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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133차 전달) 2021년 2월 석화 전달

| 조회수 : 5,070 | 추천수 : 2
작성일 : 2021-02-28 20:59:54

후기가 많이 늦었지요 ㅠㅠ

 

 

2월 음식봉사에는 석화찜을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2월 봉사일(둘째 토요일)이 설연휴에 해당되었어요.

 

택배가 폭주하는 시기라서 

3째주 토요일(20일)에 배송을 받는 것으로 정했어요.

 

저희봉사는 주메뉴만 자랑후원금에서 지출합니다.

 

지출내역은

안나의집에는 10만원 후원했구요.

그룹홈에는 쌀 20키로와 김치를 전달했구요.

광명아우름에는 쌀 60키로를 고정 배송합니다

(열흘에 한번씩 20키로씩 3회)

샘물의집에는 석화찜.

음식봉사를 가야하는데 

아이들 얼굴본 지가 얼마나 오래인지 ㅠㅠㅠㅠ

 

 

봉사자들은 각자 간식, 과일 등을 준비해서 참석했기 때문에

음식봉사를 위한 모임은 없었지만

각자 준비해서

봉사하는  세 곳에

과일 등을 전달했습니다.

 

레미엄마님이 광명아우름에 김치를 후원하셨구요.

 

설명절에 먹을 수 있도록 반건시를 배송했습니다.

그룹홈 원장님께서 보내신 문자를 공유합니다.

"감사드립니다.

82쿡 회원님들 덕분에

저희 아동들이 더욱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2쿡 회원님들께 올 한해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광명아우름에서 샘물의집에 육포를 보내셨어요^^

아이들이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2월 봉사 공식메뉴인

석화는 3박스를 준비해서

샘물의 집에 2박스 배송되었구요.

샘물의집 아이들은 석화찜을 잘 먹어요^^

 

 

그룹홈에 1박스를 전달했습니다.

석화가 다른곳으로 배송되어서 

블랙커피님이 찾아서 전달해주셨어요.

석화와 함께

개인적으로 준비한 우유와 카스타드를 같이 전달했구요.

그룹홈에서는 구이로 먹었다고 합니다.

그룹홈원장님이 '풍성한 저녁식사를 하셨다'는 문자도 주셨다네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랑후원금

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128736&page=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메이크
    '21.3.1 5:53 PM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1.3.9 10:32 PM

    응원 감사합니다.
    얼굴보며 얘기하며 맛난 음식을 같이 먹고싶네요

  • 2. 마운트
    '21.3.1 7:38 PM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행복나눔미소
    '21.3.9 10:33 PM

    감사합니다 ^^

  • 3. 시간여행
    '21.3.2 12:44 PM

    수고 많으셨어요~

  • 행복나눔미소
    '21.3.9 10:35 PM

    감사합니다 ^^
    올려주시는 글 잘보았습니다

  • 4. 고고
    '21.3.2 4:17 PM

    늘 고맙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21.3.9 10:38 PM

    고고님
    글 잘봤습니다.
    술 한잔 나누며 이야기나누고 싶네요

  • 5. 이여사
    '21.3.2 11:31 PM - 삭제된댓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아이들이 무엇을 먹었을지 궁금했어요.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여쭤볼게 있는데요.
    마스크를 좀 드리려고 하는데 그냥 가서 문 두드리고....
    마스크 두고 나오면 되는걸까요...
    난데없이 가서 벨을 누르기도 뭐 하고....
    어떤 절차가 있는지 여쭤봅니다.
    남편 직장이 근처라서요.

  • 6. 이여사
    '21.3.2 11:32 PM - 삭제된댓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아이들이 무엇을 먹었을지 궁금했어요.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여쭤볼게 있는데요.
    마스크를 좀 드리려고 하는데 그냥 가서 문 두드리고....
    마스크 두고 나오면 되는걸까요...
    난데없이 가서 벨을 누르기도 뭐 하고....
    어떤 절차가 있는지 여쭤봅니다.
    남편 직장이 근처라서요.

  • 7. 레미엄마
    '21.3.3 4:11 PM

    미소님~여러가지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후기까지 쓰느라 고생하셨어요.
    빨리 마음 추스리시고 3월엔 다같이 모여서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한끼 해주고 싶네요.

  • 행복나눔미소
    '21.3.9 10:41 PM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하고 평소처럼 지내려 합니다.
    3월도 반가운 만남은 어렵네요 ㅠ
    꽃피는 4월을 기다려보아요

  • 8. Harmony
    '21.3.18 6:17 PM

    미소님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우리 본지가 언제인지....

    다음달엔
    코로나가 좀 안정되어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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