어 안달이네요.
그리하야 내일도 무조건 11시에 도착입니다. ㅡㅡ
IP : 49.166.xxx.179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0.1.24 12:00 AM (211.187.xxx.11)

    오히려 1시간 더 늦게 12시에 도착하게 갈거에요.
    피곤해서 일어나니 시간이 늦었더라 하면서요.
    잡아먹을듯이 뭐라고 하면 그 담에 더 늦게 가구요.
    종처럼 부리려는 사람 손아귀에는 절대 안 들어갑니다.

  • 2. ...
    '20.1.24 12:00 AM (49.166.xxx.179)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내일 11시 넘어 도착하도록 해야겠네요

  • 3. 저도
    '20.1.24 12:02 AM (211.243.xxx.236)

    그럴수록 늦게 갈거 같아요.
    저는 일찍 가면 어머님이 우리 삼시세끼 해주시는거 힘드실까봐 내일 점심 먹고 늦은 오후에 가려 하는데...

  • 4. ..
    '20.1.24 12:02 AM (125.177.xxx.43)

    더 늦게 가야죠

  • 5. ㅡㅡ
    '20.1.24 12:05 AM (223.38.xxx.251)

    며느리한테 ㅇㅇ엄마라는 말도 되게 무식한거 아시죠?
    옆집 애엄마 부르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일해야 되니 일찍오라는걸
    뭐 그리 딱딱 맞춰주나요.
    시집에서 친정으로 나가는 시간은 딱딱 맞춰지간해요?
    음식하는건 남편이 같이하긴 하죠?

    이러나저러나 하루종일 일하거면 늦게 가는게 나아요.
    평소에도 안하던걸 계속 가져와서 시킬거니까요.

  • 6. . .
    '20.1.24 12:05 AM (58.127.xxx.195)

    점심 먹고 가세요. 차막히겠죠.

  • 7. 어차피
    '20.1.24 12:05 AM (203.128.xxx.128)

    일찍오라셔도 일찍 안가실거잖아요
    그러니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마세용~~~^^

  • 8. 저는 그럴때
    '20.1.24 12:05 AM (218.37.xxx.22)

    남편 팔아 먹어요
    전화해서 어머니~~ 일찍 갈려는데 어쩌죠~~
    아범이 어제 늦도록 술먹고 퍼져서 깨워도 못일어 나네요~~ 이따 저녁때나 갈꺼 같은데 어쩌죠~~~~!!!!!
    이러고 질러버리면 남편도 어쩌지못함.

  • 9. ㅇㅇ
    '20.1.24 12:06 AM (110.12.xxx.167)

    점심 먹고 출발하세요
    어차피 할일은 정해져있잖아요
    뭐하러 일찍가서 하루종일 시달립니까

  • 10. ..
    '20.1.24 12:09 AM (175.223.xxx.50)

    보란듯이 늦게 가세요
    저는 이제 청개구리 며느리합니다
    제가 속터질 일은 없거든요

  • 11.
    '20.1.24 12:10 AM (1.235.xxx.76)

    시댁이 가깝나봐요 ㅠ
    저흰 안막힐때 편도4시간거리
    명절땐 뭐 두배 ㅠ

    제사를 합쳐서 제사상 안차린다하는데
    차라리 제상상 차리는게 나아요 ㅠ
    시누들 가족 먹을 음식 사오래요 ㅠ
    짜증나

  • 12. ...
    '20.1.24 12:11 AM (112.162.xxx.13)

    저도 지금 피곤해서 화가 나요
    님 시어머니는 골을 낼 대상을 잘못 골라서 그렇지
    연세 드셨으면 힘들어서 썽이 날거예요
    음식도 음식이지만
    손님접대준비가 만만치않아요
    온집안 청소에 이부자리까지 준비해놓고
    내내 비워놓은 방들
    내일 오면 썰렁할까봐 저녁부터 보일러 돌립니다
    몇날몇일 장봐다 나르고 다듬고 삶고 씻어 말리고
    냉동 냉장 나눠보관하고 내일 일할거리 이제 꺼내놓고
    힘들어서 남편보고 확~ 소리질렀어요
    시어머니가 된 지금도 내가 이걸 뭐하러 하나 싶습니다
    남편이 종손이라 제사 안모시면
    불효막심에 천하에 패륜이라 생각하는 사람이고
    아마 드러누워 그날부터 식음전폐할 위인이라
    지내긴 합니다만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속상하겠지만 그러려니 하세요
    나이들면 들수록 하기 싫습니다 일도 겁나고요

  • 13. dlfjs
    '20.1.24 12:15 AM (125.177.xxx.43)

    가면 꼭 남편도 일 다 시켜요
    시모는 싫겠지만 ㅎㅎ
    그래야 빨리 끝나죠

  • 14. ...
    '20.1.24 12:15 AM (125.191.xxx.148)

    저도 예전에 먼저 전화해라 받을때 까지 하라길래.
    그 얘길 몇번 이나 하길래
    늦게 하고 안하고.. 아우 죄송해요 바빠서요.,
    이러다 먼저 연락 안해요 ;;

  • 15.
    '20.1.24 12:24 AM (121.144.xxx.62)

    11시까지 가면 아니아니됩니다
    12시 다 되서 가서 밍기적거리다
    점심먹고 시작하세요
    일찍오라는 말 일찍가면 평생 듣게 됩니다
    입아프게 말해봐야 소용없다는 거 알아야 입닫아요

  • 16. .ㅊㄹ
    '20.1.24 12:27 AM (210.100.xxx.62)

    소심하게 12시는..

    세시쯤 도착하시면 될듯..
    일하시다 저녁에 나가서 커피도 한잔 하세요~

  • 17. ㅇㅇ
    '20.1.24 12:33 AM (121.148.xxx.109)

    112님 혼자 동동거리지 마시고 남편 시키세요.
    종손이면 본인이 제수 마련도 해야 진짠데...
    방청소, 장보기, 재료 씻어 다듬기 다 시키세요.
    본인 몸이 힘들어 봐야 제사 안 지낸다고 드러눕지 않겠죠.
    그 잘난 제사 님 대에서 안 없애고 아들 물려주시렵니까?

  • 18. ..
    '20.1.24 12:34 AM (114.129.xxx.197)

    원래 해준 것도 없는 시가가 자격지심 때문인지 더 며느리 부려먹으려 들어요. 제 남편의 어미란 여자도 자식 등골 빼 먹고 산 주제에 며느리 못 부려 먹어 안달 내다 실언 하는 바람에 지금 안 보고 사네요.
    실언 하는 순간까지 할 말 제대로 못한 제가 너무 한심해서 마음의 병이 생겼어요.

  • 19. 점심드시고
    '20.1.24 12:42 AM (211.36.xxx.103)

    점심 드시고 가세요. 왜 늦게 왔냐 하면 남편 오랜만에 늦잠자는거 보니 안쓰러워서 깨우지도 못하고 또 혼자 찬밥 먹을까 걱정해서 뜨신 밥해서 먹이고 왔다고 웃으면서 살랑거리면서 말하세요

  • 20. 점심드시고
    '20.1.24 12:45 AM (211.36.xxx.103)

    내일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지 말고 좀 피곤하다고 느적느적거리고 아픈 척 연약한 척 하세요

  • 21. ...
    '20.1.24 12:51 AM (125.177.xxx.182)

    달달 볶네요. 시어머니 편 들어주고 싶어도 좀 너무하다 싶은 분들이 계세요

  • 22. 기혼 여성에게
    '20.1.24 2:24 AM (124.53.xxx.142)

    지옥이 된 명절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안가기 운동이라도 벌려야 달라지려나 ....

  • 23. ㅇㅇ
    '20.1.24 2:46 AM (61.75.xxx.28)

    더 늦게 가세요. 그리고 남편도 같이 일시키구요. 아님 커피 마신다고 밖에 나와서 노시던가요.
    웃긴게 남자들은 지들이 제사 준비해야할거같으면 제사 없애거나 줄이더라고요.

  • 24. ..
    '20.1.24 3:42 AM (175.223.xxx.179)

    시어머니가 그럴수록 저 같으면 맛있는 점심 사 먹고 한 손엔 테이크아웃 커피들고 더 늦게 갈거예요. ㅋㅋㅋ

  • 25. 궁금해요
    '20.1.24 5:32 AM (90.91.xxx.169)

    진심 궁금해요.
    원글이나 댓글이나 왜 그런거에요?
    일찍 가서 도와드리면 큰일나는거에요?
    저는 친정이나 시댁이나 제사를 지내는 집이 아니라 명절 때 고생해 본 적이 없긴한대요.
    만약 집안 가풍이 제사를 지내는 집이라면 가족일원으로서 가서 도울 것 같은데.. 기쁜 맘으로요..
    내가 주관이 되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시어머니 밑에서 도와드리기만 하면 되는거잖아요

  • 26. 위에분은
    '20.1.24 5:40 AM (125.132.xxx.178)

    위에분은 마음먹고 일 좀 하려는데 옆에서 딱 지시하듯 그 일에 대해 잔소리하면서 다그치면 할 마음 싹 사라지는 경험없으셨나보네요. 좋겠다.

  • 27. 가서
    '20.1.24 8:05 AM (121.174.xxx.172)

    11시쯤에 가서 시작해도 안늦어요
    음식 많이 하지 않는 이상
    괜히 시어머니가 용심 부리는건데 대신 가서 열심히 하는척 해야죠
    직장생활 한다~생각하세요
    아ㅡㅡ이제 저도 시댁 갈 준비해야 되는데
    이것 저것 챙기는것도 이젠 너무 귀찮네요
    머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잠 설쳤더니
    컨디션 꽝이네요

  • 28. 무보수 무수리
    '20.1.24 8:18 AM (58.127.xxx.156)

    오히려 1시간 더 늦게 12시에 도착하게 갈거에요.
    피곤해서 일어나니 시간이 늦었더라 하면서요.
    잡아먹을듯이 뭐라고 하면 그 담에 더 늦게 가구요.2222222222

    도대체 나이를 곱게 먹어야지...

  • 29. 허허
    '20.1.24 8:59 AM (211.206.xxx.180)

    댓글 중 오만한 분이 있네요.
    여기 있는 분들과 기사에도 나오는 명절병들 겪는 여자들이
    모두 마음이 본인만 못해서 이러는 거 같나봐요?

  • 30. ....
    '20.1.24 9:38 AM (58.148.xxx.122)

    점심도 차리라는 얘기네요.

  • 31. ..
    '20.1.24 10:30 AM (121.178.xxx.200)

    지금 생각해 보니
    늙은 시모들 시장 봐 놓고
    그러는 것도 힘들 것 같지 않나요?

    어제 시장을 두 군데서 봤는데
    갑자기 시모가 생각 났어요.
    시장 보는 것도 만만치 않구나.

  • 32. ..
    '20.1.24 10:39 AM (218.39.xxx.153)

    명절 11시에 도착해서 음식을 몇시간 만드는건가요?
    그거 만드려고 시모는 3배는 더 일했을거예요
    만약 채소 씻는거부터 하는거면 상관없지만..
    님이 음식을 해서가면 11시 도착하는거 상관없지만
    너무 늦게 도착하는거 맞아요

  • 33. ...
    '20.1.24 10:40 AM (1.242.xxx.65)

    당췌 왜 시간까지 정해서 가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도움 일도 안주면서 종부리듯 하는데 거기에 발맞춰가는 원글님도 이해가 안되네요 욕심이 하늘이데요 저녁때쯤 내려가세요

  • 34. ..
    '20.1.24 10:59 AM (114.206.xxx.28)

    사가세요.
    우리 시엄니 평생 단한번도 명절 준비 안했어요.
    시장조차 안 봐두고 설날 떡국떡도 없어요.
    파한단도 없어요.
    그냥 며느리들이 다 사서가요.
    심지어 우린 고학력 전문직 며느리들이예요.
    ㅎㅎ
    볼것없는 시가에 재산도 한푼없는데도
    남편 능력도 그저그런데도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을 찌릅니다.
    시아버님 돌아가시면 요양원 행이예요.
    여하간 죄다 사가고 명절비는 세뱃돈 조금만 드립니다.

  • 35. ㅇㅇ
    '20.1.24 11:01 AM (211.205.xxx.82)

    원래 해준 것도 없는 시가가 자격지심 때문인지 더 며느리 부려먹으려 들어요. 2222
    이건 사이언스입니다

  • 36. 님 가족
    '20.1.24 11:13 AM (47.136.xxx.48)

    먹을거는 다 준비해서 가셔요.
    늙은 시어머니는 그많은 손님치르느라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니까 님 4인가족 먹을 거 두세끼 정도는 다 준비해서
    편한시간에 점심먹고 출발하시라고요.

  • 37. ....
    '20.1.24 11:59 AM (58.238.xxx.221)

    원래 해준 것도 없는 시가가 자격지심 때문인지 더 며느리 부려먹으려 들어요. 333
    이건 사이언스입니다. 222
    이런 시짜만났는데.. 진짜에요..
    전 용심 처음부터 알아차려서 아예 늦게가요.
    어따대구 아랫걸 들인양 못시켜먹어서는 ...
    좀 무식한 집안이라 말안하고 행동으로 보여줘요..

  • 38. ....
    '20.1.24 12:03 PM (58.238.xxx.221)

    명절마다 이게 무슨짓인지..
    걍 명절 당일... 한끼먹고 헤어지면 좋을것을...
    그 흔하디흔한 음식한다고 성씨다른 여자들끼리... 늙어서 자기딸도 아닌데 못부려먹어서 안달이고...
    진짜 장수가 재앙이네요.
    세대가 빨리 바뀌어야 이런꼴도 어서 없어질텐데요..

  • 39. 차라리
    '20.1.24 12:26 PM (108.161.xxx.84)

    음식 분배해서 전이나 기타등등 님이 맡은거 사갖고 가는방향으로 바꾸세요.그럼 늦게가든말든 시모가 저리 안달복달 안하겠죠.
    저렇게까지 말했는데 일부러 늦게가고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 40. 만복 중 시모복만
    '20.1.24 12:30 PM (175.213.xxx.250)

    없으신 원글님, 액땜으로 여기셔야 할 듯.
    요새도 그런 분이 계시군요. 누구를 위한 명절인가요. 진정 조상을 위한 것인지요.
    참고로 조상님을 맘속으로만 그리고 명절은 잘 쇠지 않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며늘이 좋아 죽어요. 이런 시엄마도? 복권 당첨보다...

  • 41. ㅁㅁㅁㅁ
    '20.1.24 2:09 PM (119.70.xxx.213)

    배려해주는 시어머니면 도와주지 말라고 해도 알아서 도와드립니다
    우리 시어머니 저 허리 디스크 때문에 척추에 신경차단주사 맞으러 다니던 시절에 우리 집에 오셔서 일주일 동안 내내 대접만 받다 가신 거 생각하면 지금도 기가 막혀요

  • 42. 정답
    '20.1.24 4:13 PM (106.101.xxx.168)

    세시쯤 도착하시면 될듯..
    일하시다 저녁에 나가서 커피도 한잔 하세요~333333

  • 43.
    '20.1.24 7:39 PM (58.77.xxx.175)

    시어머니가 장 보고 준비하는 게 힘들던 말던 내가 뭔 상관이에요?웃기고들 있네ㅋㅋ시어머니가 힘에 부치면 안 하면 되는 거에요 본인이 없애지도 못하고 여태껏 끌고 가는 명절 차례인데 왜 젊은 며느리가 맞춰야 해요?총 맞았어요?
    받은 게 있다면, 염치가 있으면 시부모가 바라는대로 좀 들어주는 것도 예의라고 생각하지만
    웬만해선 명절에는 나 편한대로 사세요 안 죽고 범법도 아니니까요
    시어머니가 너무 힘들면 안 하겠죠 시어머니 나이가 몇인가요?그 나이 정도면 명절 제사 안 하겠다 하면 안 할 수 있고 시아버지가 너무 막강하면 그 또한 둘 부부의 문제에요

    저는 친정엄마한테도 그러니 니 친정엄마면 그러겠냐 말하지 마세요
    엄마한테도 늘 힘에 부치면 하지 말아라
    죽은 친할머니가 살아 돌아와 엄마한테 호통을 치기를 하냐 뭘 하냐
    힘에 부쳐서 며느리(올케언니)볶지도 말고 딸 볶지도 말아라 해요

  • 44. 명절을
    '20.1.24 10:34 PM (175.193.xxx.206)

    명절을 참 싫어하게 만드는 방법도 참 많아요. 어차피 해서 다른사람 섬길 음식도 아니면 며느리도 본인도 조금만 먹고 안하면 안되나요? 요즘 파는 음식도 많고 못먹고 못살때처럼 먹을게 부족한것도 아닌데 왜 그리 음식에 연연하는지 모르겠어요.
    전 아들만 있지만 포트락 파티하듯 한가지씩 음식 해와서 그냥 펼쳐놓고 한끼 먹고 끝낼거에요. 추가손님 오려해도 그사람들 위해서 뭘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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