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자게보니 어떤 분계서 아기사진 보시는거 좋다고 하셔서..
갑자기 아들사진을 마구마구 올리고 싶어지네요..
데리고 다니면 잘생겼다는말을 하루에 한번 이상은 꼭 듣는답니다~~♥ ( 돌던지셔도 기분좋게 맞습니다 *^^*)
큰애랑 다르게 너무너무 순댕이라서 일년동안 정말 힘든줄 모르고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너무 칭찬을 했나...이제 슬슬 저지레를 시작 하네요.. 눈만 돌리면 사고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어느구석에서 사고치고 있을지도..너무 조용한데...)
그래도 너무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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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넘 돌사진 이예요~~
erica |
조회수 : 1,509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12-08 1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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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아지똥
'06.12.8 10:03 PM여기에도 꽃미남이 있었군요~^^
2. 유유짱
'06.12.9 1:46 AM잘생겼네요~~^^
3. 잠탱이
'06.12.9 9:52 AM훈남이네요......^^
4. SilverFoot
'06.12.9 12:44 PM오홋~ 이쁜 아기^^
첫째랑 다르게 순하다고 하신 말씀이 눈에 확 띄입니다요.
저도 둘째 낳으면 첫째랑은 다르게 순할까요??
하나 더 낳아야지 하면서도 도무지 엄두가 안나 겁만 내고 있는 엄마입니다.5. erica
'06.12.9 9:03 PM이쁘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silverfoot님 제 경우엔 첫쨰가 넘 힘들었구요.. 5년만에 둘째 낳았어요..
터울이 많이 져서 큰애가 많이 도와주구요 둘째는 순해서 키우기 너무 쉬웠어요.
제 생각엔 태교가 아주 컸던것같아요.. 별다른거 없이 그냥 마음만 편하게 가지자 하구 먹고싶은거 많이 먹구 했는데. 성격이 넘 좋으네요..
큰애 가졌을땐 이것저것 맘고생도 많이 하고..울기도 좀 많이 울고 했더니 애가 잘 울고 짜증많고 그래서 넘 힘드네요..(아직도 아기보다 큰애 때문에 힘들어요..)
주변사람 말 들어보면 큰애가 어려우면 둘째는 쉽답니다..큰애가 쉬우면 둘째가 힘들구요.. 그러니 걱정말고 낳으세요..둘이 노는거 보면 얼마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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