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무사히 쓸쓸하고
내 쓸쓸함도 무사하다네.
하루가 얼마나 짤막한지
알지 못했다면
단 하룬들
참지 못했으리.
배를 타려 하네.
섬.
깊은 독서 끝에
처박혀지는.
나는 아직 무사히 쓸쓸하고.
왜냐하면 그저 그거인 나날,
그러나 비유는 다채롭기에
- 황인숙 전문
작년에 제주도 집에갈때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회원정보가 없습니다환상적이고 작아서 앙증맞네요
푸른색인데..왠지 따뜻한 느낌을 갖게하네요...
고소 공포증이 있는 저에게는 내려다 보이는 모습이 아찔합니다.
요즘 자꾸 제주도가 가고 싶어요.
하늘에서 내려다 보이는 섬이 마치 악어같아요.
사진 참 잘찍으시네요....^^
와~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젤 좋아하실만두 해요 너무 아름답네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제헌절 | 도도/道導 | 2026.07.17 | 112 | 0 |
| 23339 | 힘든 것은 2 | 도도/道導 | 2026.07.10 | 500 | 0 |
| 23338 | 비와 나그네 2 | 도도/道導 | 2026.07.09 | 439 | 0 |
| 23337 | 감사하는 사람들은 2 | 도도/道導 | 2026.07.05 | 710 | 0 |
| 23336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724 | 0 |
| 23335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1,212 | 0 |
| 23334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1,596 | 1 |
| 23333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854 | 0 |
| 23332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606 | 0 |
| 23331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785 | 0 |
| 23330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3,170 | 0 |
| 23329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1,223 | 0 |
| 23328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582 | 0 |
| 23327 | 꽃을 확대해보세요~~ 3 | 마스카로 | 2026.06.24 | 1,133 | 2 |
| 23326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1,147 | 1 |
| 23325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 단비 | 2026.06.22 | 1,260 | 2 |
| 23324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768 | 1 |
| 23323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1,086 | 1 |
| 23322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659 | 0 |
| 23321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829 | 0 |
| 23320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530 | 1 |
| 23319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951 | 0 |
| 23318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927 | 0 |
| 23317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704 | 1 |
| 23316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962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