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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 돌아가시고 제사비용문제

애매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26-02-19 11:16:18

친정부모님 돌아가신지 오래되었고

엄마가 먼저가시고 아버지 혼자계실때

하나있는 딸인 제가 모든 살림을 했어요

일년에 네번 제사와 설,추석,김장등등

시골에 기름보일러 채우는것까지

남자형제들은 다 미혼이라 집안일에 관심도 없었고 

저도 굳이 돈 달라고 하지않았어요

그니까 다 제돈으로 집안이 돌아간거죠

주말마다 아버지 반찬도 챙겨두면 아버지가 드시고

그걸 육년정도했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다들 결혼을 했고

지금은 제사 줄여서 한번 지내고 설, 추석 지내다가

설,추석도 없애고 제사만 지냅니다

오빠가 자꾸 저보고도 제사비용 부담하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저도 내고싶은데

올케들이 모든 장을 나눠서 보고 영수증 모아서 엔분의 일을 하던데

제가 낑기기가 애매해서 그냥 술이나 선물셋트 등으로 때웠어요

다들 월 얼마씩 내고 설,추석에 모여서 맛있는거 먹기로하고 

설에 모여서 맛있는거 먹고 술이 좀 된 오빠가

또 저보고 제사비용 안낸다고 이번에는 공식적으로

시비를 걸더라구요

보통의 경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시누이는 제사비용을 어찌 전달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앞소리 뒷소리 안듣고 얼마 내고싶어요

IP : 59.4.xxx.231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가고
    '26.2.19 11:19 AM (118.235.xxx.87)

    안내면 안되는 상황인거죠?
    올케 입장인 저는
    시부모님 다 돌아가셨는데
    돈봉투 들고 시누이 오는거 싫어요

  • 2. 그냥
    '26.2.19 11:20 AM (221.138.xxx.92)

    술이나 선물세트 하지마시고 그냥 현금내세요.
    그게 낫겠네요.
    친정아버지 홀로 계실때 애쓰셨네요.

    제사, 차례는 없애는게 제일 베스트긴 합니다.
    저흰 없애고 성묘만 가요.
    잘 의논해 보세요.

  • 3. 세상에
    '26.2.19 11:22 AM (110.14.xxx.8)

    첫댓은 뭔가요?
    딸인데 부모 제사에 돈봉투 들고 오는데고 오지 말라구요??

  • 4. ..
    '26.2.19 11:22 AM (39.118.xxx.199)

    저걸 대놓고 얘기하는 오빠도 진짜 그렇네요.
    시부모 제사가 한달 간격인데..저 혼자 지낸지 10여년정도 됐어요. 누나들, 시누 둘인데 각 20씩 보내와요.

  • 5. 그냥
    '26.2.19 11:23 AM (183.99.xxx.254)

    장본거 나눠서 내는게 제일 깔끔하겠네요
    돈봉투 적게 내놓아봐야
    또 싫은소리 할거고

  • 6.
    '26.2.19 11:24 AM (112.161.xxx.54)

    제사비 총액 다같이 똑같이 나누면되요
    우리 시누도 나눠내자고하니까 안와요
    저는 안내고 안오는게 당연히 좋았구요

    지금은 다 없앴지만 현금 나눠내는게 현명해요
    제사용 술은 만원이하고 선물세트는 들어온거
    들고가는게 대부분이라
    올케 입장은 별로에요

  • 7. ...
    '26.2.19 11:25 AM (223.39.xxx.177)

    안가고 안내면 되죠.
    제사비용보다 수고비용도 있으니
    올케들에게 슬며시 물어보시지..얼마내야하냐고.

    부모님 생전 잘한건 소용없더라구요.
    지들은 안해놓고 제사비용으로 시비거는 형제..
    안만나도 괜찮을것 같네요.
    원글님이 굳이 연이으려하고
    남자형제들 의견이 동일하다면
    그깟 비용내세요.
    부모님생전얘기 해봐야 서로 감정만 상합니다.

  • 8. ...
    '26.2.19 11:25 AM (115.40.xxx.251)

    1. 원글님이 그간 쓴 돈을 다 계산해서 말한다.
    2. 그다음 내키는대로 한다.
    1) 과거에 쓴만큼 지금 내지않아도 계산이 맞잖아? 라고 말한다.
    2) n 분의 1만큼 낸다.
    3) 참여 안 하고 안 낸다.

  • 9. ㅇㅇ
    '26.2.19 11:26 AM (211.208.xxx.162)

    그럼 옛날것도 달라 하세요. 참내 과거지사는 퉁치고...
    어쨌든 옛날것도 계산해서 받고 이번에 제사비도 나눠서 내고

  • 10. 치사하네요
    '26.2.19 11:26 AM (59.6.xxx.211)

    오빠란 놈이 참…..
    걍 제사 때마다 십만원 보내주고 가지 마세요

  • 11. .....
    '26.2.19 11:26 AM (175.223.xxx.241)

    설날, 추석 차례 안지낸다고 하셨는데,
    설날 누구 집에 모인건가요?
    제사 한 번인데, 제사 참석하면 20 보내세요.
    설날,추석날 모여서 식사하면, 고생했다고 20 보내구요.
    술,과일, 선물세트 사지마세요.

  • 12. 오빠
    '26.2.19 11:28 AM (112.162.xxx.38)

    얘기가 아니고 올케 얘기 전달하는가죠.
    오빠들 결혼전에 잘한건 올케들이 몰라요. 그냥 앤분의일 하세요

  • 13. ㅇㅇㅇ
    '26.2.19 11:28 AM (210.96.xxx.191)

    그동안 한거 다 얘기하세요. 그래서 안내도 될거같다고 하시던지. 받은게 동등해거 오빠가 그렇다면 설득을 하시고요

  • 14. ㅇㅇ
    '26.2.19 11:30 AM (14.48.xxx.230)

    쪼잔한 오빠 아마 올케가 한마디 한거겠죠
    시누이가 입만 들고 온다고요
    전체 제사 비용이 얼마냐고 물어보세요

    만약 50만원이면 가구당 엔분의 일 만큼 보낸다고 하세요
    그러면서 6년동안 제사 명절 차례 지낸비용 먼저 정산해달라고
    하세요
    일년에 여섯번 지내고 6년 했으니 36번이네요
    50만원×36 만큼 받으면 되겠네요

    정산 먼저 받고요 제사비용 엔분의일 부담하세요

    계산 먼저 한 사람이 제대로 계산 해야죠

  • 15. 000
    '26.2.19 11:33 AM (59.4.xxx.231)

    집에서 안모이고 펜션 잡아요
    나머지 형제는 누나 수고했다고 아무것도 하지말라고하는데
    오빠가 꼭 술취하면 시비걸어요
    그래서 제사가서도 아무것도 안가져와요
    근데 저는 엄마 아버지제사는 참석하고 싶어요
    일찍가서 일도 같이 합니다.
    들어온선물 안 들고가고 오빠집에서 제사지내서(원래 부모님집)
    오빠가 좋아할만한 선물셋트 사가지고 가요
    새언니는 사람 좋아서 항상 오빠 때문에 미안하다고합니다.
    오빠가 문제

  • 16. 올케가
    '26.2.19 11:38 AM (117.111.xxx.118) - 삭제된댓글

    올케가 님오빠 붙잡고 제사 지내고 딸도
    제사 어쩌구 하면서 돈 받아오라고 뭐라 하나본데
    가지 마세요.
    어쿠 님오빠 . 참
    그냥 인연이 여기까지다 하고 연락 끊으세요.
    앞으로 올케네 별볼일 없어요.

  • 17. ㅇㅇ
    '26.2.19 11:38 AM (14.48.xxx.230)

    선물 가지고 가지 말고 현금 가지고 가서 주세요
    다같이 보는데서요
    확실히 해야 뒷말 안하는 인간일거 같아요 오빠가요
    죄송

  • 18. ㅇㅇㅇ
    '26.2.19 11:40 AM (210.96.xxx.191)

    저라면 그냥 산소로 가서 제사 따로 할거같아요. 싫은 오빠와 올케 안보겠어요. 음식 간단히 들고가 절하세요. 팬션 잡는것도 웃기네요

  • 19. 올케가
    '26.2.19 11:40 AM (117.111.xxx.118) - 삭제된댓글

    올케가 님오빠 붙잡고 제사 지내고 딸도
    제사 어쩌구 하면서 돈 받아오라고 뭐라 하나본데
    가지 마세요. 시비는 올케가 거는건데 뭘 올케가 사람이 좋아요?
    어쿠 님오빠 . 참
    그냥 인연이 여기까지다 하고 연락 끊으세요.
    앞으로 올케네 별볼일 없어요.
    제사 지내고 싶으시면 묘나 묻힌데 혼자 가셔서 소주한잔 뿌리고 오세요.

  • 20. 댓글들 보세요
    '26.2.19 11:42 AM (117.111.xxx.118) - 삭제된댓글

    결국은 제사 담보로 돈봉투잖아요.
    돈을 왜줘요.
    내주모 내가 혼자 성묘나 가서 꾸벅 절하고 인사하고 오셔도
    되고요. 누가 지내래요. 각자 알아서 추모든 그것도
    안하든 하면 되지요.

  • 21. ㅇㅇ
    '26.2.19 11:42 AM (61.105.xxx.83)

    오빠가 술 취해서 제사 비용 달라고 하면, 바로 올케 부르세요.
    올케, 제사 비용 얼마예요?
    올케들 얼마씩 냈어? n분에 1 해서 내가 얼마 주면 되겠네...
    바로 돌직구 던지세요.

    올케가 안받는다고 하면, 바로 오빠한테 한 번만 더 나한테 제사 비용 얘기하면
    다시는 안본다고, 인연 끊어버린다고, 오빠 때문에 형제간에 의가 상하는 거라고 얘기하세요.

  • 22. ..
    '26.2.19 11:43 AM (172.225.xxx.202) - 삭제된댓글

    제사를 펜션 잡아서 지낸다구요???
    오빠가 원글님을 무시하는 건데, 저라면 그냥 안 볼 거 같아요.
    내가 가고 싶을 때나 제사때 그냥 혼자 산소 다녀오고 말래요.
    넘 치사하네요.

  • 23. ㅁㅁ
    '26.2.19 11:44 AM (112.187.xxx.63)

    저걸 오빠라고

    안가고 안보고
    안냅니다

  • 24. 그런데
    '26.2.19 11:51 AM (118.235.xxx.114)

    상속은 n분의1 정확하게 받았나요?

    단톡방 만들어서 모든 비용 n분의1 하자 하세요 올케들이 단톡방 싫어할 수 있지만 어쩔 수 없죠

    집 상속분에 대해 시세대로 나눈거 맞나요?

  • 25. .....
    '26.2.19 11:56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님이 6년 했으면, 6*(형제수-1)의 햇수만큼은 안 내고, 그 이후부터 1/n을 부담하는 게 맞죠

  • 26. 근데
    '26.2.19 11:57 AM (172.225.xxx.191)

    원글님 댓글에서 헷갈리네요. 펜션 잡는다 했다가 오빠집(원래 부모님집)에서 한댔다가..
    남매가 몇 명이에요? 상속은 공평하게 나눠서 받은 건가요?
    오빠가 집을 물려받은 것 같은데..

  • 27. .....
    '26.2.19 12:00 PM (211.202.xxx.120)

    그냥 가든 안가든 n분에1 내면 되잖아요 돈내기 싫어요? 복잡한게 없는데요

  • 28. ...
    '26.2.19 12:00 PM (183.103.xxx.230)

    부모생전의 여동생수고는 눈에보이지도않던게 돌아기시고 일년의 한번제사 수십만원들어가는것만 태산같이 보이는가보네요
    동생도아니고 오빠란 인간이 참 쪼잔힙니다
    님은 부모살이생전에 효를 다했으니
    굳이 제사에 참석 안하셔도 되겠고
    부모님을 기리고 싶으면 산소에 가셔도 되고
    꼭 참석해서 형제들 얼굴보고 싶으면
    돈10만원 넣어 주세요
    아이고 참 그 오빠란 사람의 그릇이...

  • 29. .....
    '26.2.19 12:03 PM (211.202.xxx.120)

    원래 오빠둘 있으면 그런 안맞는 인간 하나는 꼭 있어요
    그래도 님은 얼굴은 보고 사니까 최악의 사이는 아니네요

  • 30. ㅡㅡ
    '26.2.19 12:06 PM (118.235.xxx.54)

    님이 했던 일들 모르나요?
    알고도 저러면 양심 없는거죠.
    저라면 안 보고 살겠어요.
    세상 파렴치한 같으니라고.

  • 31.
    '26.2.19 12:09 PM (180.64.xxx.230)

    제사를 펜션잡아서 하다니 놀랠자네요
    오빠는 사람 아니니 상대할것도없고
    될수있으면 보지마세요
    세상에 그동안 동생이 그고생을 했는데
    제사에 와주면 고맙고 안가도 할말없을텐데
    어찌 저따위로 행동하나요

    저도 결혼전 엄마가 먼저 돌아가셔서 제가 제사니 차례니
    혼자 다했어요
    그러다 큰오빠 결혼하고는 옆에서 돕기만 했고
    저 결혼후에는 같은 지역 살아서 제사에 꼭 참석은 했는데
    미리가서 좀 도와주고 같이 지내니
    온것만으로도 고마워하던데요

  • 32. 펜션비용
    '26.2.19 12:09 PM (61.35.xxx.148)

    펜션비용도 따님인 님 제외한 나머지 형제들이 나눠 내나요?
    제사비용에 펜션비용을 더하니 뭔가 불만이 나오는 것 같은데

  • 33. 어휴
    '26.2.19 12:12 PM (110.15.xxx.45)

    오빠가 쪼잔하네요
    예전 원글님 수고부분 꼭 얘기하시고
    난 이런 선물만으로 충분할만큼 이미 많이 부담했었다고 담판지으세요.
    손위 오빠가 되서 저러고싶을까.
    저희 시가는 막내딸이자 유일한 시누이 부조금도 돌려주고 장례비부담도 안 시켰어요(아들이 많아서 남자형제들이 그리하자고 해서요)

  • 34. 아들
    '26.2.19 12:13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보통 큰아들 집에서 하는데 굳이 펜션을 잡아 하는 것(올케 의견이 클 듯요.)
    술이나 선물을 사가는데 굳이 콕 집어 제사비용으로 내라는 것(보통 오빠들이라면 그냥 넘어가지 않나요.)

  • 35. 원글
    '26.2.19 12:17 PM (59.4.xxx.231)

    다들 죄송요
    제사는 오빠집에서 지내고
    펜션에는 설,추석 대신 모임을 한다고요
    제사는 지내고 설,추석은 펜션에서 놀고

    이번에 화나서 제가 집 건사한 얘기하니까 그건
    수고했고 제사비는 별개래요

    근데 새언니 의견은 절대 아니예요
    오빠가 원래 쪼잔쪼잔

    그래서 돈도 많아요

    몇년전에 조카가 서울대 갔는데 삼만원 줬어요
    축하한다고
    그리고 자랑은 세상에 다해서 다 알게하고

  • 36. 원글님이
    '26.2.19 12:32 PM (117.111.xxx.188)

    원하는대로 하세요
    댓글들이 올케가 뭐라 한거다 일괄적으로 말해도 아니다 착하다 하는것도 이상하고요.
    올케가 원글 같은 느낌...
    오빠가 제사비 별도라고 했다니 주고선 가세요.
    개안으로 혼자 성묘는 싫고 돈내고 펜션서 놀고
    돈내고 제사 지내며 왕래하심 되죠. 넌씨눈같아요.

  • 37. 그럼
    '26.2.19 12:48 PM (140.248.xxx.1)

    아버님이 돈이 없으셔서 결혼한 딸 돈으로 제사, 김장 등등 다한 건가요?? 다른 형제들이 미혼이어도 그때부터 돈을 다같이 모아서 했어야죠.
    결혼 전 일이니, 올케들은 그 내용을 모르고, 펜션비용, 펜션 잡아 노는 비용, 제사 비용 하나도 안내고 선물세트나 술로 퉁치는 시누가 못마땅해서 남편들한테 얘기하고, 큰오빠가 총대 멘 듯..

  • 38. ㅇㅇ
    '26.2.19 12:49 PM (14.48.xxx.230)

    원글님이 올케는 좋은 사람이고 제사에 계속 참석하고 싶다는데
    가지말라느니 인연끊으라고 부추키는건 왜그러는지
    쪼잔한 오빠지만 다른형제랑 올케는 괜찮아서
    계속 형제들모임 하고 싶으시다잖아요

  • 39.
    '26.2.19 12:58 PM (221.138.xxx.92)

    그냥 오빠가 옹졸한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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