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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물려서 4년 버티신 분들..

굼금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26-02-18 16:14:00

어떻게 버티신거에요.. 금액 크신분들은

어떻게 버티셨어요?

IP : 14.138.xxx.1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버티고
    '26.2.18 4:15 PM (59.1.xxx.109)

    팔아서 후회막급

  • 2. 저는
    '26.2.18 4:15 PM (210.96.xxx.10)

    저는 8만 9천원에 물렸었는데
    금액이 비교적 작아서
    조금씩 물도 타고 버틴거예요
    걍 안보고 내버려둔거죠
    금액 큰 분들은 많이 힘드셨을듯

  • 3. 그냥
    '26.2.18 4:16 PM (1.236.xxx.114)

    떨어질때마다 계속 샀어요

  • 4. ㅇㅇ
    '26.2.18 4:16 PM (175.213.xxx.190)

    저도 8만원에 물려서 물타고 버텼는데 9만원되고 오십주 달랑 팔아서 반 남았어요

  • 5. ..
    '26.2.18 4:18 PM (211.210.xxx.89)

    88000원에 물려서 3년지내다 6천만원 예금을 물타서 6만원 만들었어요. 그냥 일하면서 잊고지냈어요. 근데 삼전이 이렇게 끝날꺼같지않았어요. 카카오,네이버도 비슷한금액에 물려있었는데 삼전에만 물을 탔거든요. 정말 젤 잘한일~~

  • 6. ...
    '26.2.18 4:28 PM (117.111.xxx.238) - 삭제된댓글

    며칠전에 지인 만났는데
    10년간 물려있던 주식이 상한가쳐서 드디어 본전이 된
    역사적인 날이래요
    전 이름도 잘 모르겠는 주식이었는데 바이오 쪽인거 같았어요
    금액이 크냐니까 물타다 보니 1억이래요
    그 지인이나 저나 1억은 꽤 큰 돈이거든요
    회사에서 전화온 적도 있다는거 보니 대주주인건지 암튼 그랬어요
    그동안 힘들었겠다 하니 살다보면 어떻게든 살아져 그러네요

  • 7. 제 지인은
    '26.2.18 4:31 PM (223.39.xxx.183)

    남편 퇴직금을 부부합의하에 7만원대에 사서 5만전자까지 갔대요.
    저희 부부도 저는 100주 남편은 1000주 평단가 7만원대.
    저는 견디다 견디다 제가 산 가격에 천원 더 올랐을 때 홀라당 매도.
    제 남편은 그냥 가지고 있다가 다시 가격 내렸다 올랐다 반복하다가 오를 때 8만원대에 매도.
    그런데 지인은 남편 퇴직 전 개업한 1인 카페를 유지하느라 바쁘고, 그 남편은 퇴직 후 그 일과 관련된 일을 계속했어서 주가가 빠질 때 잠깐 보고 속상해 하다가 그냥 묻어두었음.
    이번에 매도해서 이익이 1억이었다고.
    우리 부부가 내일처럼 좋아했어요. 그 부부가 근면성실했거든요.

  • 8. 물타기
    '26.2.18 4:35 PM (172.226.xxx.43)

    물타기하다가 포기하고 팔지못하고 있다가 이렇게 됐네요.

  • 9. ...
    '26.2.18 4:37 PM (118.235.xxx.208)

    물타다가 대주주되고 갑자기 올라서 100%가 넘었네요

  • 10. ..
    '26.2.18 4:39 PM (1.235.xxx.154)

    쓰라린 시간이었죠
    고점에 팔지 못하고
    지금도 십만전자 넘어선 뒤 쬐금 팔았어요
    또다시 하락할까봐
    기다린 시간이 감사할뿐입니다
    언제 팔면 잘파는건지

  • 11.
    '26.2.18 4:40 PM (58.226.xxx.2)

    8만원에 물린 거 월급날마다 계속 물타기 했어요.
    전 예금은 없고 삼성전자만 가지고 있어요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 12. ㅇㅇ
    '26.2.18 4:42 PM (125.130.xxx.146)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ㅡㅡㅡ
    최고점에서 마이너스 10프로~15프로일 때 팔래요.
    어깨에.

    교과서 얘기 ㅎ

  • 13. 버틸수 밖에
    '26.2.18 4:43 PM (211.176.xxx.107)

    버틸수 밖에 없는 현실이요ㅠ
    8만원 조금 넘게 샀는데 마이너스가 급속도로ㅠ
    이런 가운데 물타기 불가ㅠ 관심 껐어요
    그러다가 작년가을부터 또 급속도로 올라서 매일 주식창
    보고 있을수도 없고ㅠ 그냥 뒀어요
    지금 수익 있어도 하락조짐도 모르겠죠ㅎㅎ

  • 14. ㅅㅅ
    '26.2.18 4:50 PM (218.234.xxx.212)

    8만원에 물린 거 월급날마다 계속 물타기 했어요.
    전 예금은 없고 삼성전자만 가지고 있어요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ㅡㅡㅡ
    단가가 7만원쯤 되겠네요. 주식 수도 적당히 많을텐고

  • 15. ..
    '26.2.18 5:07 PM (59.20.xxx.246)

    망할 회사 아니면 그냥 버티는거죠

  • 16.
    '26.2.18 5:15 PM (160.238.xxx.49)

    배당금 보고 버티다 7만원대에 좀 팔고
    9만원대에 또 팔고
    비중 있게 155000에 팔고
    나머지는 보유 중.

  • 17. ㅇㅇ
    '26.2.18 5:15 PM (211.235.xxx.40)

    일단 손해 보기는 싫어서 평단까지 버텼구요
    제 평단 오면 무조건 팔아버리리 했는데
    막상 왔을 때 외국인이 엄청 사더라구요
    계속 사길래 이건 팔면 안되겠다 싶어 두었어요

  • 18. 팔만전자에
    '26.2.18 5:16 PM (39.7.xxx.203)

    팔만전자에 들어갔다가 급하지 않으니 그냥 두신분들이 많죠
    특히 60대이상이신분들이요.
    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니까요.
    지인도 300주 갖고 있는데, 8만 6천원에 들어 갔데요.
    하이닉스도 비슷하게 갖고 있었는데.
    먼저 팔았답니다.

  • 19. 저는
    '26.2.18 5:45 PM (58.29.xxx.145)

    저는 평단 7만원에 250주 있어요.
    급한 돈도 아니고 어차피 정기예금이라 배당금이나 받지하고 갖고 있었어요.
    10만 전자 넘을 때 기념으로 50주 팔고, 다시 샀어요.
    지금은 평단 10만원에 250주, 75% 수익률 입니다.

  • 20. .....
    '26.2.18 6:14 PM (112.155.xxx.247)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어디 끝까지 가 보자 하는 심정으로 버텼네요.
    여윳돈으로 했으니 망정이지 쓸 돈이었음 중간에 팔았을 거 같아요.
    카카오도 14만대 매수한 거 있어요.
    카카오도 오른다니 두고 보려구요.

  • 21. 푸헐
    '26.2.18 6:29 PM (58.120.xxx.117)

    전 4년까진 아니지만
    68000에 5000주 물려있었다가
    이런 날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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