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겸둥이 불독이에요...^^

| 조회수 : 1,891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10-31 20:19:46
이제 8개월 좀 넘었구여...25키로정도 나가네요...ㅎㅎ
불독 사내녀석이랍니다..^^
현관 앞에서 따사로운 햇빛쐬며...일광욕 즐기다가 꿈나라로...ㅎㅎㅎ

배변도 넘 잘 가리고..짖지도 않구...불독답게 듬직하구여...ㅎㅎ
자식처럼 사랑하는 녀석이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이나
    '07.10.31 8:29 PM

    너무 멋지네여. 귀여워요 ㅎㅎ

  • 2. 냥냥공화국
    '07.10.31 10:05 PM

    요근래 불독은 첨봐요. 와 귀엽다... 와락 껴안아주고 싶은데
    그림의 떡 ㅠ.ㅠ

  • 3. 카루소
    '07.10.31 11:20 PM

    저 불독이 1000만원 혹가한다는 그녀석인가여..?

  • 4. 앙녀
    '07.11.1 12:01 AM

    1000만원을 호가한다는 불독이 특별히 있는건 아니구여..불독 특성상 국내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다른 견종보다 비싼건 사실이더라구요. 혈통이랑 이거저거 따져서 견종표준에 가까운 애들은 기본적으로 몇백은 하던데요..-.- 매니아들이 외국에서 직접 수입하면 많이 비싼데 원산지인 영국에서는 천만원을 준다고해도 강아지 한마리 분양 못 받는다구두하구요..-.- 암튼 불독이 좀 비싸긴하다네여..

  • 5. 달구네
    '07.11.1 12:55 AM

    우앙~~ 겹다~~ 근데 25kg나 나가니 번쩍 들어 안아주지는 못하겠어요...아쉬워랑~~

  • 6. Flurina
    '07.11.1 3:52 AM

    다른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 7.
    '07.11.1 7:51 AM

    하하하.. 저도 불독 좋아해요. ^^

  • 8. 열쩡
    '07.11.1 10:58 AM

    ㅋㅋㅋ 너무 여유로워보이네요
    전에 올림픽 공원에 갔다가 불독을 봤는데
    심지가 굳은 놈이더군요
    걷다가 자기가 힘들면
    그 자리에서 드러눕고
    아무리 목줄을 끌어당겨도 소용이 없다더군요
    미간에 주름좀 어떻게 해주세요~ㅋㅋ

  • 9. 수국
    '07.11.1 3:04 PM

    꺄~~~~~~~~~~~~~~~~~~악악악악악!!!
    정말 예뻐요~~~
    @_@ 어떻게 어떻게~~~
    죠기 주름들~~~ 아악아악!!!!

  • 10. 돌이맘
    '07.11.1 3:11 PM

    너무 너무 귀여워요. 저도 다른 사진좀 올려 주세요^^

  • 11. 앙녀
    '07.11.1 4:35 PM

    두달때 사진 따로 올렸습니다..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12. troy
    '07.11.2 1:27 AM

    불독은 주름이 많이 접힐수록 좋다고 알고 있어요.
    우리 옆집 불독,,,,비만에,들창코, 심하게 휘어진 안짱다리인데 무지 귀여워요.
    날 보면 반갑다고 뒷다리로 잔디를 팍팍 파요.
    그리곤 빙글빙글 몇바퀴 돌다 픽 쓰러지곤, 아무일 없다는듯이 자기집에 들어가고요.
    그에 비하면 우리 강아지는 까칠하긴 말도 못해요.
    독불장군이라는...ㅠㅠ.

  • 13. 꼼꼬미
    '07.11.2 10:02 AM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너무 이쁘다 ㅠㅠ

  • 14. 페페
    '07.11.2 5:25 PM

    머리띠를 해주면 이마에 있는 주름이 펴질까요?
    너무 예뻐서 업어주고 싶어요^^;;

  • 15. 리페란
    '07.11.2 6:52 PM

    넘 귀엽당^^
    저는 시츄를키우는데...두달안된아가인데,지저분한 신발,걸레,하수구 이런데만 좋아해선지
    씻어주어도 개냄새가 많이나서 키워야될지..말아야될지..
    대소변은 언제나가릴련지..
    아이들때문에 키우는데,참힘드네요.

  • 16. 코로나
    '07.11.5 9:38 AM

    아웅~~~~~ 귀여워랑~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134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73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524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67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703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86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828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75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58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7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9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52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12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15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27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36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45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94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01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96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45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65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80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74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