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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따근한 우동 드시와요

| 조회수 : 2,16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2-29 20:54:29

어제,오늘 날씨가 넘 춥죠.

이젠 나이를 먹는지 안타던 추위도 타구,...

외할머니께서 집에 오셨길래 뭘 해 드릴까 하다 할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우동을 해 드렸습니다.

국물이 넘 시원하다며 잘 드시네요.

그리고 먹고 남은 오징어 다리가 많이 남아 있길래 소금물에 하룻밤 불려 놓았다가 튀김을 해보았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ok엔조이♬
    '04.12.29 9:46 PM

    국물이 정말 너무 시원해 보여요.
    요즘같이 추운날에 따뜻한 우동국물이 그립네요....^^

  • 2. 수우맘
    '04.12.29 11:34 PM

    튀김...넘 먹고 싶당~~~아흑...이놈의 뱃살 때문에 남편에게 사오라고 할 수도 없고...

  • 3. cinema
    '04.12.30 7:11 AM

    우동도 시원하겠고...저 오징어 튀김도 정말..제겐 추억속의 요리네요..
    먹고 싶어요~ㅡ.ㅡ

  • 4. kidult
    '04.12.30 9:31 AM

    어딜가나 쿡엔조이님이랑 씨네마님은 꼭 있으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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