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욕실이 추운데 난방어떻게하나요

faran 조회수 : 2,742
작성일 : 2012-11-04 10:43:57
오래된 주택인데 돌쟁이 아가가있어요 이제껏 방에서 씻겼는데 이제 걸어다니니 욕실에서 씻겨야 할거같은데
좋은 라지에이타나 난방기구 추천좀해주세요
안씻길수도 없고 자주 아파서 고민이네요
IP : 118.219.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aran
    '12.11.4 10:49 AM (118.219.xxx.7)

    태그 수정했더니 내용이 다 날아갔네요 ㅠㅠ

  • 2.
    '12.11.4 10:51 AM (183.122.xxx.22)

    신일에서 나온건데 미니 사이즈 .자리 차지도
    않아 괜찮았어요.

  • 3. ..
    '12.11.4 11:07 AM (1.225.xxx.57)

    애를 욕실에 데리고 즐어가기전에 욕실 바닥에 뜨거운 물을 충분히 뿌려서
    욕실 공기를 일단 훈훈하게 하고 재빨리 씻기면 돼요.

  • 4. 일반주택이면
    '12.11.4 11:41 AM (211.181.xxx.45)

    가스통 하나 사서
    벽걸이선풍기식난로 설치하세요
    들어가기 1분전에 틀어놓으면 후끈해요
    친정집이 이렇게 쓰는데 좋아요

  • 5. 그래도
    '12.11.4 1:08 PM (219.251.xxx.247)

    욕실은 추울 때 문을 다고 씻으면 밀폐구조라 혹 가스 난방기구는 매연때문에 좀 위험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전기 난방기구는 습기나 물이 튀면 위험해보이구요. 차라리 엄마가 먼저 뜨거운 물로 목욕하신 후 욕신에 뜨거운 김이 충분히 데워져서 훈기가 있을 때 아기 씻기면 어떨까요? 그리고 전 좀 아까워도 큰 다라 놓고 욕실에 아기 씻기는 동안에는 뜨거운물을 계속 틀어놔요. 샤워기를 틀어서 따뜻한 물이 계속 나오게 하고 바닥에 큰 다라 받쳐 놓으면 아기 재빨리 씻기는 동안은 공기도 따뜻하고 그 물 받아서 씻기고 남은 물은 제가 그냥 쓰기도 하구요. 물론 다라에 안들어가고 바닥에 떨어지는 물이 좀 낭비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아직 아기가 어리면 감기 들고 하는 것 보다 나아서 그랬었어요.

  • 6. ....
    '12.11.4 1:13 PM (222.110.xxx.134)

    벽걸이 선풍기같은 전기난로요. 천정 가까이 설치하면 별로 안위험할듯 안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9375 50대 직장 그만둘지 어떨지 고민이 돼요 궁금 04:43:58 31
1289374 치과를 가야 하믐데.. 치과 04:17:11 90
1289373 나..베는 친일파 아닌가요? ㅋㅋㅋ 5 그럼아웃 03:32:42 225
1289372 코로나 감염 1억명 돌파 직전이네요 1 ㅇㅇ 03:23:23 231
1289371 길고양이가 제게 배를 보여주고 누웠는데요 4 릴리 03:22:59 562
1289370 코스트코 현대카드 ... 03:20:16 183
1289369 현대판 노예 대학원생 1 .. 03:05:43 655
1289368 호랑이의 모성애 2 링크 02:59:57 438
1289367 (KBS다큐) 라임 옵티머스 사기 - 왜 누가 범죄자인지 관심이.. 2 시사직격KB.. 02:58:36 188
1289366 시니어모델 어떤 걸 배우나요? 궁금 02:54:20 150
1289365 턱밑에 뽀로지가 계속 나요 1 감사 02:51:05 288
1289364 교인님들.. 6 .. 02:44:59 254
1289363 '때'를 놓친 게 인생에선 가장 후회되는 것 같네요. 1 Just i.. 02:44:04 839
1289362 대전은 2주간 진짜 모범 방역였어요 1 ... 02:36:20 442
1289361 대한민국의 악마는 개독이다 8 아오 02:18:06 544
1289360 하루 확진자 3만명인데..英 런던서 300명 모여 파티 1 뉴스 02:11:44 729
1289359 김나영씨 패셔니스타 5 ㄱㄱ 02:09:09 1,524
1289358 된장에 벌레가 있는데.... 5 이런 된장 01:57:00 680
1289357 올해 초1인데 아직 한글 잘 몰라요. 3 .... 01:53:49 384
1289356 아파트 고민.. 서울1채vs서울1세종1 2 ㅎㅎ 01:51:04 539
1289355 신애라 성격이 부럽네요 15 ㅇㅇ 01:45:26 2,692
1289354 생강 버려야 하나요? 4 ..... 01:42:52 541
1289353 안철수와 단일화 하는 국힘당의 미래.....jpg 10 밝다 01:31:43 884
1289352 서상한 대학에 걸린 현수막에 5 ㅇㅇ 01:21:19 1,559
1289351 4살 아이 한글공부.. 16 ㅇㅇ 01:08:28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