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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가 이런걸 할 수 있게 되다니...흐흑

| 조회수 : 3,04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1-05 23:39:58
많이들 성공하셨다기에 용기를 내 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우스우시겠지만 정말 감동였슴다..
새벽 2시 반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약식 앞에서 카메라를 들이밀게 될 줄이야...

많은 분들처럼 이뿌게 담거나 포장은 안 했지만요
바로 맛을 보는 왕입맛대왕 남푠이 미심쩍은 얼굴로 집어 먹고 화들짝 놀라며 맛있다~~ 했을때랑
담날 손님들 차 드릴때 떡 썰듯이 내드렸더니...다들 놀래서 한마디씩   진짜 만든거야?? 했을때..
아.... 이래서 자꾸 들여다보구 하게 되는구나 했어요  

별거 아닌거(님들 보시기에..)  해놓구 말 참 많았죠?? ^^

요즘 사람들한테 여기 자랑 무지하게 해대구 있습니다   가봐~~~ 하구요

감솨함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스테리
    '04.11.5 11:42 PM

    짝짝짝...O( ̄▽ ̄)o
    축하 드려요...기념 촬영 함 하실래요?....s( ̄▽ ̄)v 김취~ 찰칵!!
    ㅎㅎㅎ...^^

  • 2. 여우곰
    '04.11.5 11:55 PM

    박수 보내여...
    추카추카 해용^0^
    와~~넘 마있당~~

  • 3. 이론의 여왕
    '04.11.6 12:00 AM

    그 맘, 제가 압니다. 우리 같이 울어BoA요. (감동의 눈물... ㅠ.ㅠ)

  • 4. 포항댁
    '04.11.6 12:31 AM

    그 기분 알아요.
    당분간 맛난 것 많이 하시게 될거예요.

  • 5. 어중간한와이푸
    '04.11.6 9:05 AM

    진짜 이 약식레시피 멋지죠?
    저두 칭찬 꽤나 들었죠. 근데... 다들 맛있다면서 "가봐"해도 안들어 오더라구요.

  • 6. 박하사탕
    '04.11.6 9:18 AM

    저도 얼마전에 약식 만들어 봤는데
    대추씨를 끓인물로 해서 그런지 (대추도 너무 많이 넣었나봐요)
    너무 달아서 먹을수가 없어요...ㅠ.ㅠ

  • 7. woogi
    '04.11.6 9:31 AM

    이 맛에 우리가 82cook에서 헤어나질 못한다는거 아닙니까..

  • 8. 제제
    '04.11.6 9:36 AM

    다들 저랑 너무 똑같은 심정들이시군여!!!
    넘 맛있어 보여요....
    저두 약식 꼭 해보리라 맘 먹고 있었는데
    대추를 아직 못사 실행에 옮기지 못했으나
    깽굴님 사진 보고 다시 막 해보고픈 욕망이 꿈틀대고 있음다...
    글구 이론의 여왕님.... 넘 웃겨여....

  • 9. hippo
    '04.11.6 10:53 AM

    성공하셨군요.
    저는 물을 잘 못맞췄는지 너무 질게 되서 실패한 후론 엄두가 안나 못하고 있습니다.
    용기내서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 10. 김혜경
    '04.11.6 8:30 PM

    짝짝짝....

  • 11. 권미애
    '04.11.21 6:10 PM

    언니~~정말 기뿌겠당..
    나도 언니덕에 요즘 여기 맨날 들어와 헤메구 다니지..머 맛난거 없나하구^^
    나두 약식 꼭 해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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