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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작품들입니다. 편안하게 봐주세요^^

| 조회수 : 2,005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6-03 00:37:05

할머니와 손자         80 * 40 * 60      테라코타



아빠와 딸         80 * 40 * 60      테라코타



딱지치기         80 * 40 * 50      테라코타



누나야         30 * 20 * 20      테라코타



사탕줄까?         80 * 40 * 50      테라코타



공기놀이         80 * 40 * 50      테라코타



달려볼까?         80 * 40 * 50      테라코타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rihwa
    '05.6.3 12:51 AM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마력이 있는 작품이내요 !

  • 2. 이영은
    '05.6.3 2:13 AM

    질투 느껴요!!! 내가 가지지 못한 재능에,,,,,,,, ( 난 내가 좀민 다 킅다란 사람이었으면 좋겠읍니다.)

  • 3. 보노보노=3
    '05.6.3 8:10 AM

    ㅎㅎㅎㅎㅎㅎㅎㅎ 표정이 재미있어요
    특히 공기놀이 하는 아이 ㅎㅎㅎ 손등에 공깃돌 떨어질까봐 조마조마 하네요~ ㅎㅎㅎ

  • 4. 다린엄마
    '05.6.3 8:19 AM

    아...그래서 닉네임이 테라코타 셨구나...
    푸근하고 미소를 부르는 작품들이네요.

  • 5. 김민지
    '05.6.3 9:39 AM

    테라코타님은 날씬하신데 작품은 통통하네요.
    표정들이 넘 푸근해 보여요.

  • 6. 안드로메다
    '05.6.3 9:41 AM

    넘 이뻐요^^~

  • 7. candy
    '05.6.3 10:05 AM

    프로의 향기가~~

  • 8. 수산나
    '05.6.3 10:29 AM

    미소짓는 모습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좋은 작품입니다

  • 9. 사과밭
    '05.6.3 12:52 PM

    개인전하시면, 그룹전이라도....

    82회원님들 초대해주세요.

    미리 축하를 !

  • 10. 칼라(구경아)
    '05.6.3 10:09 PM

    잔잔한 미소처럼 푸근한 작품이네요,

  • 11. 테라코타
    '05.6.4 1:00 AM

    여러분~ 작년에 개인전 했던 작품이랍니다.

    흙덩어리로 만들어서 도자기처럼 속을 다 파내어 흙을 말린 다음

    1000도 정도 가마에 구워낸것들입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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