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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또 철판요리

| 조회수 : 7,92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11 17:46:58

 

일요일 저녁 반찬이 너무 없어서 냉동실에 훈제오리 꺼내서 해동후 빨간양념으로 볶아봤어요

 

 

그많턴 오리들은 누가 다 먹었을까?

 

 

 

프렌치 토스트 (6장 정도는 한꺼번에 구워줘야 식신인 아이들을 달랠수있음)

 

 

사진찍는다고 설치다가 태웠어요  (그래도 맛은 좋음ㅎ)

 

 

 

스텡으로 요리하기 참 쉽죠잉~~

 

 

 

 

.

 

 

 

 

남편이 작은 텃밭을 일구고 있어요.  비주얼이 쫌 후진 땅콩이지만

국산땅콩이 너무 귀하신 관계로 잘 말리고있어요 ( 가운데 땅콩알 너무 귀엽죵)

양파는 올들어 한번도 사먹지않고 텃밭에서 수확한것으로 실컷 먹고 이양의 3배쯤 남아있어요 

 보관을 잘 못해서 썩어서 몇개 버렸는데 남편이 알면 뒷목잡고 쓰러집니다 (자식처럼 애지중지)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여행
    '11.10.11 8:18 PM

    오리고기 울식구들도 좋아해요~~
    남편분 부지런하시네요~^^*

  • 2. 소연
    '11.10.11 8:45 PM

    침대랑 쇼파랑 셋트인 우리 신랑 보여주고 싶은글...
    여보야.. 남들은 양파도 길러 준다는데... 당신은...?

  • 3. 퓨리니
    '11.10.11 9:40 PM

    오오...부지런한 남편분...

    (여보~ 잠깐 나 좀 봐바바바...ㅡㅡ++)

  • 4. 호호아줌마
    '11.10.12 12:52 PM

    ㅋㅋㅋㅋㅋ
    분홍공주 님도 전생에 나라를 구하시거나
    구하는데 일조하신분 인 듯...

    우리집에도 침대, 소파, 리모콘이랑 세트인 분 계십니다.

  • 5. 스콜라
    '11.10.12 7:37 PM

    ㅎㅎ식신들이 참 많이도 계십니다~
    저희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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