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제가 너무 계산적인가요?

계산 | 조회수 : 24,205
작성일 : 2020-01-21 17:12:37
저한테 워터파크 이용권 8장이 생겼어요
4인가족 2번 가려고 했는데 동네맘들과 식사하다 방학때 어디 놀러 같이 가자 이야기나오고 어찌하다 저한테 있는 이용권 있는곳으로
엄마들 4명 아이들 각각 2명씩 총 12명
집에서 10분거리라 여기로 정했어요
저한테 있던 8장이 무료이긴 하나 저는 우리집 3인 무료
나머지 티켓 제가 5장 그냥 줘서 우리집 뺀 9명중 5명 무료
4명값만 3집서 내는걸로 생각했어요
물론 이용권을 제가 돈주고 산건 아닙니다 제가 여기 워터파크 서포터즈로 당첨되서 무료이용권 8장 얻은겁니다

잘못은 출반전 돈 문제 이야기를 안했네요
도착해 티켓 끊으려니 평소 총무처럼 돈 계산 하는 동네맘이
결재해야 하는 4명값을 엄마들 4명이서 더치로 계산
1명값씩 내고 끝나고 밥값 생각해 얼마씩 내자고 하는거예요
다른분들 다 알겠다면 돈 바로 냈구요
초등고학년들이라 성인값으로 계산되서 인당 3만원 가까운돈
밥값까지 하니 꽤 나왔는데 저혼자 거기서 내가 공짜표 냈으니 안내겠다 하기도 뭐해 그냥 냈는데요
물놀이 하고 밥먹고 나왔는데 뭐랄까 ..내가 괜히 호구된 느낌
그냥 내가 가지고 있던 공짜표는 우리가족끼리 가고
동네맘들 아이들 친구들과 간건 똑같이 더치 할걸
돈 아까운 생각이 들어요
제가 거기 가자고 먼저 나선것도 아닙니다
최소 밥값이라도 우리빼고 계산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자꾸 본전 생각나는 저 너무 계산적인가요?
IP : 112.154.xxx.39
1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 5:14 PM (175.125.xxx.234)

    보통은 밥값이라고 빼주는데 그 분들 너무하셨네요 ㅠㅠ

  • 2. ...
    '20.1.21 5:15 PM (121.168.xxx.194)

    이건 뭥미...

  • 3. ...
    '20.1.21 5:16 PM (220.75.xxx.108)

    완전 호구 되셨는데요.
    그 사람들 경우가 너무 없네요.
    원글님 생각대로 표를 5장 내놨으면 다른 일체 비용은 면제해줘도 저들에게 손해가 아닐텐데요.
    너무 했어요 거지들...

  • 4. 이유
    '20.1.21 5:17 PM (112.154.xxx.39)

    동네맘 4명 모두 서포터즈 지원했는데 저만 당첨됐어요
    그래서 다들 알게된거죠

  • 5. 인정머리없네
    '20.1.21 5:18 PM (223.38.xxx.226)

    그 세집엄마들중 단 한명도 원글님네는 빼주자는 얘기 안했어요???진짜 양심도없다ㅠㅠ호구중에 호구네요ㅠ

  • 6.
    '20.1.21 5:18 PM (182.215.xxx.169)

    총무 센스 없네요.
    다른맘도 마찬가지고요.
    공짜로 세이브한게 얼마인데.
    ㅉㅉㅉ

  • 7. ㅇㅇ
    '20.1.21 5:18 PM (1.231.xxx.2)

    너무하네 그렇게 계산도 못 하고 양심도 없는 사람들하고 놀지 마요

  • 8. ㅇㅇ
    '20.1.21 5:19 PM (221.154.xxx.186)

    좋게 생각하세요. 평소 님네가 잘살고 베푸는
    넉넉한 이미지였나보죠. 총무
    너무하네요. 24만원가량 세이브된건데.

  • 9. 어휴
    '20.1.21 5:19 PM (119.207.xxx.228)

    알면서 뜯으먹은거네요.
    어짜피 공짜잖아 하면서요.
    꼭 어울려야 됩니까?
    그 엄마들 양심거지들이네요.

  • 10. 어리버리
    '20.1.21 5:20 PM (112.154.xxx.39)

    매표소 앞에서 아이들 쭉 서 있고 복잡한데 돈 얼마씩 밥값까지 얼마내자 한명이 그러니 다들 돈 딱 내고 아이들 챙기더라구요 거기서 나는 안낼꺼야 하기가 뭐해 냈는데요
    지나고 보니 뭐지? 밥먹는데 또 뭐지? 내 표만 왜 싹 없어진거야? 싶더라구요

  • 11. ㅇㅇㅇ
    '20.1.21 5:20 PM (222.118.xxx.71)

    님이 되게 만만한가봐요
    셋이서 작정하고 아주 호구만들었네요

  • 12. ㅇㄴ
    '20.1.21 5:21 PM (211.117.xxx.187)

    무슨 그런 계산법이 다 있어요??? 저라면 그들이랑 다시는 뭐 같이 안하고 싶은데요?

  • 13. 타이밍 중요
    '20.1.21 5:21 PM (221.154.xxx.186)

    그럴땐

    어? 나도 내? 한마디만 되는데.
    순발력이 없으신가봐요.
    저도그래요. 끝나고 집에서 늘 하이킥.

  • 14. 님바보??
    '20.1.21 5:22 PM (106.241.xxx.45)

    어이가 없네요....

    님.호구등신된거잖아요.
    님이.만만한가봄

  • 15. 잘살고
    '20.1.21 5:24 PM (59.6.xxx.151)

    베푸는 이미지
    면 계속 주기만 해야 하나요
    돈 내고 산 건 아니라지만
    님이 님 식구들 두번 갔어도 되죠
    여기서보면 늘 옷차림 없어 보이냐 하지만
    저런 행동은 댈 게 아니게 없어보이는구만요

  • 16. 건강
    '20.1.21 5:25 PM (121.139.xxx.74)

    원글님 계산적 아닙니다
    본전생각 나죠

  • 17. ㅁㅁㅁㅁ
    '20.1.21 5:28 PM (119.70.xxx.213)

    그 사람들 경우가 너무 없네요.22222
    어울리기 싫겠어요

  • 18. 원글
    '20.1.21 5:28 PM (112.154.xxx.39)

    저도 하루지나 생각해 보니 내가 호구야? 싶은겁니다
    그동안 뭐든 더치페이로 칼같이 나눠냈거든요
    서포터즈 저만 되서 한턱쏴라 어쩌구들 했는데요
    중간에 한번 다시 공짜표 준다고는 하지만 그건 몇달후고ㅠㅠ 밥먹을때 최소 저는 세명이서 내겠지 했어요

  • 19. .....
    '20.1.21 5:29 PM (221.157.xxx.127)

    엥 원글님이 돈을 왜내요 말이 안되죠

  • 20. 헐.
    '20.1.21 5:29 PM (210.94.xxx.89)

    님이 거기서 표값을 왜 내나요?
    님은 표가 있는데?

  • 21. 이상한지인
    '20.1.21 5:29 PM (123.214.xxx.130)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그런 경우 보통 빼줍니다.

  • 22. ㅇㅇ
    '20.1.21 5:31 PM (223.33.xxx.78)

    모임에서 만만한 사람인듯 걍 기회봐서 빠져나오세요 자연스럽게

  • 23. 이그
    '20.1.21 5:31 PM (1.245.xxx.212)

    그엄마들 손절하세요
    양심도 없네~~

  • 24. 두 가족이
    '20.1.21 5:32 PM (125.177.xxx.11)

    갔으면
    자연스럽게 밥은 내가 살게 했을텐데
    여러명이다보니 경우에 맞게 나서주는 사람이 없었나보네요.
    원래 얌체 짓도 다 같이하면 덜 쪽팔리거든요.

  • 25. ㅁㅁㅁㅁ
    '20.1.21 5:33 PM (119.70.xxx.213)

    여러명이다보니 경우에 맞게 나서주는 사람이 없었나보네요.
    원래 얌체 짓도 다 같이하면 덜 쪽팔리거든요. 2222

  • 26. ㅇㅇ
    '20.1.21 5:35 PM (221.154.xxx.186)

    다음엔 미리 의논하며
    나는 밥값 안내도 되지?
    그러세요.
    깍쟁이같아도 자기거 자기가 챙기고
    옆에서 경황없어 실수해도
    그런 말 할줄 하는 사람이 더 편하더라구요.

  • 27. 뻔뻔
    '20.1.21 5:39 PM (121.181.xxx.103)

    어우 얌체들. 하는짓이 완전.. 진짜 싫다.

  • 28. 와...
    '20.1.21 5:39 PM (183.97.xxx.149)

    계산적인게 아니라 호구적이네요...왜 자기권리 못찾고 다니세요? 총무도 더럽게 눈치 센스도 없고 욕나오네요 총무한테 여기보세요 이많은 댓글들 그 상황에서 어떤 행동이 상식적인건지 답 나오잖아요? 원글님 모임 엄마들이 참 궁핍하고 상식없고 사는게 힘드나 봅니다 그런사람드과 계속만나시면 이런 고민글 계속 올릴것 같네요 제가 더 열오르네요

  • 29. **
    '20.1.21 5:40 PM (223.62.xxx.149)

    다음 모임에서 나는 안 내도 되지?
    하는게 더 이상해요.

  • 30. 수준 이하
    '20.1.21 5:40 PM (223.38.xxx.117)

    어지간히 못사나봐요 그들. 돈없는데 뻔뻔하기까지 놀지마세요. 호구돼요.

  • 31. 이동
    '20.1.21 5:41 PM (112.154.xxx.39)

    3명은 각자 차가 있고 저만 없어 우리집만 한집에 얻어 타고 갔어요
    그집이 총무하는 동네맘인데 차안에서 본인은 다른곳 1년 패스카드 4인권을 구매했대요
    1년동안 무제한으로 갈수 있는데 동네맘들과 방학이라 놀아준다? 그런맘으로 돈 아깝지만 같이 다녀왔다
    뭐 이런식으로 오는길에 이야기를 해서 느낌이 쎄 했어요
    원래 돈 안들고 물놀이 갈수 있었는데 다녀왔다
    제가 공짜표 몇장 있는 그곳으로..ㅠㅠ
    그래서 저런걸까요?

  • 32. @ @
    '20.1.21 5:42 PM (180.230.xxx.90)

    5명 분을 무료로 쓰고도 고마운 줄을 모르네요.
    가만 계시면 호구중에 호구 인증 하시는겁니다.
    타이밍이 중요해요.
    더 늦기 전에 의사표현 하세요.

  • 33. ..
    '20.1.21 5:43 PM (175.213.xxx.27)

    거지들이 그런식으로 계산해요. 동네맘이니 슬슬 발빼세요. 우린 시집식구들이라 맘비웠어요. 평생 천원짜리가지고 내니안내는 그러는 수준이라

  • 34. 댓글 난독증?
    '20.1.21 5:43 PM (221.154.xxx.186)

    다음번 모임에서 내지말라는게 아니라
    다음번에 이런경우가 생기면 미리
    안 낸다고 얘기하라는 말.

  • 35. ..
    '20.1.21 5:45 PM (223.62.xxx.230)

    분위기 보니 지금 말 꺼내도 뒷담화 쩔겠는데요?
    그냥 서서히 끊으세요. 그 모임 구성이 별로임.

  • 36. ㅎㅎ
    '20.1.21 5:46 PM (220.123.xxx.111)

    그 총모도 참 ... 굳이 그런말을.
    자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가는거니
    너는 니 공짜표쓴다고 아까와마라~
    이 얘기네요.

  • 37. 기름값
    '20.1.21 5:49 PM (221.154.xxx.186)

    그이전에도 놀러갈때 다른 엄마들 차 얻어탄 거라면
    기름값 줬다 생각하고
    그냥 잊으세요.

  • 38. ...
    '20.1.21 5:51 PM (58.141.xxx.54)

    차 얻어타고 그걸로 퉁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 39. ㅇㅇ
    '20.1.21 5:52 PM (110.12.xxx.167)

    총무가 나쁜여자고요 다른 사람들은 슬쩍 묻어간거죠

    다음 모임때 내티켓으로 잘 놀러갔으니
    거하게 밥사라고 하고
    얻어드세요

  • 40.
    '20.1.21 5:53 PM (121.139.xxx.74)

    차 얻어 탔으면 그냥 넘어가시고
    천천히 거리를 두세요

  • 41. 모카라떼
    '20.1.21 5:53 PM (221.139.xxx.242)

    흐미 티켓 아까워라 ㅠ 그 엄마들 진짜 얌체들이네요.다들 알면서 말안하는거에요.님이 아무말안하니 그냥 넘어가는듯.

  • 42. ㅇㄴ
    '20.1.21 5:53 PM (211.117.xxx.187)

    차 때문에 퉁친다고 생각하는 듯.

  • 43.
    '20.1.21 5:55 PM (112.154.xxx.39)

    제가 그동안 너무 눈치 없었나봐요
    총무격인 동네맘이 나이가 가장 어린데 결혼은 가장 먼저 20초반에 해서 뭐랄까 살림꾼 똑순이 그런이미지거든요
    돈 계산 칼이고 손해 보는건 절대로 안해요
    다른 두사람은 그정도는 아니고 저랑 비슷
    손해도 좀 보고 돈 때문에 미적거리는거 싫어하구요

    한번은 총무동네맘이랑 저랑 둘이 어디 물건 사러갔는데
    다른분이 그걸 알고 물건 하나를 총무맘에게 부탁했어요
    총무맘이 물건 다른맘걸 고르고는 계산을 저보고 하래요
    본인건 본인이 하고 다른맘것만.
    자기는 다른사람거 사주고 나중에 돈받는거 싫대요
    미적거리고 늦게 주는거 너무 싫다구요
    그럼 부탁연락 받았을때 거절하지 했더니 어찌 대놓고 그러냐구ㅠㅠ 결국 본인이 해준다 허락하곤 나보고 결제 시키려고 저런거 같아 저도 싫다했어요
    그랬더니 애교 떨며 언니가 해줘잉~ 그언니 화내면 어째
    막 이래서 제가 결제하고 ,물건 전해주니 그자리서 바로 돈 줬어요
    그때부터 좀 쎄하더니만..앞으로 거리 둬야 될 사람이네요
    느낌이란거 촉이란거 맞네요
    나를 뭘로 보는건지..나이도 5살이나 어린데 말이죠

  • 44. 못됏네요
    '20.1.21 5:56 PM (124.49.xxx.61)

    그여자들


    참 경우가 없네

  • 45.
    '20.1.21 5:56 PM (221.147.xxx.118)

    차도 차지만
    넷다 추첨 기회 응모했고
    어차피 공짜니
    그냥 다같이 노는데 쓰는거에 개념없엇나보네요.
    다른 사람 중 누가 당첨되도
    그렇게 계산 했을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누가ㅜ당첨됐어도 그럴거 같으면 그냥 넘어가고
    다른 사람이됐으면 짤없엇을거같다고 생각되면 손절하시길

  • 46. ........
    '20.1.21 5:56 PM (125.178.xxx.232)

    그 엄마들 공짜표로 원글님네랑 놀아준 인심좋은 맘들이 돼버렸네요..
    우리가 같이 놀아줄게 잖아요..이 상황은..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저럽니까?
    원글님 저 엄마들에게 약점 잡혔어요?
    차 없는 엄마 인심쓰고 놀아주자네요.헐..
    저 인간들 절대 고마워 하지 않습니다.

  • 47. 바람소리
    '20.1.21 5:58 PM (110.70.xxx.203)

    액면가로 계산해야죠.
    돈 걷어서 원글님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 48. 못됏네요
    '20.1.21 5:58 PM (124.49.xxx.61)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하는데.어찌.

  • 49. ..
    '20.1.21 6:03 PM (119.67.xxx.64)

    각자 계산속이 있을듯 하네요. 차태워준 이는 차태워준값이라 생각할듯요. 그리고 공짜표라고 생각해서 미안한 맘들은
    다들 넣어둔거 같네요.
    속상한맘 드시겠지만 때로는 손해도 봐야 만남도 계속되어져요. 그게 싫으면 다 끊어 내시고요.
    한턱내라고들 했다니 한턱냈다고 생각하시고 잊어 버리세요.

  • 50. ㅇㅇ
    '20.1.21 6:04 PM (221.154.xxx.186)

    님이 택시타고 갔다면
    몇 만원 쎴을거니 그냥 잊으세요.

    앞으로도 놀러 갈 때 그엄마중,
    누구차 타고 갈거잖아요.

  • 51. --
    '20.1.21 6:04 PM (220.118.xxx.157)

    살다 살다 저런 얌체들은 처음 봅니다.
    원글님이 당하셨어요.

  • 52. 호구
    '20.1.21 6:05 PM (183.101.xxx.148)

    저라면 여기에 글 쓴대로 내용 정리해서 단톡방에 글 올릴것 같아요
    어차피 원글님은 지금 속이 상한 상황인데 솔직한심정 말해서 그멤버들이 이해하고 생각이 짧았다는 반응 보이면 이기회에 잘 풀고 넘어가는거고
    뭐 그런걸로 쪼잔하게 따지냐고 나오면 정리해야될 멤버들인거죠

  • 53. hap
    '20.1.21 6:05 PM (115.161.xxx.24)

    담에는 쓸거 외엔 인터넷 중고나라 판다고 하세요.

  • 54. 제가 그랬어요.
    '20.1.21 6:11 PM (124.50.xxx.238)

    몇년전 유명가수 콘서트 티켓(인당 10만원이상)이 몇장생겨서 동네 언니들 같이갔는데 몇천원짜리 밥,차먹으면서도 저도 똑같이 나눠냈어요. 제가 억지로 데리고간것도 아니고 그 티켓 암표라도 사겠다는 사람 널렸는데 누구도 제몫 차 한잔을 안사더라구요.. 너무 후회했어요.

  • 55. ...
    '20.1.21 6:22 PM (222.112.xxx.75)

    문제의 당첨권 응모 최초 선동자(?)는 누군가요?
    서포터즈 응모할때 누가 당첨되든 1/n 하기로 되었던건 아니죠?

    원글님댁만 차가 없으신게 걸리네요
    워터파크면 지방으로 가셨을텐데.. 그동안 기름값이나 교대 따로 해주신적 있나요?

    그동안 이런저런 은따를 당하고 계셨던거 아닌지요

  • 56. ???
    '20.1.21 6:23 PM (175.223.xxx.239)

    그런 사람들 꼭 만나야 하나요???
    평소 님이 얄밉게 굴었다면 또 몰라 ;;;

    이건 원숭이만 그렇다는건 아닌데
    제가 나름 똑 부러지게 총무역할을 잘해서 (?)
    제 모임은 둘다 10년 5년 넘게 잡음없이 잘 가거든요
    근데 정말 얌체같은 엄마가 (평소 절대 손해 안보고 배풀줄 모르고 하는) 어쩌다 우연히 어쩔수 없이 돈 쓸 일 있었는데
    평소 저라면 적당히 잘 조율했겟지만
    이때다 싶어서 그냥 모른척 돈 많이쓰게 놔뒀어요
    다른 엄마들도 굳이 나서지 않고 두더라구요

  • 57. ㅇㅇ
    '20.1.21 6:25 PM (221.154.xxx.186)

    같이 마트 갈 때도 차 얻어타잖아요.

    저같음 그냥 이번엔 잊고
    다음 번엔 손해 안 보겠어요.

  • 58. 원글
    '20.1.21 6:29 PM (112.154.xxx.39)

    워터파크 동네에 있고 집앞 10분거리입니다 걸어서도 갈수 있어요
    식사하러 간곳은 차로 20분거리정도요
    제가 나이가 가장 많아 베플자 했는데..만만해 보였나봐요
    그리고 응모는 제가 먼저 알고 같이 해보자 했지만 누구한명 됐다고 그걸 나눈다? 그런건 전혀 생각안해봤는데요

  • 59. 원글
    '20.1.21 6:32 PM (112.154.xxx.39)

    그리고 장보러 갈때 차 얻어 타지 않아요
    전 주로 인터넷 장보기나 주말에 남편하고 갑니다
    가끔 밥먹으러 멀리 차타고 갈때 차한대로 가는데 대부분 다 제가 통행료 지불했어요 거의 백프로였네요 생각해보니..
    기름값까진 안줬지만 대부분 집앞 걸어다는곳서 밥먹고
    몇달에 한번 한시간 거리 두세번 나가봤어요
    오늘 댓글로 많은걸 알게됐습니다

  • 60. 뭐였더라
    '20.1.21 6:33 PM (1.222.xxx.43)

    세명이서 커피 마시러 갔는데 한 엄마가 기프티콘 있다고 해서 그거 합해서 결제 했어요.
    나중에 쓰라 할걸 돈계산 하기 애매해졌는데 아직도 맘에 걸려있거든요.
    다음에 커피 살 때까지는 계속 생각하고 있어야 하니까 더 불편해요.
    그냥 그 자리에서 딱 1/n이 제일 좋아요.

    이번에는 티켓 값 달라고 해도 뒷담 쩔을 것 같아요.
    그냥 포기하고 앞으로 님 몫은 잘 챙기시고 장기적으로는 안 만날 사람이 되는 거죠

    어떻게 그게 계산이 틀렸다고 말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나요?

  • 61. ...
    '20.1.21 6:47 PM (183.102.xxx.120)

    총무라는 사람이 어떤 스타일인가요?
    다른 두분이 총무 말에 굳이 토달고 싶지 않을 그런 사람 아닌지요.
    괜히 시끄러워질까봐요.

  • 62. 확실한건
    '20.1.21 7:08 PM (112.166.xxx.65)

    이 얘기를 님이 꺼내는 순간.

    님은 천하의 째째하고 이기적인 ㄴㅛㄴ이 된다는 거에요.
    일단 이번일은 묻으세요.

    다음번에 비슷한일이 재발하거나 할때
    제대로 뽄대를 보여주세요.

  • 63. .....
    '20.1.21 7:11 PM (39.117.xxx.23)

    님의 말이 사실이면 이번에 레알 호구짓하신거고요
    총무던 침묵하는 나머지 사람들도 참 별로네요 ㅎㅎㅎㅎㅎ
    저런 성향 사람들인거 아는 상태였다면
    저라면 제가 당첨된것조차 얘기안해요
    같이 모임도 하기싫을것같아요
    특히 저 총무처럼 기가세고 계산이 빠르다못해 손해절대안보는 똑순이스타일은 정말 피하고싶다는

  • 64. ...
    '20.1.21 7:12 PM (222.112.xxx.75)

    그러셨군요
    당하신 느낌 공감하네요

    티켓 8장이나 투척한 사람한테 남은 티켓값 1/n도 기막힌데
    고마운 마음이 있었다면 그들이 밥은 샀을거에요
    고마움도 모르고 결국 인사도 없었단거네요
    이런이런..

  • 65. 아휴..사람들
    '20.1.21 7:18 PM (125.132.xxx.178)

    서서히 끊으셔야 할 사람들이에요. 계산이 너무 흐려요.

    10년이상 정기적으로 모이는 모임이 있어요. 우리모임에서도 워터파크 갈일이 생겼는데 한사람이 거기 입장권 여러장(자기네 가족수보다 많은)과 할인권 여러장을 구해왔어요. . 우린 회비를 미리 모으는 모임인데 회비에서 나머지 입장료랑 먹는데 쓰고, 공짜입장권 가격만큼 계산해서 구해온 사람한테 그 돈입금해줬어요. 물론 먼곳에 있는 워터파크라 이렇게 오지않으면 사용못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입금해주는 거 다들 당연하게 생각했어요. 입장권은 현금이나 마찬가지잖아요. 그게 벌써 5,6년전인데 저희 아직도 잘 만나고 있네요.

  • 66. ㄱㄴㄷ
    '20.1.21 7:21 PM (121.190.xxx.138)

    총무 여자 가까이 지낼 만큼 괜찮은 사람 아니네요
    손절각이네요..
    그 모임 미련 두지 마시고 그냥 나가지 마세요..
    너무 찌질.... 애들 모임 사실 크게 의미 없더라구요

  • 67. ...
    '20.1.21 7:27 PM (1.236.xxx.48)

    세상에 경우가 없어도... 참 나쁜 사람들이네요...
    양심은 어디다 팔아먹고... 그러고도 자기네들 알뜰하게 사는거라고 생각하겠죠?

  • 68. ㅡㅡ
    '20.1.21 7:33 PM (112.150.xxx.194)

    와. 이기회에 그사람들과 정리하는거죠.
    차라리 잘됐네요. 어떤 사람들인지 알게됐으니.

  • 69. ....
    '20.1.21 7:45 PM (223.38.xxx.85)

    총무도 웃기고 저 중에 누구하나 티켓주인 빼 주자는
    말을 안한것도 웃기네요 완전 얌체들

  • 70. ㅇㅇ
    '20.1.21 7:54 PM (110.8.xxx.17)

    제가 이런 동네모임 애엄마모임 좀 해보니
    할인권, 공짜권, 각종 할인, 포인트, 적립카드 등등
    아무것도 적용 안시켜야해요
    그게 첨엔 좋은맘에 싼값에 혜택 같이 누린다 생각하고 제공하는데 고맙게 생각하는거 전혀없고 담에도 계속 혜택 바라고 나중엔 오히려 안해주면 욕만먹어요
    그냥 딱 1/n 이 젤 깔끔해요
    각종 혜택은 내식구끼리 쓰거나 아예 내가 다 쏜다 싶을때 쓰세요

  • 71. 원글
    '20.1.21 7:56 PM (112.154.xxx.39)

    혼자 하루종일 끙끙 뭔가 되게 억울하고 찜찜했는데 역시 여기 글올리길 잘했네요
    제 심정 이해해주는 댓글 읽으니 그나마 억울했던게 풀리네요 아이들이 학교 학원 엮어 있어 제가 돈이야기 꺼내는 순간 뒷말 엄청 나올것 같긴해요

    몇년 같이 다녔는데 돈문제로 어색해지는것도 그렇구요
    서서히 거리둬야겠어요
    사실 두명은 저일만 좀 그랬고 평소 나누기도 잘하고 본인들이 약간 손해도 보고 좋은게 좋은거다 하는데 총무맘이
    지나고보면 되게 여우스타일 입니다
    뭐 부탁할때 애교떨고 언니언니..본인은 절대 남 부탁 안들어주고 손해안보구요
    다른두명은 몇번 당하곤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막내동생 그러려니..아이들 엮여 있으니까요
    아이들도 고학년에 중학교가면 엄마들 모임도 필요 없을텐데 서서히 끊어야겠어요
    내가 호군가 당한건가 아닌가 예민한가 그런게 총무빼고 세명은 몇번 있었어요
    당사자아닌 3자 입장서 몇번 봤는데 여우처럼 넘어가 저도 꼬집어 말 못해줬던 기억이 있어요

    댓글 보고 진짜 많은걸 알게됐습니다 감사해요

  • 72. 와..
    '20.1.21 9:04 PM (117.111.xxx.234)

    차라리 다행이네요 그사람들 인성 파악해서 ㅡ
    여기서 선 긋고 적당히 지내세요 ㅡ

    너무들 하네요.

    저는 아는분들과 같이 식사하고 제가 총무했는데
    제가 남편카드로 결제하면서 실수로 포인트를 섞어서 결제를 했는데
    나중에 그분들은 포인트도 몇년간 모은거니 돈이랑 같다고 하시면서
    포인트까지 해서 돈 정산했어요 ㅡ

    남편이 그냥 카드결제하지 포인트 왜 썼나 궁금해해서
    당황하고 있었거든요 ㅡ

    어쨌든
    속으로 많이 고맙더라구요.

  • 73. ...
    '20.1.21 9:23 PM (218.147.xxx.74)

    님 순발력 부족입니당....4명값을 나눠내자고 했을때...나까지 내라는 건 너무 하는 거 아냐? 라고 바로 반격들어갔어야 했는데.... 살다보면 바로바로 대응이 안 될때가 있죵...
    밥값도 그렇고....나중에 같이 식사할 일 있을 때...난 지난번에 표 값까지 낸 거 억울해서 이번엔 얻어먹어야 겠다고...얘기나 한 번 꺼내보세요...
    그 때도 또 더치하자고 하면...그럼 내 표값도 더치로 해서 달라고 하면...좀 치사해보일라나요? ㅎ

  • 74. 자갈치
    '20.1.21 9:42 PM (112.148.xxx.5)

    진짜 그사람들 나쁘네요.. 원글입 입장 백번이해됨
    거리두세요..애들핑계로 만나봤자 손해임

  • 75. ?
    '20.1.21 9:55 PM (211.243.xxx.11)

    진짜 양심없는 사람들이네요.

  • 76. 총무같은 사람
    '20.1.21 10:08 PM (218.43.xxx.236)

    총무 같은 사람은 멀리해야할 1순위예요.
    저런 사람들이 부지런해서 이것저것 부탁도 잘하고 정보도 얻어오고 하는데
    사람들을 다 손익으로 계산하는 스타일이라 인간관계를 다 끊어지게 해요.
    총무빼고 만나세요. 다른 맘들은 얼떨결에 어어어...하다 그랬을 수도 있어요.

  • 77. .....
    '20.1.21 10:20 PM (220.85.xxx.163)

    에휴 ..돈 없으면 집에 있지 진짜 너무들 하네요..
    신종거지인가요 워터파크거지들요 ...

  • 78. 나옹
    '20.1.21 10:27 PM (39.117.xxx.119)

    차 한 두번 태워 준게 되게 억울했나 보네요 그여자. 그 총무라는 여자는 멀리하세요. 다른 둘은 얼떨결에 그랬을 수도 있어요.

  • 79. 거지들도
    '20.1.21 10:39 PM (73.136.xxx.227)

    양심은 있지 않나요?
    완전 진상들에 못되쳐먹었네요.
    원글님을 만만한 개호구로 아는거죠.
    그런사람들하고 왜 어울리세요.
    그리고 당첨된게 지들이 힘을 실어준것도 아니데 뭔 한턱을 내래.
    참나.

  • 80. ....
    '20.1.21 10:54 PM (1.225.xxx.49)

    헐.. 어쩜 그리 호구당하셨나요...
    총무 여자 진짜 나쁜x 이햐안가는 엄마2명 이네요.....
    아이들 엮여있으니 거기에 대해 더이상 뭐라하진 마시고. 앞으로 그사람들과는 인연 이아가지 마셔야겠네요...
    어쩜 저리들 뻔뻔한건지....

  • 81.
    '20.1.21 11:21 PM (58.127.xxx.238)

    개무시 당하신거에요
    왜말을 못해요, 이거 내표니까 난안낸다고
    알아서 챙겼어야지 상종못할 여자들이네요
    싸가지도없고 무시도 하고, 둘다예요

  • 82.
    '20.1.21 11:48 PM (211.36.xxx.185)

    애교 많은 애들중 그런애들 많더라구요.
    원래 애교가 많은게 아니고 등쳐먹으려고 애교 장착한듯.

  • 83. su
    '20.1.21 11:50 PM (59.6.xxx.235)

    총무맘이 물건 다른맘걸 고르고는 계산을 저보고 하래요
    본인건 본인이 하고 다른맘것만.
    자기는 다른사람거 사주고 나중에 돈받는거 싫대요
    미적거리고 늦게 주는거 너무 싫다구요
    그럼 부탁연락 받았을때 거절하지 했더니 어찌 대놓고 그러냐구ㅠㅠ 결국 본인이 해준다 허락하곤 나보고 결제 시키려고 저런거 같아 저도 싫다했어요
    그랬더니 애교 떨며 언니가 해줘잉~ 그언니 화내면 어째
    막 이래서 제가 결제하고 ,물건 전해주니 그자리서 바로 돈 줬어요


    -----------------------------------------------------------------
    와, 실화인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런 싸가지 없는 경우를 들어주니까 원글님을 호구로 봐 온거네요 ㅉㅉㅉ
    뭐 저런 여자가 다 있지? 지는 안되고 남은 된다? 쓰레기 같아요

  • 84. 첨부터
    '20.1.21 11:53 PM (112.152.xxx.162)

    그 돈 낼 생각 없었던거네요
    모두 경우 없어요
    혹시 담에 그 중에 누구라도 1:1 로 만났응때요
    오늘 일 얘기하며 커피라도 사면 그 사람만 만나기요
    아니면 이침에 주변 정리 할 슈 있게되어 다행이다
    하세요

  • 85. 일반 상식적으루
    '20.1.21 11:57 PM (180.67.xxx.24)

    총무빼고 두분이 인사해야 이 관계는 유지됩니다.

  • 86. 속상하시겠네요
    '20.1.22 12:14 AM (175.193.xxx.206)

    경우가 참 없는 모임이네요. 그런데 평소 어떤지도 중요해요. 평소에 다른 만남에서 사람들이 잘 쓰는 편이면 그러려니 넘기시구요. 자기들 잣대로 나도 저번에 썼으니 너도 좀 써도 돼..일 수 있는데 그런모임 아니라면 경우 없는건 맞아요.

  • 87. 잘될거야
    '20.1.22 12:23 AM (123.111.xxx.86)

    어쩜 그 돈을 똑같이 나눠 내게 하나요
    님네 가족 두번 갈걸 얼마나 후회했을까요
    제가 다 짜증나네요
    게다가총무라는 여자가 차에서 한말은 더 가관이에요
    자기네 연간무료권있으니
    무료로 가도 되는데 니네랑 같이 가니 여기 가준다 같은.
    그럼 누구는 공짜 표 여덟장이나 풀었는데
    그게 할 소리인지.
    님덕에 가게된거 고마워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소리 지껄인거잖아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돈 n분의 1하게 된거고.

    너무 싫지만 그렇대도
    이번엔 참고 교훈으로 삼으세요
    공짜는 가족끼리 즐겁게 쓰자!

  • 88. 좀 어른이 되기를
    '20.1.22 8:45 AM (210.207.xxx.50)

    같은 여자로서, 공정함에 대한 잣대 없이 자기만 챙기는 성인 여자들이
    유독 우리 나라에만 많은 듯이 느껴집니다..
    늘 대접 받아야 되고, 남이 챙겨주는게 당연한 여자분들이라서, 글 쓰신분의 행운으로, 놀이 공원 갔다는 걸
    별로 중요하게 생각조차 안했을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글 쓰신분은 반대로 무수리 정신에 길들여져서, 자기 몫을 스스로 못챙기시고, 한없이 퍼주는게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잡혀서 살아오셨을 수도 있구요.
    속상하시겠지만.. 아직 젊고 생각이 바르시니, 이제부터라도 절대 당하고 살지 마세요

  • 89. ....
    '20.1.22 9:32 AM (223.62.xxx.173)

    다음에 밥 사겠죠. 훌훌 터세요

  • 90. ㅠㅠ
    '20.1.22 9:38 AM (180.65.xxx.173)

    누구나 속상할일 같아요
    표쓰고 또 남은 인원꺼 엔분의일해서 돈내고 밥값도 엔분의일하고
    그표 꽤 비쌀텐데 가족끼리 가면 두번이나 갈수있는 표인데

  • 91. 저...
    '20.1.22 9:40 AM (112.76.xxx.163)

    남편이나 저나 업무상이나 이래저래 지인찬스로 각종 표나 혜택들이 좀 생기는 편인데...
    전 못쓰면 아까워서 꼭 누구라도 나눠주는 편이고 남편은 못쓰면 그냥 버려요.
    남편명의로 생긴건 저도 못주게해요.

    근데 결국보면...
    제 주변분들은 딱 반...
    반은 받으면 고마워하고 어떻게든 뭘로라도 갚으려고 해요.
    가끔은 보은이 과해서 괜히 나눠주기도 미안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도 또 적당한거 골라서 선물하고 서로 기분좋게 선순환해요.

    반은.... 어차피 너도 공짜로 생긴거아니냐며... 당연시 여기고
    심지어 아직 저한테 뭐 생기기도 전에 미리 물어봅니다. 그거 혹시 안되냐고...
    혹은 이달엔 왜 안주냐고

    ....

    사람 속 알고 평생 데려갈 사람 중간에 자를 사람 거를용도로 딱좋아요.


    근데 남편처럼 애초에 있다 말도 안하고 아무도 안주는게 최선인거 같긴합니다.

  • 92. 너무
    '20.1.22 10:33 AM (175.114.xxx.171)

    깊이 생각마시고 속상해 마세요.
    의외로 총무같은 사람 많아요.
    그냥 몇만원에 귀한 교훈 얻으신거죠. 본인들도 원글 오래 볼 생각이였으면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죠.
    고맙단 소린 하던가요? ㅎㅎ
    그냥 멀리 하시고, 앞으로도 아이 엄마들 너무 가까이 하지 마세요.

  • 93. 와우
    '20.1.22 11:35 AM (210.117.xxx.5)

    당연히 밥값은 빼줘야죠

  • 94. ...
    '20.1.22 11:39 AM (218.147.xxx.74)

    그 총무라는 여자는 자기가 조금이라도 손해보는 게 싫어서 자기가 총무한다고 했을거에요...앞으로 또 당하지 않게 잘 대처하세요...님 더러 물건값 계산하라고 했을 때, 확실하게 거절하시지 언니....하고 애교떤다고 넘어간 님도 잘못이에요...그러니까 총무가 그따구로 계산을 하지요...아마 나머지 두 사람은 우리 셋이서만 계산하자 그랬으면, 그렇게 했을텐데, 총무는 한 푼이라도 더 쓰기 싫으니 그랬을 거에요...그리고 다음에 또 공짜표 받으시면, 한 번 쐈으면 됐지, 뭘 또 쏘냐고 하시고....고, 또 한 턱 쏘고 싶으시면..총무는 연간회원권 있는 곳으로 가라고 하시고 나머지분들만 데려가시던가요...

  • 95. 조심하세요
    '20.1.22 11:41 AM (112.165.xxx.66)

    그 총무란 여자 같이 어울리지 마세요. 원글님 이용해먹는 여자 마자요.
    저도 비슷하게 당한 경험이 있어서요.
    저런 스타일은 표범이예요. 저도 동네 밥집 사장님이 귀뜸해줘서 그 여자와 싹~ 정리했거요.
    역시 연세 있으시고 장사 많이 해보신분이라 사람 볼줄 알아요.
    안그랬으면 저도 어~ 이거 앞에서 말하기도 그렇고 나 혼자 안내자니 좀 쫀쫀해보이고
    어떤 사람이냐하면 남의것 채갈게 있나 잘 노려보는 스타일이래요. 그래서 표범인거예요.
    누가 뭐 갖고 있다하면 학원정보 같은것도 마찬가지예요. 주변사람들 동원해서 확~ 채가는거죠.
    미리 밑작업도 해요. 좋은말도 해주죠. 축한한다. 잘됐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에게 같이가자 나눠내면 되겠네. 어차피 꽁짜로 얻는거잖아?
    이런식으로 남의것 채가는 스타일이예요.
    물건 사다 주는것도 결국엔 원글님의 수고 채가는거예요. 사다줄께~ 하면서 고맙다 소리는 지가 듣죠.
    원글님에게 뭔가 채갈게 있나 살피느라 잘해주고 애교 떠는거예요.
    더 크게 뒷통수 맞기전에 거리 두세요

  • 96. ..
    '20.1.22 12:06 PM (211.224.xxx.157)

    남한테 호의를 베풀고 싶을때는 일대일로 베풀어야 해요. 다중에게 베풀면 그걸 고마워 안합니다. 고마운줄 몰라요. 일대일로 베풀어야 재가 나한테 이렇게 했다 빚졌다 생각해요. 여러사람에게 베풀었고 그중 나도 껴있다 생각하면 빚졌다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님친절이 희석돼요. 간 사람들 다 거기 입장료를 누가 대신 내줬다 생각조차를 안하고 있을걸요. 그래서 나중에 님한테 고맙게도 생각안해요. 그냥 여러 사람 같이 놀러갔었다 그것만 기억에 남아 있어요. 병신짓 한겁니다. 앞으론 그러지 마세요. 저도 경험 있어요. 전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갖고 친구들 여럿 데리고 갔었어요. 그래서 그때 뼈저리게 깨달았어요.

  • 97.
    '20.1.22 12:20 PM (223.33.xxx.75)

    호구짓한건 맞는데 지나간일 뭐 어쩌겠어요
    다음엔 미리 생각을 좀 해야지요

  • 98. ㅇㅇ
    '20.1.22 12:41 PM (180.230.xxx.96)

    섭섭하셨겠네요
    담부턴 정확히 계산하시고 만나셔야 할듯요

  • 99. ㄴㄴ
    '20.1.22 1:17 PM (106.101.xxx.24)

    베풀었다 생각하기엔 넘 억울하겠는데요?
    우리 가족 두번 갈수 있는곳을
    돈 다 써가며 갔는데 마음이 찝찝해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잖아요
    그렇다고 누구하니 ㅇㅇ엄마 덕분에 잘 놀았어 하며
    고마워하는 사람도 없었고요

  • 100. 근데
    '20.1.22 1:23 PM (221.166.xxx.129)

    일단 그 사람들도 다 공짜표인걸 알고있으니
    날로 드셨네요.
    저라면 이제 와서 뒤늦게 섭섭하다느니
    계산이 이상하디느니 그런 소리는 안 할것같구요

    그냥 다들 얌체네요

    그들은 어차피 님이 공짜로 받은거니까
    고맙다 소리도 안했나본데
    혹시 평소에도 은근 님을 무시했나요?
    저는 그들이 참 예의없어보이네요.

  • 101. ㄴㄴ
    '20.1.22 1:25 PM (106.101.xxx.24)

    그러니까 원글님 티켓 4장은 남은거지요?
    원글 다시 읽으니 좀 헛갈려서요;;

  • 102. ㄴㄴ님
    '20.1.22 1:50 PM (221.166.xxx.129)

    표8장 다 사용한거 잖아요
    그래도 표가 모자라서 표값이랑 밥값을
    각 집에 3만원씩 받은거

  • 103. 아우
    '20.1.22 2:36 PM (58.121.xxx.69)

    그냥 님가족 두번 가시지
    뭐하러

    듣기만해도 짜증나네요

  • 104. ㅇㅈㅇㅈ
    '20.1.22 2:38 PM (223.38.xxx.247)

    요기 바로 위에 계산흐리멍텅한 얌체등장했네요~
    엄밀하게 공짜로 얻은 사람들 거는 가치있는 재화가 아니에요? 누가 공짜로 얻은걸 취하면서 고맙다는 말대신 너도 공짜로 얻은거잖아~요러는 거지들에 고작 중립기어를 넣나요?
    차얘기도 원글보충 얘기보면 충분히 배려했네요.

  • 105. 윗님
    '20.1.22 2:41 PM (112.154.xxx.39)

    공짜표 당첨되면 그건 내표지 같이 응모했다고 같이 나누나요? 워터파크 가면서 차없는 우리가족 한번 같이 타고 갔어요 평소 남의차 얻어 안타요
    10분거리 택시타도 되는데 같이 놀러가고 같은단지사니
    총무격인 엄마가 나서서 자기차 같이 타자해서 탔네요
    알지도 못하면서 평소 제가 남의차나 얻어 타고 다닌다 하고
    각자 응모해서 당첨됐으면 그걸 왜 다 같이 나눠요?

  • 106. 위에
    '20.1.22 2:49 PM (14.48.xxx.214)

    엄밀히 님은 원글 하고 댓글 까지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다셔야겠네요.
    원글님이 어디 표 다같이 나눔 하려고 했다고 했나요?
    다같이 로또 사서 당첨되면 나눠야 겠네요?

  • 107. ㄴㄴ
    '20.1.22 2:56 PM (106.101.xxx.24)

    이제 이해가 갔네요
    그러니까 표 8장을 다 내놓고도 돈을 또 냈다는거군요?
    헐~~ㅁㅊ 여편네들이네요...

  • 108. 대~~~~~~~~박
    '20.1.22 3:14 PM (175.223.xxx.186)

    ?? 무료티켓 받으면 가기 전부터
    고맙다.~ 밥이라도 우리가 살게~ 혹은 간식은 우리가 쏠게~
    뭐 이정도 대화는 하는 거 아녜요????
    낼름 티켓만 받아 먹은.. 헐..

    아니~
    설령~
    당일 정신이 없어 그랬다해도
    다음날이나~ 후에 뭔 말이 있어야지.

    총무에 모르는척 묻어가는 동네맘들 어우~~~~~

  • 109. ㄴㄴ
    '20.1.22 3:22 PM (106.101.xxx.24)

    원글님~~상종못할 여자들입니다
    그냥 인연 끊으시고 다른 모임 만드세요
    볼수록 열받네요

  • 110. 미쳐
    '20.1.22 3:26 PM (175.223.xxx.186)

    무료 티켓 못 받은 4명 티켓값도

    1/4돈 내시고~

    그 엄마들
    무료티켓에 당연히 자기네들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네요.
    왜지??

  • 111. dd
    '20.1.22 3:45 PM (1.239.xxx.164)

    계산 흐리멍텅한 얌체들 안 만나는게 상책이에요
    정말 양심없다. 계산법 이상한 거 맞아요.

  • 112. 음..
    '20.1.22 3:47 PM (175.223.xxx.186)

    댓글 보니
    총무가 원글님 머리꼭대기에 앉아 있어요.
    저같음...이번 일은 티켓 잃어버린 셈 치고 ,
    앞으로는 하찮을 정도의 부탁조차도 하지 않고,
    웃으면서 돈계산 따박따박 할 거예요.
    그리고 동네맘들~~ 어휴
    원글님이 포커페이스 안 하면 오히려 난처한 상황에 처할지도...

  • 113. 원글
    '20.1.22 4:10 PM (112.154.xxx.39)

    저는 그냥 아이들 친구들 동네같은단지 엄마들
    좋게좋게 내가 좀 손해도 보고 이익도 보고 ..관계란게 어찌 이익만 보고 살아요 베풀기도 하고 받기도 하고 그런거죠
    저는 그리살았고 지금까지 다행인지 친구나 지인들 그리대하면 뭐라도 더해주거나 아님 최소한 고마워하거나 그렇고
    가끔 내생각과 다를땐 그럴수도 있지
    소소한건 그냥 넘기고 다른곳서 손해보면 다른곳서 이익도 얻게 되고 인생 그런거다 했어요
    근데 이번건은 진짜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그럴수 있지..
    특히 내가 같이 해보자 했는데 저만 당첨되니 미안함도 있더라구요 다들 좋겠다 하면서도 은근 기분 나빠하고
    괜히 말꺼낸거 같고 혼자 조용히 할껄 후회도 됐구요
    다른두분도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분란내고 큰소리 나는거 싫어해서 뭐든 앞장서는 막내총무 의견 가능한 들어주고요
    그런데 어제 오늘 댓글들 읽고보니 마음에 상채기 생겼어요

    갑자기 사람관계 회의감들고 좋은게 좋은거다 나는 좋은맘였는데 내가 바보가 된 기분이네요
    만약 저상황이 다른분였다면? 제가 나서서 돈계산 다르게 했을겁니다 비슷한 경우가 있었어요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였고 그분만 혼자였는데 밥값은 총무가 똑같이 1/n로 하길래 제가 아닌것 같다고 먹는거 아이들이 더 많이 먹었으니 빼줘야 한다구요
    그럼에도 극구 사양하는거 제가 끝까지 말해 돈 다르게 계산했거든요

    근데 이번건은 왠지 저만 바보된 기분이네요
    지금 돈이야기 해봤자 저만 이상한 사람될거고 그돈 몇만원 준다해 받아도 찜찜할거고..
    저들 얼굴보기 싫으네요
    관계를 지속할 이유가 있나 싶고요

  • 114. 그거 참
    '20.1.22 5:30 PM (164.124.xxx.147)

    기분 나쁘죠 ㅠ.ㅠ
    난 여러모로 배려했는데 상대방은 그 생각을 못(안)하고 계산 칼같이 N빵 할 때 진짜 상대방이 얌체처럼 보이고 그렇더라고요.
    정말 가기 전에 미리 티켓값이랑 비용 얘기를 했던지 더치 할때 나는 티켓 제공했자나 하셨으면 좋았겠지만 사람이 그렇게 미리 예측하고 순간 판단하고 그게 잘 안되가지고 ㅠ.ㅠ
    편한 사이시면 담에 같이 차 마시거나 밥 먹을때 웃으면서 "생각해보니 내가 티켓 5장이나 제공했는데 그건 뭘로 보상해줄꺼야 ㅎㅎ 오늘 밥 값은 빼주나" 이렇게 한번 툭 던지세요.
    손해보고 말지 싶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짚어줘야 앞으로도 덜 호락해 보일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6154 미국1300명..프랑스 1400명 사망 ,,, 03:00:14 77
1126153 거지 이세요??? 라고 묻고싶어요 4 힘듦히듦 02:45:01 279
1126152 문 대통령 "숨은 일꾼 모든 간호사들에 상장을..고맙고.. 1 뉴스 02:42:05 171
1126151 인스타 열심히 하는 거... 발악 같나요? 12 .. 02:27:22 482
1126150 부부란 전생에 무엇이였을까요 3 그대를 02:08:01 466
1126149 집앞에다가 똥싸고 도망가는거 경찰에 신고되나요? 8 .. 01:57:28 768
1126148 코로나 19, 왜 코로나 십구라 안하고 코로나 일구라 하는지요?.. 2 궁금 01:47:26 486
1126147 소반을 새로 칠하고 싶어요. 4 소반 01:37:39 277
1126146 검찰총장 임명식에 원래 부인도 참석했나요? 23 ... 01:30:19 922
1126145 김희애 너무했음 1 ,,, 01:29:59 1,768
1126144 검찰-언론 정치공작 플랜 2~3개 준비한 듯 3 .... 01:27:50 450
1126143 할담비 할아버지 응원 (링크) 3 종로 01:23:44 404
1126142 주지훈 미간은 언제부터 섹시했을까요. 5 .. 01:17:57 937
1126141 영국 코로나 상황. Jpg 16 01:13:36 2,945
1126140 강남 룸녀에게 퍼뜨린 윤* 자가격리 위반 처벌 못받나요? 7 ㅇㅇㅇ 01:11:30 1,993
1126139 말잘듣고 시키는거 잘하는 아이는 장래 무얼하면 좋을까요? 13 장래희망 01:10:26 820
1126138 어제 식단인데 좀 부실한가요? 2 11 01:03:17 525
1126137 7일자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362명 5 ㅇㅇㅇ 01:02:14 795
1126136 갑자기 짜장면이 무지하게 먹고 싶네요. 5 .... 00:59:14 563
1126135 직장인이나 워킹맘 분들은 마음 다스리기를 어떻게 하시나요? 음음음 00:55:27 311
1126134 우리나라 완치율 퍼센트가 가장 높은거네요. 9 완치율 00:45:33 1,353
1126133 82에 아이디 공유가 말이 되나요? 16 이거이거 00:44:49 985
1126132 집에 도둑이 들어서 현금 20만원 훔쳐갔어요 16 00:39:56 2,787
1126131 넷플릭스 추천 목록이요~ 5 넷플 00:39:18 1,109
1126130 서울로 오지 마라? 68 여기 00:33:27 3,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