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형마트가 들어서면서 재래시장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요..
그래도 저는 예산 5일장을 즐깁답니다. 너무도 정겹고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요...
서울에서 시집온 애기엄마랑 장에 갔더니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과일이며 채소며 정신없이 사더라고요...
저는 5일장을 좋아하지만 신기하진 않았거든요.. 도시사는 사람들에겐 5일장이 너무도 신기한가봐요..
그래서 제가 도시사는 분들에게 5일장 구경시켜들릴께요..
저는 우리 아기 간식으로 쌀튀밥 줄려고 장에 왔다가 사진 찍어봤어요...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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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5일장
예산맘 |
조회수 : 2,614 |
추천수 : 139
작성일 : 2010-06-10 15:47:0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예산 5일장 3 2010-06-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산맘
'10.6.10 3:50 PM사진이 왜 안올라가죠? 이상하다...
2. 열무김치
'10.6.11 5:51 AM82쿡은 사진 올리는데 공부가 채큼 필요합니다. ㅎㅎㅎ
저도 시골장 구경하는 것 정말 좋아합니다. 와, 지게가 있네요. 지게도 팔까요 ?3. 레드문
'10.6.11 11:18 AM우리엄마가 저기 어디쯤 계시려나~~~~
어릴적 곡식 한말 머리에 이고 장에 나가시는 엄마 꼬리 붙들고 다녔던 곳이네요.
5일 10일이 장날이죠...
본정통 어디쯤인가에서 사먹던 200원짜리 소머리국수랑 3개 백원짜리 곤계란, 순대등등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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