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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결혼 생각했던 남친의 폭력성향을 봐서 연락 안하고 있어요.

ㅁㅁ | 조회수 : 18,113
작성일 : 2018-11-21 14:35:01
같이 영화관 갔다가 남자친구가 옆차도 주차하니까 이따 내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옆차 중학생 정도 되는 남자아이가 문을 쾅 열어서 저희 차 뒷자석에 부딪쳤고
잠시 후 남자친구가 내려서 웃으면서 "조심해야지~"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어요

근데 애가 싸가지가 없더라구요
그냥 힐끗 보고 엘리베이터쪽으로 가고 좀 있다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나와서
남자친구가 다시 한 번 문 좀 조심히 열어주세요. 다시 한 번 말하니
그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미안해요"라며 정말 하나도 안 미안한 듯한 건조한 말투로
이야기하고 엘리베이터로 가더라구요

저희 차 좀 오래되기도 했고 남자친구가 평소에 차는 이동수단으로 보는 경향이
강해서 물러달라고 얘기할 성격은 아니거든요. 근데 저렇게 말하니 저도 화가 나서
옆에서 "전혀 미안해 보이지 않으신데요?"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리니

그 아줌마 폭주해서 지하주차장에서 언성을 높이더라구요

그렇게 가만히 듣고 있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차키를 꺼내더니
그 아줌마 차 문에 차키를 쾅!하고 때리더니 " 이제 서로 아쉬울 거 없으니 갈 길 가시라고,더 얘기하지 마시라고"
그러는데 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영화도 보는둥 마는둥 하고 오늘 서로 기분 안좋으니 집에 가서 쉬자고 제가 먼저 얘기했고
남자친구도 알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남자친구가 좀 무섭고 폭력적으로 보이고 그래요

연락도 지금 다 안받고 있어서 남자친구도 연락 안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IP : 220.117.xxx.174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18.11.21 2:38 PM (175.201.xxx.108)

    먼저 시작하신거네요?.. 걍 가만히 계시지 그러셨어요 싸움마무리도 못할거...
    남친도 좀안됬어요.. 그아줌마도 이상하고.

  • 2. ㅇㅇㅇ
    '18.11.21 2:41 PM (211.114.xxx.15)

    원글님이 가만히 있었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겠네요 2222

  • 3. 비아냥
    '18.11.21 2:41 PM (58.150.xxx.34)

    거린 여자는 은근히 조종하는 폭력성향이 있는 듯
    도찐개찐 잘 만난 듯

  • 4. ,,,,,
    '18.11.21 2:41 PM (115.22.xxx.148)

    그러면 남자친구가 어쩌기를 바라셨는지 궁금하네요..전 속시원하게 대처했다 싶은데요...

  • 5. 아흐
    '18.11.21 2:42 PM (122.37.xxx.75)

    상대 모자가 싸가지 없는것도 맞긴한데
    남친성격도 보통이 아니네요..
    그것도 여친 옆에 있는데..
    글쎄요.저같으면 실질적인 보상?받을 맘이 없엇다면
    굳이?그렇게까지 했었어야 했나싶어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아주머니~아들교육제대로시키세요!엄마가 하는거
    고대로 따라 닲아요!
    큰소리 꽥 한번 치고 잊을듯..

  • 6. ...
    '18.11.21 2:42 PM (221.151.xxx.109)

    이 정도는 뭐...
    원글님이 옆에 남자친구 믿고 비아냥거리신 것도...

  • 7. ..
    '18.11.21 2:42 PM (175.207.xxx.216)

    분위기를 조장하셨으면서...
    그 남친이 원글 지금 행동들을 돌아봐야겠네요.

  • 8. 행복하고싶다
    '18.11.21 2:43 PM (58.233.xxx.5)

    옆에서 비아냥거린 사람이 글쓴분이네요.
    남자친구 반응이 과했지만 먼저 불지른건 원글님..
    어줌마도 개념 없고요, 거기서 그럼 비아냥댐으로 인해 폭주하는 아줌마를 달래야 했을까요;;

  • 9. 비아냥은 안좋아
    '18.11.21 2:43 PM (58.234.xxx.77)

    솔직히 저 정도는 이 나라에서 살려면 필요한 수준인 것 같은데요
    근데 님하고는 안좋은 시너지를 낼 것 같아요.
    님이 시작하신 거 같아요

  • 10. 아흐
    '18.11.21 2:43 PM (122.37.xxx.75)

    아그리고 댓글의견처럼 원글이
    옆에서 한몫 거두니,뭔가 보여주려고?
    일부러 오버했을수도 있단 생각들어요.
    무튼 결론은 두분다 평범하고 온순과는
    거리가머신듯

  • 11. 남친이
    '18.11.21 2:44 PM (175.223.xxx.151)

    아니라 원글이가 이상함.

  • 12. ㄴㄴㄴㄴ
    '18.11.21 2:44 PM (211.196.xxx.207)

    남친 믿고 날뛰어서 사건 크게 벌어지면 내가 뭐? 내가 어쨌다고? 내가 무슨 잘못인데?
    다 니가 그런 거 아냐? 사람 속 뒤집는 스탈.
    그 남친하고 헤어져요, 님 같은 사람이 남친 살인자 만들 여자에요.

  • 13.
    '18.11.21 2:46 PM (211.177.xxx.17)

    울 남편은 평상시에는 젠틀한데 운전대만 잡으면 야성이 발휘되더군요. 총알택시 버금가는 스피딩에 누가 잘못 운전하면 보복운전까지... 연애시절 그런 모습 보고 저도 고민한적 있어요. 폭력성향을 평상시에 감추어두고 젠틀한척 하는게 아닌가 하고요. 그런데 5년 같이 살아본 결과 뭐, 우려할만한 그런 폭력성은 집안에서 발휘된적 없고요. 가족들에게 아이에겐 한없이 자상하네요. 하지만 운전대만 잡으면 그래요. 사소한 접촉사고에도 야수처럼 돌변해서 절대 손해보지 않네요. 남자들이 억눌러있던 감정을 운전하면서 푼다는 썰도 있고요. 도로위엔ㄴ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서 그렇게 강하게 나가지 않으면 억울하게 당하기만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원글님이 쓰신것 만으로는 크게 폭력성향까지 보이지는 않네요.

  • 14. ...
    '18.11.21 2:46 PM (180.68.xxx.136)

    넷 다 참...
    만난지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일만 갖고 단정짓기는 좀...
    남친도 연락 안 하고 있다면
    서로 각자 시간을 갖는 게 좋겠어요.

  • 15. ㅁㅁ
    '18.11.21 2:46 PM (110.70.xxx.220)

    저런 찐따끼리.만나기도 쉽지않은데
    무개념아줌마 아들 남친 여친의 환상의 콜라보

  • 16. 에이
    '18.11.21 2:47 PM (118.33.xxx.66)

    그 정도로 폭력성향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사람한테 손지검한 것도 아니고,,,
    그리고 싸움 시작은 자기 성격 못 이기도 비아냥거린 님이 먼저 한 거잖아요.

    저는 비슷한 상황에서 남친이 저를 만류하고 저를 탓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 것도 섭섭해요.
    저는 상대가 너무 어거지고 무례해서 정말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고 생각될 만한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남찬이 남한테 싫은 소리 한마디 못하고 다 저보고 참으라고 하는 그런 행동이
    소심해서 큰소리 내는 거 못하고 몸사리는 쭈구리 같고 밖에서만 호인인 것 같아서 헤어졌네요..
    험한 세상 살려면 사람이 약간 성질도 있어야 하는 거 같아요.

  • 17. ..
    '18.11.21 2:48 PM (68.106.xxx.129)

    님과 만나서 시너지 폭팔할 일 많겠어요. 남친도 다른 여친 만나는 게 인생 구제하는 거.

  • 18. ...
    '18.11.21 2:50 PM (218.153.xxx.117)

    본인 성품을 돌아보세요... 불난데 부채질하면 큰일납니다.

  • 19. 님의 비아냥이
    '18.11.21 2:51 PM (210.115.xxx.46)

    몇배는 더 큰 문제인데
    본인 잘못은 생각할 줄 모르고 남친 폭력성향만 운운하는 걸 보면.. 두분 천생연분입니다
    혹시 차가 안좋아서 자격지심 있었던 거에요?
    옆차는 좋은 차였어요?
    갑자기 왜 비아냥댄 건지 이해가 안감;;
    미안하다고 했으면 사실 된거지, 촉촉하게 진심을 담아 허리라도 숙여서 미안하다고 해야 성에 찼던 거에요? ㅎㅎ

  • 20. ,,,,
    '18.11.21 2:51 PM (115.22.xxx.148)

    지금 남친은 그런상황에 기름붓듯비아냥대는 님의 성격에 놀래고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21. ㅁㅁ
    '18.11.21 2:52 PM (220.117.xxx.174)

    아니 그럼 말도 못하나요? 상대 아줌마가 먼저 비아냥조로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냥 가만 있나요? 제가 욕을 한 것도 아니고 할말 한건데 그걸 문제 삼는 사람들은 어이가 없네요. 자기들은 인터넷 글 하나에 발끈해서 비아냥거리면서

  • 22.
    '18.11.21 2:55 PM (210.90.xxx.75)

    나는 누구에게 폭력을 휘둘렀나 했는데......
    이건 원글님이 원인제공을 했고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당하는 것에 대해 나름대로 분노를 표풀해준건데...
    음....남친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요...님같이 의리없는 여친하고는 헤어지는것이 나은듯...
    그렇게 하는 동안 님이 말리거나 뭔가 조치를 했는데도 막무가내로 한것도 아닌거 같고. 대체 뭘 기준으로 남친이 폭력적이라는건지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 23. ...
    '18.11.21 2:56 PM (222.107.xxx.43)

    님이 할말 한거면 님 남친도 할만한
    행동 한건데요?
    저런 상황에서 가만히 있는것도
    찐따 같을듯

  • 24. ㅎㅎ
    '18.11.21 2:57 PM (218.238.xxx.44)

    시너지폭발ㅋㅋ

  • 25. ...
    '18.11.21 3:04 PM (118.43.xxx.244)

    여친이 그렇게 싸우고 있는데 아무말 없이 마무리지었다면
    찐따처럼 자기편 안들어줬다고 연락안했을거잖아요.
    자기가 불질러놓고 폭력적이라 무섭다니...
    그 남친 조상이 도우셨네요...

  • 26. ㅎㅎㅎㅎㅎ
    '18.11.21 3:05 PM (211.196.xxx.207)

    불쌍하고 멍청한 연애 중인 남자들 ㅎㅎㅎㅎ
    남친이 그 상황에 편 안 들어줬다고 여친이랑 여자들에게 욕 들어처먹고
    편 들었다고 여친이랑 여자들에게 욕 들어처먹고ㅎㅎㅎㅎ

  • 27.
    '18.11.21 3:08 PM (175.223.xxx.19)

    원글님도 보통 성격은 아니신 것 같지만
    말로 비아냥대는 거랑 직접 행동으로 나서서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는 거랑은 천지 차이죠.
    여기 댓글 다신 분들 중에도 말실수 하거나 거친 말, 얄미운 말 해보신 분은 많겠지만 화났다고 남의 물건 부순 분은 거의 안 계실 걸요.

  • 28. ....
    '18.11.21 3:09 PM (221.148.xxx.81)

    이런 부부들 종종 있죠.
    운전하다 같이 욕하고 같이 시비하는 부부들
    남이 볼때는 옆에서 좀 말려줘야 하는데 왜 저러지 싶은..

  • 29. ㄹㄹㄹ
    '18.11.21 3:11 PM (211.196.xxx.207)

    아 넹,
    말로 애들 왕따 시키는 것 별 거 아니죠, 언어 폭력이 어디 폭력인가요? 그냥 말만 그런 건데 ㅎㅎㅎ
    말이 무슨 물리력이 있다고 폭력이라고 하나요? 단톡방에서 좁 씹었기로소니
    죽는 애들 멘탈이 형편없이 약한거지 씹은 애들은 그냥 말만 좀 한건데요 ㅎㅎㅎ

  • 30. ㄷㄷㄷ
    '18.11.21 3:12 PM (125.177.xxx.144)

    이런 성격 여자들은 뭐가 잘못된지
    정말 모르는건가요?
    야~ 대단하네

  • 31. 근데
    '18.11.21 3:14 PM (14.36.xxx.234)

    남자친구 성격 이상하다 하기전에
    너님 성격이 더 파탄같은걸 어쩌오???

  • 32. ,,,
    '18.11.21 3:14 PM (211.172.xxx.154)

    스님만나세요. 제발

  • 33. 근데
    '18.11.21 3:15 PM (1.253.xxx.58)

    혼자였으면 안그랬을상황도 옆에 여친이 있고 여친도 그에대해 화가나서 비아냥하는 그런모습이 뭔가 남친이 나서서 화풀리는 뭐라도 해주길 바란다는 심리로 읽힐수도 있어요.
    전혀 미안해보이지않는데요? 라고 여자가 했는데 남친은 가만있으면 그게 더 이상하고 어색한 그림.. 그럼 뒤에 여자가 '자기는 화안나? 왜 가만있어? 뭐라도 한마디해야되는거아냐? '하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것 같은 느낌.

    남친성향 이제 알았으니 앞으로는 웬만하면 옆에서 자제시키는 역할을 하셔야할듯. 결혼하면 한쪽이 특정성향이 강하면 덜 강한 한쪽은 자연히 상황주시하다가 자제시키고 릴랙스하는 역할을 맡게 되더라구요

  • 34. ........
    '18.11.21 3:19 PM (121.181.xxx.103)

    본인이 쾅 치게 만들어 놓고. 그 남친 잘됐네요. 그냥 헤어지는게 좋을듯.

  • 35. 남자
    '18.11.21 3:20 PM (110.70.xxx.197)

    너무 괜찮은데
    님하고는 서로 상생 효과를 볼 수 없을듯하니
    차라리
    헤어져 주는게 그 남자에게
    좋을 듯

  • 36.
    '18.11.21 3:22 PM (59.24.xxx.113)

    댓글보니 원글성격에 남친이 무섭다는게 이해안됨
    님보니
    그 상황에 남친이 가만히 있었다면 바보병신이라며
    속터진다고 글 올렸을듯

  • 37. 와우
    '18.11.21 3:23 PM (121.208.xxx.218)

    그 상황에서 본인이 일 크게 만들어놓고 남친을 문제있는 인간으로 몰아가네요.

    어떤 여자들은 남자 성질 살살 긁어서 남을 공격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우리 시어머니가 전문인데, 시아버지를 결국엔 분노폭발하게 만들어서 본인이 못마땅해하는 사람에게 퍼붓게 만들어요. 그리고서는 옆에서 홍홍 콧소리 내며 피해자인척 가련하게 앉아계시죠. 여보.그만해요. 내가 잘못한거야. 이제 그만해...하면서요.

    원글님 성격 무서워요.

  • 38. ㄴㄷ
    '18.11.21 3:23 PM (116.127.xxx.212)

    남친은 폭력성향
    원글님은 폭력조장성향
    나쁜 궁합입니다

  • 39. ㅎㅎㅎ
    '18.11.21 3:23 PM (222.118.xxx.71)

    둘이 결혼하면 장난아닐꺼 같네요
    여자가 말로 설살 긁어서 쌈나고
    남자는 때려부시고

  • 40. 와.
    '18.11.21 3:28 PM (175.223.xxx.212)

    원글 성격도 보통은 아니네요

  • 41. ㅡㅡ
    '18.11.21 3:30 PM (112.165.xxx.153)

    그럼 저 상황에서 남친이 어떻게 하길 바라세요??
    님이 비꼬면서 저리 말하고 있는데 됐어 괜찮아 그냥 가
    이럼 괜찮았을까요?? 남친 대처가 과하긴한데 그렇다고
    님이 실망하고 기분상해서 연락 안하는건 웃겨요

  • 42. 00
    '18.11.21 3:32 PM (58.124.xxx.162)

    원글.. 뭔가 황당하고 웃긴듯 ㅋㅋㅋ

  • 43. 00
    '18.11.21 3:37 PM (58.124.xxx.162)

    저 아줌마가 님말에 또 폭주한고 뭐라한 다음에 남친이 문을 쾅쳤다면서요. 전 지극히 정상으로 보임. 남친이 연락안하는건 님 무섭다고 생각해서 안하는거 같아요

  • 44. ㄹㄹ
    '18.11.21 3:38 PM (125.177.xxx.144)

    남친이 원글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듯..
    원글은 원래 말투가 그런지 궁금하네요.
    남 열받게 하는 뭔가가 있어요.
    남자야 도망가라~

  • 45. ....
    '18.11.21 3:38 PM (58.148.xxx.5)

    원글이가 불을 붙였구만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 46. 그 남자, 조상이
    '18.11.21 3:39 PM (175.223.xxx.45)

    도왔네요..이런 여자 헤어지는 게 낫지.

  • 47. ...
    '18.11.21 3:45 PM (175.223.xxx.35)

    비아냥거리는 사람, 피곤합니다.
    남자가 님 피해야할듯.
    젤 빡치는게 비아냥대면서 사람 성질 돋우는 사람.

    상대방의 폭력성을 끄집어내는 것도 능력이긴하지만.

  • 48. ...
    '18.11.21 3:49 PM (175.223.xxx.35)

    이분 댓글보니
    성격 진짜...

    걍 헤어지세요.
    남의 귀한집 아들, 앞길 막지말고.

  • 49. ㅎㅎㅎ
    '18.11.21 4:03 PM (121.131.xxx.140)

    어쨌거나 사과를 했는데 미안해 보이지 않는다니...한 판 붙자는 거네..
    자기가 쓰잘데 없이 집요하게 군 건 생각안하고..
    주차 한 번 잘못했다 왕 싸구려한테 걸려든 그아줌마가 안됐네요.

  • 50. 121
    '18.11.21 4:23 PM (119.198.xxx.124)

    님이 더 이상해보여요
    무미건조한 사과라도 그냥 사과받았음 거기서 끝내지 뭘 그렇게 기름을 부어요

  • 51. 헤어지세요
    '18.11.21 4:28 PM (14.49.xxx.188)

    원글님과 정말 맞지 않아 보여요.
    원글님말대로 폭력성향 있는거 같구요... 대신 원글님도 왠만하면 남자들 만나지 마세요. 현명하거나 지혜로와 보이지도 않고 긁어 부스럼 일으키는 성격 같아요.

  • 52.
    '18.11.21 4:50 PM (119.70.xxx.204)

    둘이잘만난것같은데 뭐가 문젠지모르겠어요
    차문좀 부딪히게했다고 구십도배꼽사과라도
    해야돼요? 주차장좁아서 그런일흔하지않나?
    그래도 저쪽에서 미안하다고했음 더이상 일크게만들지말아야지 아님 차값을물어달라고하든가요
    둘이아주잘어울리는한쌍입니더

  • 53. 남친정상222
    '18.11.21 5:52 PM (112.148.xxx.109)

    저 싸가지 없는 모자는 용서가 안되네요
    문이 쾅 닿았다면 남친차에 분명히 흠집이 난거잖아요
    아무리 새차가 아니라도 비싼 남의 물건에 흠집을 내놓고 정중히 사과를 해도
    될까말까인데 아들넘은 아예 모른척 하고 엄마란 인간은 대충 영혼없이 사과하고...
    정말 성질 더러운 남자같으면 더했을걸요
    남친 아주 깔끔하게 일 처리했네요
    님은 남친에게 뭐라 할 입장이 아니네요

  • 54. 남친은
    '18.11.21 6:12 PM (180.66.xxx.243)

    원글이가 성질을 돋구는 여자라는걸 느끼고 연락안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굳이 그렇게 안보인다라고 말할 필요가 있나요? 전 원글같은 여자 어떤 분일지 감 와요. 평소 어떨 지..

  • 55. dlfjs
    '18.11.21 7:48 PM (125.177.xxx.43)

    좁아도 차문 조심히 열면 괜찮아요 애 교육이 안된거죠
    그렇다고 비아냥 대며 남친 자극한것도 잘못이고요
    차라리 수리해달라고 하지

  • 56. ..
    '18.11.22 9:58 AM (70.79.xxx.88)

    원글님이 이상해요. 남친은 데이트 중이니 그냥 넘어가려한 걸 본인이 긁어 부스럼 만들고 못마땅해 하니 똑같이 해주고 서로 갈길가죠. 퉁 친거잖아요. 저라면 사진 찍고 신고하고 싸가지 없는거에 대한 벌을 줬을겁니다. 원글은 도대체 뭘 바란건가요? 사과 했으면 무미건조해도 그냥 넘어가던가, 싸가지 없다고 판단 됐으면 신고랄 해서 수리비를 받아내던가. 솔직히 폭력적인 남자였으면, 무섭게 시비 걸었겠죠. 지금 내차 친거냐고.

  • 57. 어이가 없네
    '18.11.22 10:10 AM (175.209.xxx.134)

    사태를 악화시켜 놓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일말의 책임도 없이 오히려 남친의 폭력성 운운하며 공개 재판에 붙이는 원글이 더 야비해 보임. 남친은 어쨋거나 상황을 마무리시켜 보려고 강수를 둔듯한데.

  • 58.
    '18.11.22 10:16 AM (219.254.xxx.15)

    남자답네. 운도 좋은듯 하네요. 원글님같은사람하고 결혼란하는게 훨씬 좋을듯

  • 59. ....
    '18.11.22 10:32 AM (119.192.xxx.122)

    제 기준 사과 제대로 안한 상대 아주머니 말고는 모두 수용 가능선인데요
    애는 부모 행실을 보니 가정교육의 결과인 거같고
    원글님도 기분 나빴던 거 안 참고 할 말 한 것뿐이고
    여자 둘이 지하주차장에서 싸우고 있으니 안그래도 짜증난 남친은 사태를 좀 터프하게 해결한 건데
    그 행동 하나로 폭력성향 단정짓기는 좀 섣부르지 않나요

  • 60.
    '18.11.22 10:32 AM (220.88.xxx.110)

    이상하네요

  • 61.
    '18.11.22 10:36 AM (125.132.xxx.156)

    원글이 기름 부은건 사실임

    나무를 제공한자 불을 붙인자 기름 부은자 누가 젤 잘못인지는 각자 생각 다를수있지만 기름을 부어 불길이 커진것도 사실임

  • 62. 원글
    '18.11.22 10:50 AM (221.141.xxx.186)

    원글님은 폭력 조장형
    원글님 남친은
    돌쇠형
    마님이 붙어라 신호 보내면
    붙어버림

  • 63. 글쓴이가문제...
    '18.11.22 10:51 AM (121.161.xxx.226)

    그냥 지나갈일이였는데......
    입조심하세요.. 그 입이 화를부릅니다... 앞날이 걱정되어요... 세 번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하세요

  • 64. 원글님이 먼저
    '18.11.22 10:53 AM (220.82.xxx.246)

    시작은 먼저 하셨네요. 원글님이 뭐라하니까 그래서 남친이 보란듯이 화낸거 같은데요...
    그리고 이상한 아줌마한테 저정도의 화는 폭력성으로까진 안보입니다.
    그런다고 연락을 안받고 남친 불쌍하네요...

  • 65. 남친분
    '18.11.22 10:56 AM (221.141.xxx.186)

    82하시면 도망치세요
    원글님 같은분
    님 결혼생활에 화를 부를지언정
    상생하는 관계는 못될거라 보입니다

  • 66. 참나
    '18.11.22 10:59 AM (96.55.xxx.38)

    원글이 이건 뭐지? 연구 대상인대..

  • 67.
    '18.11.22 11:15 AM (59.1.xxx.140)

    저 상황에서 그냥 갔다면
    정말 바보.
    진심으로 미안한 기색이 아니었다며요?
    원글도 한 말했고.남친도 그럴만 하다 생각하다가
    원글의 댓글보고
    내가 쑤셔놓고 일이 커지면
    남 탓 할 스타일.

  • 68. ㅇㅇ
    '18.11.22 11:18 AM (211.36.xxx.118)

    속시원한데
    문콕 별거 아니라는듯 하는 사람들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

  • 69.
    '18.11.22 11:22 AM (116.123.xxx.63)

    빨리탈출하셔야겠어요
    남자분~

  • 70. ㅇㅇ
    '18.11.22 11:42 AM (211.206.xxx.52)

    많은 분들 말씀대로 원글님이 남친을 자극한거라 생각합니다.

    잘보이고 싶고 남자답게 보이고 싶은맘에 남자가 그렇게 행동했을거 같긴한데

    연인으로 지내다 정떨어지는건 순식간이고 남들은 별거 아닌 일이나 나한텐

    절대 용납안되는 일이기도 해요

    하지만 연락을 피하는것만이 능사는 아닐듯요

  • 71.
    '18.11.22 1:39 PM (112.153.xxx.164)

    님이 남친 도발한 거 같은데요. 남친 행동 좀 오바스럽긴 하지만 혼자 있었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행동 같고 님이 그런 말 안했다면 그냥 넘어갔을 거 같아요. 제3자가 저 남자 왜 저래 할 순 있어도 님이 할 말은 아닌 듯.

  • 72.
    '18.11.22 1:41 PM (125.182.xxx.65)

    이 아기씨 반댈세.
    자기가 덫놓고 다른사람 꼬투리 잡는 사람일세 .
    남친 어여 도망가길 고맙게도 힌트주네.

  • 73. ...
    '18.11.22 2:15 PM (175.207.xxx.216)

    이 처자 반댈세.
    남자분 빨리 도망가세요.

  • 74. 후리지아
    '18.11.22 2:29 PM (112.161.xxx.62)

    원글님이 이상해요
    싸움 커지게 만드는 스타일이예요
    싸움은 말리라 했거늘

  • 75. 초ᆢ
    '18.11.22 2:30 PM (115.136.xxx.230)

    원글 성격 이상.
    남친이 헤어지는게 나을듯.
    이상한 성격

  • 76. ..
    '18.11.22 2:45 PM (125.183.xxx.172)

    불을 원글이 지피고
    왜 남친 탓을 해요?
    연락하지 마세요!
    남친도
    원글님이 남친이 좋게 말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비야냥 대서 연락하기 싫은 거예요.

  • 77. ---
    '18.11.22 3:12 PM (183.101.xxx.134)

    저 이런 사람 너무 싫어요.
    1월 1일에 해돋이 보러 부산 바다 갔는데 사람들 다 손꼽아 해뜨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 사이비종교인이 엄청 시끄럽게 확성기 틀고 종교전도 하고 있는 거에요. 같이 간 친구가 그 종교인 보면서 싫은티 불편한티 엄청 내서 옆에서 있다가 내가 그 사이비종교인에게 가서 대신 싸워주고 해돋이 행사 끝날 때까지 전도질 멈추기로 약속하고 돌아왔더니 친구가 절 부담스런 눈으로 보더군요. 무슨 싸움꾼 보는것마냥. 전 어이가 없었죠. 본인도 그 사람 때문에 불편했던거 매한가지면서.
    원글님은 내 친구보다 더 한듯요. 그 상황에서 비아냥 거리면 차주인인 남친이 영향받고 분노 게이지 오를 수밖에 없어요. 그래놓고 무슨 폭력성향이 있고 어쩌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님이 그 사람 분노에 부채질 했단 거 인정은 못 하시겠죠?

  • 78.
    '18.11.22 7:22 PM (112.149.xxx.187)

    원글이나 댓글 패턴으로봐선....뭔가 냄새가...돈 많이 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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