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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25년에도 족적을 남겨 봅니다.

| 조회수 : 9,796 | 추천수 : 4
작성일 : 2025-04-21 16:19:33



해삼이 많이 싸서 한접시 푸짐하게 썰어서 혼자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일도 방해 안되는 음식 아닐까요?

 

82쿡은 가끔은 한번씩 잊지 않고 찾아 오는 곳인데 

요즘 다이어트에 권태기? 번아웃이라 음식 다운 음식도 거의 안하네요. 

후루룩 해삼에 내장 드시고 가세요. 맛있어여. 

 

다먹고 아구가 아팠습니다. ㅠㅠ 내 턱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디
    '25.4.21 5:50 PM

    향긋한 해삼향기와 오독오독 식감과 턱빠질 듯한 통각이 동시에 전해져오네요.

  • 김명진
    '25.4.29 2:10 PM

    나이탓인가봐요. ㅠㅠ

  • 2. 방구석요정
    '25.4.21 8:00 PM

    다이어트 껌씹느라 다른이유로 턱이 아픈 1인 있습니다. 해삼 향기가 향긋하게 전해지네요~

  • 김명진
    '25.5.2 11:57 AM

    껌도 이제 힘들더라구요

  • 3. Juliana7
    '25.4.21 8:14 PM

    앗 맛있겠어요. 사진 괜히 봤네요. 어흑

  • 4. 뮤뮤
    '25.4.22 8:12 AM

    안녕하세요, 예전에 배 자주 시켜 먹었던 사람으로써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아이들도 남편도 시원한 배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나요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김명진
    '25.4.29 2:11 PM

    반가워요. 벌서 20여년이 되어가네요.

  • 5. 온살
    '25.4.22 8:11 PM

    바다내음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싱싱한 해삼 먹어본 사람만 알죠
    오도독오도독오도독 오독오독오독오독

    덕분에 눈으로 잘 먹었습니다

  • 6. 제제
    '25.4.23 12:47 AM

    이글보고 해삼 주문했어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김명진
    '25.5.2 11:57 AM

    요즘 비싸지도 않아요~

  • 7. 휴가첫날
    '25.6.9 9:20 PM

    맛있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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