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주 쉬운 전 한가지

| 조회수 : 4,048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3-04-22 09:34:56
게맛살과 호박의 만남


재료 : 맛살(새로나온 크래미같은 질 좋은것), 호박 , 달걀

1. 게맛살을 결대로 가늘게 찢는다.(가늘수록 맛있음)
2. 호박도 가늘게 채썬다.
3. 달걀을 풀어서 게맛살과 호박과 섞는다.(이때 간을 소금으로 약하게 한다.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간안해도 됩니다.)
4. 후라이팬에 한수저씩 떠서 부친다.

아주 쉬우 면서도 맛있는 전입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을때 한번 해보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실리아
    '03.4.22 11:13 AM

    맛있을 것 같아요, 오늘 당장 해봐야겠어요~집에 크래미가 많이 남아있어서 어떻게 처치할까 고민이었는데, 감사합니다 ^^

  • 2. orangegirl
    '03.4.22 2:16 PM

    크래미는 게맛살보다 더 맛있을까요?
    음~~간단하면서도 맛있을거 같은데, 오늘 저녘에는 게맛살 넣어서 해봐야겠습니다.

  • 3. 이종진
    '03.4.22 3:28 PM

    크레미 너무 맛있어요~ 게맛살 보다 훨 부드럽더라구요.
    근데 좀 비싸죠.. --;

  • 4. 수수꽃다리
    '03.4.23 9:47 AM

    저도 크래미 좋아해요.
    애들과 남편이 잘 먹을 것 같네요.
    근데 밀가루나 부침가루는 안 넣어도 되나요?

  • 5. 유니
    '03.4.23 4:54 PM

    아하~~호박을 넣는 것도 맛있겠네요. 해 먹어봐야징..

    저는요.. 사무엘엄마님이 쓰신거랑 비슷한데요.. 이모한테 배웠거덩요..
    맛살찢은거 + 피망채친거 + 팽이버섯 살짝 데쳐서 달걀풀어서 전 부쳐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피망이 아삭아삭해서..
    밀가루나 부침가루는 한 수저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되구요. 맛살이 기니까 스파게티 말듯이 말아서 부치면 모양도 이쁘고 괜찮더라구요.

  • 6. 유승연
    '04.6.24 3:30 PM

    유니텔 주부동에서 유명한 팽이버섯전 레시피랑 비슷하네요.
    맛살, 피망, 팽이버섯을 다져서 (팥알 만하게) 계란 1개 풀고
    소금 1/4작은술 넣고 잘 부칠 자신없으면 밀가루 약간 넣고
    부쳐내면 됩니다. 재료는 맛살 2줄, 피망 1/2개, 팽이버섯 한봉이 좋아요

  • 7. 독도사랑
    '11.11.17 11:42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95 상큼한 샐러드드레싱~~ 4 orangegirl 2003.04.22 6,078 76
494 아주 쉬운 전 한가지 8 사무엘엄마 2003.04.22 4,048 60
493 저 보약 멱었어요. 3 임지연 2003.04.21 2,891 97
492 흔한 삼치마요네즈구이 하나 5 해야맘 2003.04.21 4,787 288
491 녹차 아이스크림 만들기 포인트! 2 김화영 2003.04.21 3,132 71
490 안심, 파인애플 그리고 깻잎 2 김수연 2003.04.21 3,361 83
489 쑥버무리 9 김수연 2003.04.21 3,609 60
488 혜경님 감사합니다. 4 김서현 2003.04.20 3,021 71
487 전 이렇게 해요 3 서원맘 2003.04.19 2,604 91
486 생과일 쥬스만들때 들어가는 과일의 비율이 있는걸로 아는데 혹시 .. 7 yoongmo 2003.04.19 3,620 72
485 변형버섯밥!! 4 새있네! 2003.04.18 3,500 77
484 5살난 여자아이 소풍도시락 5 커피우유 2003.04.18 7,295 104
483 전자렌지에 하는 맛있는 약식~~ 3 도란도란 2003.04.18 4,460 67
482 비싼 그릇컬렉션할 때 뭘 주의할까요? 5 우렁각시 2003.04.18 4,437 64
481 어제저녁메뉴는.. 6 얌얌 2003.04.18 2,739 94
480 말린표고가 많은데요.. 6 짜아 2003.04.17 2,831 75
479 맛없는 된장땜에..... 3 한정애 2003.04.17 3,255 96
478 쉬운 요리 한가지- 뽈로 디아보라 7 jasmine 2003.04.16 7,454 98
477 느끼하지 않은 새우볶음밥 2 푸우 2003.04.16 4,467 99
476 진짜쉬운버섯구이~~ 5 유지니~ 2003.04.16 3,299 93
475 버섯,낙지+국수 5 mush 2003.04.16 3,187 95
474 이거 맛있을까요-2 3 김화영 2003.04.15 3,144 89
473 이거 맛있을까요? 1 김화영 2003.04.14 2,682 93
472 내겐 너무 많은 양배추 10 hanmom 2003.04.14 4,019 71
471 연근칩 3 김은희 2003.04.15 3,172 85
470 연근 튀김 6 원교남 2003.04.12 6,345 531
469 강원도 감자 옹심이 만들기. 5 mush 2003.04.12 7,011 94
468 [re] 시금치 된장국 해먹기.. 2 지니마미 2003.04.11 3,162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