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이 어느 날 오이를 가져오라고 하더니
온 식구들에게 맛사지를 해 줬답니다!
도마에 칼 들고 오이를 쓱삭!하더니...이렇게 맛사지를~~`
그 칼이 조금 겁이 났지만...시원하고 뽀송뽀송했어요!
구여운 작은 아들 모습이예요. 웃기죠?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이 맛사지하세요!
돌콩 |
조회수 : 2,187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4-09-15 11:40:58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맛있는 김장김치 담그는.. 3 2008-11-20
- [이런글 저런질문] 추석 선물 어떤 게 날.. 2 2004-09-08
- [줌인줌아웃] 오이 맛사지하세요! 6 2004-09-15
- [요리물음표] 남편 손님 접대상차림 .. 2 2004-1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짱여사
'04.9.15 1:47 PM아고..귀여워라..
부산의 오이마사지님도 생각나고..ㅎㅎㅎ2. 쫀드기
'04.9.15 2:22 PM어머나 자상도 하시지~~
아드님이 혹 집어먹지는 ?3. 김민지
'04.9.15 2:55 PM마누라님과 아이들에게 오이맛사지를 해줄정도면 무서운 아빠 아니네요.
오이도 참 얇게 안성맞춤으로 썰었네요.
아이의 얼굴이 행복해 보여요.4. 칼라(구경아)
'04.9.15 7:36 PM맛사지 안해도 뽀송뽀송하니 귀엽기만 하네요.^__^
귀도 복귀고...........5. 김혜경
'04.9.15 9:23 PMㅋㅋ..넘넘 귀엽네요...아드님...
6. 오이마사지
'04.9.16 1:57 PM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78 |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 도도/道導 | 2026.03.31 | 119 | 0 |
| 23277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1 | 띠띠 | 2026.03.30 | 384 | 0 |
| 23276 | 배우고 싶은 마음 | 도도/道導 | 2026.03.30 | 160 | 0 |
| 23275 | 제콩이에요 3 | 김태선 | 2026.03.24 | 1,002 | 0 |
| 23274 |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 호퍼 | 2026.03.23 | 1,776 | 0 |
| 23273 |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 김태선 | 2026.03.22 | 881 | 0 |
| 23272 | 대만 왔어요 | 살림초보 | 2026.03.19 | 826 | 0 |
| 23271 |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 무사무탈 | 2026.03.17 | 993 | 0 |
| 23270 |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 띠띠 | 2026.03.12 | 1,687 | 0 |
| 23269 | 자게 그 고양이 2 ^^ 11 | 바위취 | 2026.03.11 | 1,550 | 0 |
| 23268 |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 바위취 | 2026.03.10 | 1,923 | 0 |
| 23267 |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 궁금함 | 2026.03.10 | 1,418 | 0 |
| 23266 |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 챌시 | 2026.03.08 | 1,322 | 0 |
| 23265 |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 화무 | 2026.03.05 | 1,321 | 0 |
| 23264 |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 도도/道導 | 2026.03.05 | 693 | 0 |
| 23263 |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 쑥송편 | 2026.02.28 | 879 | 0 |
| 23262 |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 로라이마 | 2026.02.24 | 1,658 | 0 |
| 23261 |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 조조 | 2026.02.23 | 1,839 | 0 |
| 23260 | 보검매직컬 9 | 아놧 | 2026.02.19 | 4,417 | 0 |
| 23259 | 얼굴화상 1 | 지향 | 2026.02.17 | 1,905 | 0 |
| 23258 |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 챌시 | 2026.02.15 | 1,983 | 1 |
| 23257 | 안부와 응원으로 2 | 도도/道導 | 2026.02.15 | 915 | 0 |
| 23256 | 한숨 4 | 연두연두 | 2026.02.14 | 1,356 | 0 |
| 23255 |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 그바다 | 2026.02.10 | 1,458 | 0 |
| 23254 | 메리와 저의 근황 6 | 아큐 | 2026.02.08 | 2,40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