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개와 고양이의 진실

| 조회수 : 2,705 | 추천수 : 3
작성일 : 2013-04-08 07:23:0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맘1
    '13.4.8 10:18 AM

    잘 봤습니다. 개를 키워보기 전엔 모르고 못느꼈던 감정들이에요.

  • 2. 쫀마리
    '13.4.8 11:41 AM

    감동입니다.. 다섯마리를 모두 사랑하지만 늘 힘겹다고 생각하는 요즘..제가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는걸
    다시 확인했네요..사랑한다..얘들아..

  • 3. 가을아
    '13.4.8 11:56 AM

    맞아요.언제나 한결같은 애정^^
    제가 사랑하는것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아요

  • 4. J
    '13.4.8 12:46 PM

    " 누가 날 이렇게 좋아해주겠니 " 친정엄마 말씀이세요

  • 5. anf
    '13.4.8 2:55 PM

    가슴이 먹먹해지고...그냥 눈물이 나네요.

  • 6. 몽이사랑
    '13.4.8 3:45 PM

    ㅠ_ㅠ
    산책갔다와서 곤히 잠든녀석을 불러봅니다.. 사랑해 몽~~
    곁에있는것만으로도 고맙고 감사한 녀석이지요

  • 7. 털뭉치
    '13.4.8 7:34 PM

    누리를 몰랐을 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누리를 알고나서부턴 이런 글을 보면 마음이 짠하고 뭉클해요.
    내 생전 먹지도 않는 고구마를 사서 삶고, 닭가슴살을 말리고,
    치즈를 만들어서 입에 쏙쏙 넣어줄 때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8. 깔깔마녀
    '13.4.9 10:59 AM

    사무실에 앉아
    혼자 폭풍눈물입니다

    혼자 제가 돌아오길 손꼽아 기다릴
    우리집 강아지
    만수가 생각나네요

    정말 누구에게
    이렇게 크고 맹목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받을수가 있을까요

  • 9. 별똥별00
    '13.4.9 4:57 PM

    ... 그 개가 느꼈을 사랑을 느낄수 있네요.
    한번의 온기가 그 개를 평생 충성으로 이끌었네요.
    가슴이 뭉클합니다.

  • 10. ocean7
    '13.4.9 10:02 PM

    아..짠해요 흑흑
    저희 애미개도 제가 다른주에 갔을때 몸이 아파져서 저희 아들이 휴가내고 애미개를 데리고왔었어요 ㅠㅠ
    피가 덩어리로 나오는 소변을 보다가 제게오고 3일만에 맑은 소변을 보더라구요 ㅠㅠ

  • 11. 살사리꽃
    '13.4.9 11:49 PM

    잘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우리 무안이 바로 옆에 와서 부비부비하네요.
    편안합니다.
    제가 무안이를 지키는게 아니라 무안이가 저를 지켜주네요^^

  • 12. 하늘재
    '13.4.10 4:55 PM

    참견하지 않으면서 공감해 주는~~~~~~~~~~~~~~~~~~~
    세상만사,,인간사...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 13. 살사리꽃
    '13.4.10 9:39 PM

    그르니까요..^^

  • 14. 보라장
    '13.4.15 5:37 PM - 삭제된댓글

    정말 사랑해..울애기들..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45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도/道導 2026.01.01 7 0
23244 공하신희 (恭賀新禧) 도도/道導 2025.12.31 123 0
23243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662 0
23242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6 띠띠 2025.12.26 1,089 1
23241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525 0
23240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7,014 2
23239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078 0
23238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508 0
23237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237 0
23236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761 1
23235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769 1
23234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1,559 1
23233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934 2
23232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389 1
23231 미사역 1 유린 2025.12.16 858 0
23230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8 늦바람 2025.12.14 3,742 0
23229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상큼미소 2025.12.13 1,597 0
23228 이런 옷 좀 찾아주세요ㅜㅜ 2 노벰버11 2025.12.10 2,166 0
23227 밀당 천재 삼순씨~ 12 띠띠 2025.12.09 1,910 0
23226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도도/道導 2025.12.07 1,187 0
23225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유유해달 2025.12.04 1,763 0
23224 이 날씨에 급식소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7 suay 2025.12.03 1,941 0
23223 왕피천 단풍길 2 어부현종 2025.12.01 1,023 0
23222 루이비통 가방 좀 봐주세요 1 슈슈 2025.12.01 1,768 0
23221 기다리는 마음 2 도도/道導 2025.11.30 78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