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가 없습니다잘 봤습니다. 개를 키워보기 전엔 모르고 못느꼈던 감정들이에요.
감동입니다.. 다섯마리를 모두 사랑하지만 늘 힘겹다고 생각하는 요즘..제가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는걸
다시 확인했네요..사랑한다..얘들아..
맞아요.언제나 한결같은 애정^^
제가 사랑하는것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아요
" 누가 날 이렇게 좋아해주겠니 " 친정엄마 말씀이세요
가슴이 먹먹해지고...그냥 눈물이 나네요.
ㅠ_ㅠ
산책갔다와서 곤히 잠든녀석을 불러봅니다.. 사랑해 몽~~
곁에있는것만으로도 고맙고 감사한 녀석이지요
누리를 몰랐을 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누리를 알고나서부턴 이런 글을 보면 마음이 짠하고 뭉클해요.
내 생전 먹지도 않는 고구마를 사서 삶고, 닭가슴살을 말리고,
치즈를 만들어서 입에 쏙쏙 넣어줄 때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사무실에 앉아
혼자 폭풍눈물입니다
혼자 제가 돌아오길 손꼽아 기다릴
우리집 강아지
만수가 생각나네요
정말 누구에게
이렇게 크고 맹목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받을수가 있을까요
... 그 개가 느꼈을 사랑을 느낄수 있네요.
한번의 온기가 그 개를 평생 충성으로 이끌었네요.
가슴이 뭉클합니다.
아..짠해요 흑흑
저희 애미개도 제가 다른주에 갔을때 몸이 아파져서 저희 아들이 휴가내고 애미개를 데리고왔었어요 ㅠㅠ
피가 덩어리로 나오는 소변을 보다가 제게오고 3일만에 맑은 소변을 보더라구요 ㅠㅠ
잘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우리 무안이 바로 옆에 와서 부비부비하네요.
편안합니다.
제가 무안이를 지키는게 아니라 무안이가 저를 지켜주네요^^
참견하지 않으면서 공감해 주는~~~~~~~~~~~~~~~~~~~
세상만사,,인간사...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그르니까요..^^
정말 사랑해..울애기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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