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자작] 뮤직비디오 올립니다.

| 조회수 : 3,157 | 추천수 : 124
작성일 : 2004-06-07 21:49:09
새벽까지 이곳을 기웃거리는 아내로 인하야 잠을 설치기를 거의 매일...
거의 매일이어지는 시식코너!....
어떤 것은 달고, 어떤 것은 짜고, 완성하고 나면 꼭 하나씩 남는 재료들...
그리고 수없는 강요(거의 강제...)
하지만 이제는 정말 맛있습니다.
퇴근길이 즐거운 요즘...
아내를 위해 문득 오후 몇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이 비디오를 사랑하는 내 아내를 위해 바칩니다.

* 허접하지만 구경많이 해주세용....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6.7 10:06 PM

    분홍줌마님 대단한 미인이시네요.

    그건그렇고...이렇게 염장을 지르시다니...
    오늘밤 82cook가족들의 부부싸움의 밤입니닷!!

  • 2. 박준영
    '04.6.7 10:07 PM

    죄송합니다. 한꺼번에 여러분이 보시면 그래요. 서버폭주(^^)가 아닐까요. 죄송합니다.

  • 3. 칼라(구경아)
    '04.6.7 10:07 PM

    아~~~~ 행복한 여인이여,,,,,,

  • 4. bero
    '04.6.7 10:56 PM

    영화처럼 사는 부부가 또 여기있군여 ㅜ.ㅜ 부러버라...

  • 5. 솜사탕
    '04.6.8 1:28 AM

    우와.. 정말 분홍줌마님 넘 미인이세요!!!!!

  • 6. 밴댕이
    '04.6.8 5:08 AM

    아...염장커플의 결정판!!!
    싸모님같은 미인으로 태어났다면 혹 울머슴도 이런 비됴 만들어 줬을라나요?
    다시 태어나고파...

  • 7. 다시마
    '04.6.8 9:16 AM

    와~~~ 마지막 엔딩크레딧에 이르러 저까지 감격합니다. 영아씨... 준영씨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하마터면 못 볼 뻔 했어요. 제목 좀 살리시잖구.

  • 8. 최은주
    '04.6.8 9:33 AM

    오늘 아침부터 왜들 이러심니까?
    정말 너무들하십니다..
    그리 가고픈 서산못간것도 꾹욱 참고 있는데
    이아침에 왜 신랑덜이(?) 사랑 고백을 왜!!
    82에 한답니까? 흑흑 부러버~

  • 9. candy
    '04.6.8 9:54 AM

    감동...
    이 노래 알고싶었는데...궁금증이 풀렸네요~감사를...

  • 10. 콩이
    '04.6.8 10:00 AM

    으아.. 우리 신랑 오면 꼭 보여 주겠슴닷!!!!
    부러버유~~~

  • 11. 은맘
    '04.6.8 11:10 AM

    혜경샘님~~~

    남푠분들 82쿡에서 따랑고백 못하게 해주세요~~~

    염장임다~~~~~

    (근데 나라도 자랑하고 싶겠다. 이뿌당 -.,-;;;)

  • 12. 아라레
    '04.6.8 11:25 AM

    부러워 죽겠씁니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셔요. (표면)

    이건 돌 갖고는 안돼...뭘 던져야 좀 속이 풀릴까? (내심)

  • 13. 키세스
    '04.6.8 11:33 AM

    꺼억!! 꺼억!!! ㅠ,ㅠ
    분홍줌마님이 저리 이쁘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부럽지는 않을텐데...
    요즘 다들 왜 이런대요??? ^^;;

  • 14. 칼리오페
    '04.6.8 12:21 PM

    뜨아....
    이건 이건......
    심하다...심해.....

    근데....부러버 죽거따.......

  • 15. 달개비
    '04.6.8 1:39 PM

    넘 미인이시네요.
    줌마 아니고 진짜 뮤직비디오 모델이신것 같은데요.
    이런 미인이랑 사시니 이정도 서비스는 하셔야 할듯.
    그래도 대단한 남편분.
    부러버요.
    저도 돌 주우러 가요.

  • 16.
    '04.6.8 3:44 PM

    미인에 한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119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244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440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540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495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06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98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79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78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89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62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09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71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60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7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55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5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83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80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01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4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32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22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0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9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