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구로에 삽니다.
벽제쪽에 저희 이모님댁에 들렸다가 오는 길에 시장길을 달래려고 드러간 조리산감자탕집
손님도 없고 썰렁해서 잘못들어 왔나보다 생각을 했는데 생각한것과는 달리 넘 맜있었어요
돼지등뼈에서 혹시라도 냄새가 날까해서 걱정했는데 아이들이 넘 잘먹었었어요
고기가 냄새는 커녕 넘 부드러워서 살살 녹을 정도로 .....
주인 아주머니께서는 종로에서 10여년이상 장사를 하시디가 이쪽으로 옴겨서 한다고 했는데 요즘 파주 영어마을에 관심있는 분들의 발걸음으로 바쁘시다고 합니다.
위치는 내유초등학교 가기전 오른쪽편 안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호는 조리산 감자탕
꼭 한번 맛들한번 보세요
혼자 알고 있기엔 넘 입이 간지러워서.....
또하나 밑반찬은 산나물과 고추삭힌것(짜지않고 맛있어요.조금 싸달라고 하니 싸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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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제 방향으로 가다보면 맛있는 감자탕집
돌쇠마님 |
조회수 : 1,760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3-28 12:55:54

- [이런글 저런질문] 벽제 방향으로 가다보면.. 4 2006-03-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봄
'06.3.28 1:12 PM윗님 글을 이해못하겠네요 민주당이 노통의 의지를 받들어 평생동안 해먹길 원한다고 쓴글인데
뭔가 잘못됐나요?2. 박하사탕
'06.3.28 2:19 PM어디쯤인지 좀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3. kAriNsA
'06.3.28 8:44 PM내유동요? 그쪽 잘가는데..한번 가봐야겠네요^^
4. motherrove
'06.3.29 5:32 PM윗님 글을 이해못하겠네요 민주당이 노통의 의지를 받들어 평생동안 해먹길 원한다고 쓴글인데
뭔가 잘못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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