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아점...
몽이 |
조회수 : 3,004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3-11-30 12:44:43
56978
별루 차린것두 없이 정신없이 했더니 나중에는 어지럽더라구요..
파래무침(파래보다 무가 더많아서.. 웃습죠? 무채를 썰다보니 너무 많이 썰었나봐요^^)
달래무침(다듬는게 번거로워 그렇지.. 무쳐놓으니 발그레한게 이뻐요)
오징어전
된장찌게
갈치구이
처음으로 사진 올려요. 이쁘게 봐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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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3.11.30 12:49 PM
군침돌아요.
우리는 신랑없는 일요일, 딸이랑 둘이서 빵조각이랑 토마토로 떼웠는데.....
-
'03.11.30 1:50 PM
맛있겠어요. 정말 정성이 듬뿍 담긴 일요일 아점이네요...
사실.. 일요일 아점은 게으름의 극치여야 하는데.. ^^;;
-
'03.11.30 3:47 PM
아점은 라면 끓여 김치 하나 달랑 놓고 먹고 늦은 점심은 중국집 음식으로 넘겼습니다.
울 신랑 이거 보면 큰일 나겠네요..^^
-
'03.11.30 4:30 PM
와~~깔끔한 상차림에 예쁜 장미 화병까지 ...
앞으로의 활약 기대할께요.
나도 빨리 사야쥐=3=3=3
-
'03.11.30 5:01 PM
밥상에 김치가 없다니....
옥의 티(?)네요
-
'03.11.30 5:04 PM
옥의 티 딱걸렸네요..
근데 저희 신랑과 저는 김치를 거의 안먹어요..
그래서 김치 안먹는대신에 다른 야채를 많이 먹을려구
노력해요.. 예리한 지적에 움칫했슴돠~~
-
'03.11.30 6:18 PM
저희집 일요일은 아침 없어요. 엄마가 늦잠자는 날이라~~~~
몽이님. 김치, 드시지......사스 예방차원에서라두.......^^
-
'03.11.30 6:24 PM
예.. 쟈스민님.. 먹을려구하는데 잘안되네요. 그나마 총각김치는 좋아하는데
배추김치는..영.. 배추김치는 거의 찌게 끓여 먹어요. 아깝죠?
-
'03.11.30 6:40 PM
배추김치가 아까워 못 드신다니요?
어쩌나요?
김치가 없어서요?
통 하나 가져 오구랴~! 좀 드리이다.
-
'03.11.30 7:55 PM
빛의 여인님.. 말씀만 들어도 감사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친정어마, 시어머님이 김치
담가주시면 김치로 먹기 보다 그걸루 찌게루만 끓여먹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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