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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아가들
국민학생 |
조회수 : 2,530 |
추천수 : 27
작성일 : 2011-06-21 1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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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혜원
'11.6.21 10:51 AM4개월아가 넘 귀여워요.포동포동한 팔 다리 좀 봐요.ㅎㅎ
2. aorrkdlqj
'11.6.21 11:08 AM금슬이 너무 좋으셨구나 ㅎㅎㅎㅎㅎㅎ
엄마는 힘들어도 보는 사람들은 마냥 흐믓하고 이쁘다는거 ㅋ3. 참신한~
'11.6.21 12:55 PM너무 이쁘네요 ㅎㅎㅎ
4. 월요일 아침에
'11.6.21 1:02 PM저 오동통한 볼이랑 팔다리!! ㅎㅎㅎ
4개월 아기는 뒤에서 누가 잡고 계신 건가요? 잘 앉아 있네요~5. 봄사랑
'11.6.21 3:24 PM아이고..이쁘네요..
저도 고만 셋째를 우째 해 볼까나 말까나~ ㅎ~6. 국민학생
'11.6.21 5:02 PM막둥이는 제가 뒤에서 붙잡고 있어요. ㅎㅎ
7. 들꽃
'11.6.21 11:49 PM엄마가 아이들을 참 잘 키우셨네요.
예뻐요~
사랑이 퐁퐁~묻어나는 예쁜 아가들이네요^^8. 소시민쉬퍼
'11.6.22 9:07 PM뭘 먹이시길래 아이들이 사랑스럽게 오동통하죠? 너무 부러워요...사진만 그렇게 보이게 나온 건가요...저희 애들 (45개월, 15개월)이 각각 너무 마르고, 보통 정도라서요...
9. 모짜렐라~
'11.6.22 11:07 PM저도 10개월 25개월 연년생 엄마에요.
완전 울트라캡숑 힘들어요.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대단하십니다.10. 그림자
'11.6.25 1:15 AM연년생에..두살터울..인가요? 복작복작 힘드시겠어요. 다들 귀엽고 사랑스럽게 자라는 듯 한게, 부모님들 공이 엿보입니다. 특히 젤 오른쪽 꼬맹이! 벌써부터 찍사를 의식할 줄 아는군요. 포토제닉 자질이 엿보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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