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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이 큰돈이지만 서울에선 저가 아파트예요.

지방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26-02-19 11:15:50

20억 30억이 어마어마하게 큰돈이긴 하죠

근로소득으로 모을수 없는돈..

서울아파트는 평균 자산가격이 15억원 되었어요.

누구나 가지고 싶은 물건이라는거죠.

이걸 왜 부정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누구나 가지고 싶은걸 다가지고 사는건 아니잖아요.  두쫀쿠 사려고 누군가는 새벽에 오픈런을 하고

몇날며칠을 기다렸다 사는 희귀템 같은거죠. 근데 그걸 사면 돈이 오른데요. 그럼 다들 사려고 하지 않겠어요?

가격이 떨어지면 사겠다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잖아요.

근데 희소성이 있으니 오르는거죠 흔하면 안올라요.

땅값 공사비  기타부대비용 등등 다 합쳐서 가격이 형성이 되었는데  물론 내릴수도 있겠죠 흔해진다면..

그런데 그걸 사려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쉽게 폭락하기만을 바라는건 어불성설이예요.

비싼 아파트만 있는것도 아니고 싼 아파트만 있는것도 아니고 서울 아파트 평균가가 15억이라는건 15억원어치의

가치라는겁니다.

IP : 223.39.xxx.13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쫀쿠
    '26.2.19 11:17 AM (59.6.xxx.211)

    이젠 쉽게 사게 되니까 가격 떨어져서
    거들떠 보지도 않네요.

    집을 두쫀쿠에 비교하다니….ㅉㅉ

    많이 사서 쟁이세요.

  • 2. ...
    '26.2.19 11:19 AM (211.51.xxx.3)

    쉽게 폭락을 바라나요? 그게 가능하기나 하고요?
    지금 집값이 비정상인건 맞잖아요

  • 3. 네ㅠㅠ
    '26.2.19 11:20 AM (211.36.xxx.184)

    10억이하 경기도 아파트 사는데
    잘 알겠습니다ㅠㅠ 슬프네요ㅠ기운 빠지고ㅠ
    원글님 서울 사시는것 같은데 많이 부러워요!
    진짜로요!!

  • 4. 비정상
    '26.2.19 11:20 AM (223.39.xxx.199)

    비정상인데 다들 어떻게 사나요? 사는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만큼 여력들이 있는거예요

  • 5. 온나라의
    '26.2.19 11:28 AM (59.7.xxx.113)

    돈이 서울로만 모이고 있다는 거죠

  • 6.
    '26.2.19 11:32 AM (112.161.xxx.54)

    필수재인 의식주를 두쫀꾸에 비교하시다니!
    정치인들도 원글님같이 생각할까봐 ᆢ

    두쫀꾸 안먹어도 못먹어도 안죽어요
    원글님 많이 드세요

  • 7.
    '26.2.19 11:35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서울 집은 뭐 물건 아니에요? 수요공급 법칙 안 맞잖아요.
    의사도 공급 부족으로 더 뽑는다는데요.
    우리 애 지방대 나왔는데 친구들 모임 서울 핫플에서 해요.
    왜 학교 근처나 중간지점에서 안하냐고 하니까 지방사는 친구들이 이때 아니면 서울 가이드랑 서울 구경 언제하냐고 그런다네요.
    애들이 성수, 서촌, 용산, 홍대, 신강, 더현대 이런데 가자고 한대요.

  • 8. ..
    '26.2.19 11:35 AM (118.235.xxx.41)

    전쟁 때도 서울대는 들어가기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지 않나요
    서울 집값도 그냥 그런 형태로 고착될거 같아요
    전세계에서 서울이란 도시는 도쿄나 뉴욕 파리처럼 하나의 상징이 이미 되었고 서울집값이 지방만큼 폭락할거라는건 걍 희망사항일 뿐
    저출산이 되면 받아줄 사람 없어 폭락한다 그러는데 그때되면 지방은 슬럼가 됨

  • 9.
    '26.2.19 11:39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서울 집은 뭐 물건 아니에요? 수요공급 법칙 안 맞잖아요.
    의사도 공급 부족으로 더 뽑는다는데요.
    우리 애 지방대 나왔는데 친구들 모임 서울 핫플에서 해요.
    왜 학교 근처나 중간지점에서 안하냐고 하니까 지방사는 친구들이 이때 아니면 서울 가이드랑 서울 구경 언제하냐고 그런다네요.
    애들이 토요일에 성수, 서촌, 용산, 홍대, 신강, 더현대 이런데 가자고 한대요. 직장인들인데 에어비앤비 잡아놓고 토요일에 자고 일요일에 집에 간답니다. 지방아이들도 눈 높아서 다들 좋은 거 하고 있대요.
    그 친구들 직장이나 결혼으로 서울 이주 기회 생기면 거부하겠냐고요.

  • 10.
    '26.2.19 11:40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서울 집은 뭐 물건 아니에요? 수요공급 법칙 안 맞잖아요.
    의사도 공급 부족으로 더 뽑는다는데요.
    우리 애 지방대 나왔는데 친구들 모임 서울 핫플에서 해요.
    왜 학교 근처나 중간지점에서 안하냐고 하니까 지방사는 친구들이 이때 아니면 서울 가이드랑 서울 구경 언제하냐고 그런다네요.
    애들이 토요일에 성수, 서촌, 용산, 홍대, 신강, 더현대 이런데 가자고 한대요. 직장인들인데 에어비앤비 잡아놓고 토요일에 자고 일요일에 집에 간답니다. 지방아이들도 눈 높아서 다들 좋은 거 하고 있대요. 신강에서 턱턱 사고요. 그 친구들 직장이나 결혼으로 서울 이주 기회 생기면 거부하겠냐고요. 그럼 집이 필요한거죠. 더 많이

  • 11.
    '26.2.19 11:41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서울 집은 뭐 물건 아니에요? 수요공급 법칙 안 맞잖아요.
    의사도 공급 부족으로 더 뽑는다는데요.
    우리 애 지방대 나왔는데 친구들 모임 서울 핫플에서 해요.
    왜 학교 근처나 중간지점에서 안하냐고 하니까 지방사는 친구들이 이때 아니면 서울 가이드랑 서울 구경 언제하냐고 그런다네요.
    애들이 토요일에 성수, 서촌, 용산, 홍대, 신강, 더현대 이런데 가자고 한대요. 직장인들인데 에어비앤비 잡아놓고 토요일에 자고 일요일에 집에 간답니다. 지방아이들도 눈 높아서 다들 좋은 거 하고 있대요. 신강에서 턱턱 사고요. 그 친구들 직장이나 결혼으로 서울 이주 기회 생기면 거부하겠냐고요. 그럼 집이 필요한거죠. 더 많이
    결혼하면 서울 수도권 살겠죠.
    두쫀쿠는 비유인데 그걸 소소히 따지는 사람은 뭐죠?

  • 12.
    '26.2.19 11:44 AM (110.70.xxx.90)

    서울 집은 뭐 물건 아니에요? 수요공급 법칙 안 맞잖아요.
    의사도 공급 부족으로 더 뽑는다는데요.
    우리 애 지방대 나왔는데 친구들 모임 서울 핫플에서 해요.
    왜 학교 근처나 중간지점에서 안하냐고 하니까 지방사는 친구들이 이때 아니면 서울 가이드랑 서울 구경 언제하냐고 그런다네요.
    애들이 토요일에 성수, 서촌, 용산, 홍대, 신강, 더현대 이런데 가자고 한대요. 직장인들인데 에어비앤비 잡아놓고 토요일에 자고 일요일에 집에 간답니다. 지방아이들도 눈 높아서 다들 좋은 거 하고 있대요. 신강에서 턱턱 사고요. 자기 월급 몇 백 받으면 그 돈 쓰죠. 그 친구들 직장이나 결혼으로 서울 이주 기회 생기면 거부하겠냐고요. 그럼 집이 필요한거죠. 더 많이
    결혼하면 서울 수도권 살겠죠.
    두쫀쿠는 비유인데 그걸 소소히 따지는 사람은 뭐죠?

  • 13. 글의
    '26.2.19 11:45 AM (223.39.xxx.239)

    글의 맥락을 이해 못하는거죠 뭐 단어에 꽂혀서 ㅎㅎ 이해합니다 뭐 ~글이 제대로 읽힐리가 없겠죠

  • 14.
    '26.2.19 11:46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서울 집은 뭐 물건 아니에요? 수요공급 법칙 안 맞잖아요.
    의사도 공급 부족으로 더 뽑는다는데요.
    우리 애 지방대 나왔는데 친구들 모임 서울 핫플에서 해요.
    왜 학교 근처나 중간지점에서 안하냐고 하니까 지방사는 친구들이 이때 아니면 서울 가이드랑 서울 구경 언제하냐고 그런다네요.
    애들이 토요일에 성수, 서촌, 용산, 홍대, 신강, 더현대 이런데 가자고 한대요. 직장인들인데 에어비앤비 잡아놓고 토요일에 자고 일요일에 집에 간답니다. 지방아이들도 눈 높아서 다들 좋은 거 하고 있대요. 신강에서 턱턱 사고요. 능력있는 애들은 초년생도 돈 잘버니 그 돈 쓰죠. 그 친구들 직장이나 결혼으로 서울 이주 기회 생기면 거부하겠냐고요. 그럼 집이 필요한거죠. 더 많이
    결혼하면 서울 수도권 살겠죠.
    두쫀쿠는 비유인데 그걸 소소히 따지는 사람은 뭐죠?

  • 15. ....
    '26.2.19 11:55 AM (125.133.xxx.79)

    원글님.... 부자세요...? 지금 통장에 10억 있으세요...
    전쟁보다 무서운 인구 소멸 국가에서...
    콘크리트 아파트가 20,30,40억 말이 되요...

  • 16.
    '26.2.19 11:55 AM (121.167.xxx.7)

    주식장도 리레이팅,
    부동산도 리레이팅.
    서울이 세계에서 랭킹에 올라가는 메가 시티예요.
    문화가 덧입혀져서 세계사람들이 오고 싶어 하는.
    경제 원칙, 수요와 공급 딱 기준점 놓고 심플하게 보면..이 가격엔 이유가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 17. 어요
    '26.2.19 11:58 A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그럼 가죽 조각 가방 삼천만원은요?
    서울이 인구 소멸이면 지방은 인구 멸종이에요.
    저런 소리하는 남편 입막음하고 2016년에
    서울에 대형 아파트를 샀어요.
    또 이사가자고 하면 난리날까봐서요.

  • 18. ..
    '26.2.19 11:59 AM (222.235.xxx.9)

    경제를 글로만 배우신듯
    희소하다고 가격이 오를거란 논리부터 ..
    경제란게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 19.
    '26.2.19 11:59 AM (121.167.xxx.7)

    인구 소멸이요. 알려진 악재는 해결이 가능해요.
    무서운 건 항상 예측하지 못한 일이죠.
    콘크리트 아파트. 거기서 살잖아요. 의식주 중 주를 해결하니까 엄청 큰 가치가 있죠.
    그 콘크리트 덩어리가 깔고 앉은 땅이 누구나 가고픈 데냐, 두메 산골이냐..여기도 가치가 메겨지는 거고요.
    심플하게 쉽게 생각하면 어렵지 않아요.

  • 20. ㅎㅎ
    '26.2.19 11:59 AM (223.39.xxx.88)

    아니 사람들이 30억 40억주고 사잖아요 그들이 바보예요? 그돈주고 사게? 가치가 있으니 사잖아요..
    당장 본인만 해도 가격떨어지면 사고 싶잖아요 10억 20억 30억이 남들에게는 살수 있는 돈이라는거예요 님아 님이 돈 없다고 남들도 돈이 없진 않아요....

  • 21. 어요
    '26.2.19 12:00 PM (110.70.xxx.90)

    그럼 가죽 조각 가방 삼천만원은요?
    서울이 인구 소멸이면 지방은 인구 멸종이에요.
    저런 소리하는 남편 입막음하고 2016년에
    서울에 대형 아파트를 샀어요.
    또 이사가자고 하면 난리날까봐서요.
    오르면 겁나서 못사고 떨어져도 겁나서 못사고
    그냥 직장만 오가야 하는 쫄보라서요.
    저도 맞벌이해요.

  • 22. ...
    '26.2.19 12:02 PM (211.51.xxx.3)

    비정상인데 다들 어떻게 사나요? 사는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만큼 여력들이 있는거예요
    ----
    집값 20억이면 20억 주고 사는 사람 있나요? 비싼동네는 거의 다 수십년씩 살았던 터줏대감들이고, 그들이 자기 집 팔고 같은 동네에서 이사다니기도 하는거죠.

    극소수의 부자들이 20억 30억 다 오른 아파트 돈 주고 사는거고요

  • 23. ...
    '26.2.19 12:02 PM (202.20.xxx.210)

    이 세상에 5000원 짜리 천 가방도 있는데 왜 몇 억 씩 하는 에르메스 가방을 들고 싶어 하겠어요. 그냥 세상이 그래요.. 누구나 가지고 싶은 건 계속 비싸요. 이 단순한 원리를 모르겠으면 그냥 5000원 짜리 가방 들고 만족하면 되요.

  • 24. 다들
    '26.2.19 12:02 PM (175.223.xxx.162)

    잠시 잊고 있나봐요. 이 주식 불장이 끝나면 그 불어난 돈이 어디로 갈까요

  • 25. ...........
    '26.2.19 12:04 PM (202.20.xxx.210)

    다들 주식으로 많이 벌고 계시죠.. 저도 많이 벌었어요. 작년에 3억 넘게 벌었고.. 지금도 계속 버는 중. 이거 벌어서 기존에 있는 시드 더해서 상가나 아파트 사려고 합니다. 자.. 돈 모으면 어디로 가는지는 다들 아실꺼에요/

  • 26. 안살아보고
    '26.2.19 12:05 PM (110.70.xxx.90) - 삭제된댓글

    ㄴ상상만 강남주민이군요. 요즘 강남 아파트 일반분양은 현금 풀로 있어야 들어갑니다.

  • 27. ...
    '26.2.19 12:06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서울에서 아니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한 200억 쯤 하나요?
    근데 베이징은 2천억
    대만에선 천억 정도 한다는데
    대한민국 경제에 200억이 최고가라는 데 그게 비싼가요

    어느 곳이나 그시세는 있는 법이고
    그곳은 모두가 살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 불평할 게 뭐 있나요

  • 28. ...
    '26.2.19 12:07 PM (118.235.xxx.63)

    서울에서 아니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한 200억 쯤 하나요?
    근데 베이징은 2천억
    대만에선 천억 정도 한다는데
    대한민국 경제에 200억이 최고가라는 데 그게 비싼가요

    어느 곳이나 그시세는 있는 법이고
    그곳은 모두가 살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 불편할 게 뭐 있나요

  • 29. 현실부정
    '26.2.19 12:07 PM (223.39.xxx.221)

    아니 서울집값 비싸면 다른데서 살면되지
    왜 서울집값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건지 ㅎㅎ 싼집 많잖아요~~

  • 30. 안 살아보고
    '26.2.19 12:07 PM (110.70.xxx.90)

    상상만 강남주민이군요. 요즘 강남 아파트 일반분양은 현금 풀로 있어야 들어갑니다. 아는 분 성남 사는데 작년에 미장으로 5억 벌고 올해 한국 주식으로 돈 벌고 있던데 올해 안으로 잠실로 이사올 계획있다고 하던데요.

  • 31. ...
    '26.2.19 12:12 PM (58.231.xxx.145)

    서울도 서울 나름이라 싼 빌라, 싼 아파트들도 있어요
    원하는건 안정적인 주거지가 아니라
    계속 올라서 돈이 될 가치높은 집이 아닌가요?
    필요한 집을 찾는게 아니라 원하는집에 다들 꽂혀있는거죠. 원래 집한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은 올라도 떨어져도 팔고 이사한들 어차피 생활근거지가 거기서 이루어지기때문에 크게 상관없을거예요. 집값 올라봐야 내집만 오른것도 아니고 방바닥에서 돈나무가 자라는것도 아닌데 세금만 자꾸 많이 내게되니 부담되고 싫죠. 적정선에서 안정되기를 바래요. 제주변은 다들 그렇게 얘기해요. (서울은 아니고 집값하면 언급되는곳)

  • 32. 돈이 풀렸다고
    '26.2.19 12:15 PM (59.7.xxx.113)

    M2 늘었다고 정부를 욕하지만 주식으로 돈벌어서 내 계좌가 불어나는 것도 M2 늘어나는 거예요.

  • 33. ...
    '26.2.19 12:33 PM (223.38.xxx.9)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된거죠
    평균 소득 월 500도 안되는 나라가 10억이 저가 아파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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