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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살게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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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하마브리즈
'06.10.25 8:15 PM알지도 살지도 않지만 주위 사람들이 빅토리아는 꿈의 도시라고들 하던데요. 왕 부럽네요. 전 아주 나중에 아이랑 영어 캠프라도 가려 했는데... 다음 카페에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한 번 찾아 보셨나요?
2. 이음전
'06.10.25 8:34 PM저는 서운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분이지만.3. 미소천사
'06.10.25 10:58 PM정말 빅토리아에서 사시게 되는건가요?
몇년전 자유여행으로 빅토리아를 잠깐 들른적이 있었어요.
너무나도 아담하고 평화로운 섬이었어요. 배 시간때문에 허둥지둥 몇몇곳만 둘러봤지만
마음이 여유로와 지는 그런곳이었는데.. 정말 부럽네요.
그곳에 부부가 함께 가꾼 아름다운 정원이 있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나질않아서 ...4. 아직은초보
'06.10.25 11:25 PM빅토리아는 노부부들이 은퇴해서 살기 좋은 곳이라고 들었어요..
두세번 가봤는데 평화롭고.. 섬이지만 여행할때 섬 끝에서 중간까지 차로 4시간이 걸렸다는...
우리나라보다 클것 같던데요..? ㅋㅋ
더 위로 올라가면 정말 시골 같아요..해변도 조용하고 좋았어요..5. 날날마눌
'06.10.26 12:17 AM미소천사님 부차드가든 정말 아름답지요...또 거기에 가게 될런지....음...
거기서 민박하며 여자아이하나 키우던 분댁에 묵었었는데 명함이 있는데
어디있는지...알려드리면 좋으련만,,,6. 지니
'06.10.26 8:12 AM날날마눌님 명함 찿으시면 쪽지주심 감사감사~~나중에 또놀러오심 반갑게 차한잔 어떨까여^^
7. 파란하늘
'06.10.26 9:12 AM제가 빅토리아에서 학교를 나왔거든요. 빅토리아란 말에 반가워 몇자 적어봅니다. :) 빅토리아는 브리티쉬 콜롬비아 주의 주도라서 정부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은퇴한 노인분들, 그리고 대학생이 주된 계층입니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조용한 도시구요.(물론 사람사는 곳이니 밤에 가지 않으시는게 좋은 곳들은 더러 있습니다)혈기왕성한 젊은 사람은 좀 심심한 도시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 키우긴 정말 좋은곳 아닌가 싶어요. 도시가 작아 빅토리아 안에선 어디든 운전해서 20분이면 다 갈수 있구요.(바닷가,산) 밴쿠버와 비교해서 한인교민 수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편이구요. 한인교회도 있고, 작으나마 한국식품점도,한국식당도 있긴 해요. 하지만 워낙 한인수가 없으니 퀄러티는 별로인듯 (이건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또 빅토리아 대학내에 한인학생회가 있으니 급하시면 도움을 줄 친구들이 있을거예요.
예전에 빅토리아 집값이 무척 쌌는데 요새는 이쪽 부동산 경기가 붐이라 그덕에 많이 올랐다고 해요8. sense100
'06.10.26 10:58 AM밴쿠버에 살면서 빅토리아에 몇번 들어가 봤었는데,넘 편안하고 좋았어요,,신랑후배가 거기 대학을 나와서 학생회도 활발하게해서 정말 한인들하고 교류가 많더군요(교회를 통해서)..도움도 많이들 주고 받고하는거 같더군요..
단 한인들이 작아서 밴쿠버나 토론토처럼 넓지가 않아 대부분 한 다리건너 아는 사람들이 생기더군요..자그마한 시골마을 같은 느낌이 들어요,,,그리고 한인슈퍼나 식품점이 생각보다 좀 너무 소규모라 한국식품을 다양하게 쓰기에는 부족한 점이 아쉬었어요.9. 지니
'06.10.26 12:24 PM올려 주신글 모두모두 넘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