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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발톱 좀 봐주세요

| 조회수 : 2,14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8-10-09 21:24:20
마당에서 키우는 대형견이에요.
발톱이 멍든거 같은데 .. 그래보이죠.
발톱 잘라줘야겠죠.
실내에서 키우던 작은개는 발톱을 잘라줬는데
얘는 엄두가 안나서요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고
    '18.10.9 10:48 PM

    저희 집 바다가 저런 다리 포즈를 잘 취합니다.
    3월 말에 바다는 아는 언니가 발톱을 깎아주어 지금 확인해보니 얼마 안 자랐어요.
    큰 개 전문 미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 토리j
    '18.10.10 9:08 AM

    미용실 생각은 못했네요 ^^;;;

  • 2. remy하제
    '18.10.9 11:47 PM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마당에서 오래 살았으면 자동적으로 발톱이 깎이는데..
    병원이나 미용실 가서 하셔도 되고, 말을 잘 듣는다면 한번에 많이가 아니라 조금씩 자주 잘라줘도 됩니다.
    놀라지만 않으면 놀이 삼아 하면 좋은데..

  • 토리j
    '18.10.10 9:10 AM

    말은 잘 듣는편이니
    살살 발톱자르기를 시도해봐야겠어요

  • 3. 제제
    '18.10.10 5:33 AM

    발톱에 약간 핏빛이 보이네요.
    병원에 문의해 보시면 어떨지...

  • 토리j
    '18.10.10 9:11 AM

    병원까진 못가고요. ㅠ
    저 핏빛때문에 발톱길이가 눈에 띈거였어요.
    미처 생각 못했던것이였네요.

  • 4. 원원
    '18.10.10 10:21 AM

    마당에 있고 야외 산책 자주 나가니 맥스 발톱은 아주 짧아요.
    그런데 며느리발톱 이런건 길어서 발견 못하면 길고 둥글게 휘더라구요.
    전용 가위로 툭 하고 잘라주면 되니 넘 걱정 마셔요~

    우리집 구름이는 발톱 깍다가 피 여러번 본적 있어서 그거 너무 무서워요...
    지혈안되면 피가 장난아니게 나오더라구요..그래서 구름이는 꼭 미용실 가서 하는데
    덩치근 맥스는 뭐 시크...~~
    주사맞을때도 무심한 놈이라..툭 자르면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 토리j
    '18.10.11 10:34 AM

    매일 산책하는데도 발톱이 길어서 놀랬어요 ^^
    며느리발톱도 손질해줘야하는거였네요.
    작은개는 눈에도 안띄던데 .. 감사합니다 ^^

  • 5. 날개
    '18.10.12 10:20 AM - 삭제된댓글

    죄송하긴 한데요.살포시 꼬고 있는 다리가 넘 예쁘네요.왠지 고고하게 생긴.댕댕이일듯요^^ 얼굴 보고 싶어요.

  • 6. 날개
    '18.10.12 10:22 AM

    걱정중이셔서 죄송하긴 한데요. 다리를 살포시 꼬고 있는 폼이 넘 예뻐서요. 댕댕이 얼굴도 보여주심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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