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푸르미맘의 떡볶이,,

| 조회수 : 6,344 | 추천수 : 21
작성일 : 2011-05-27 15:39:08


떡국떡이 남아있어 ,,

한번만들어 본 떡볶이 입니다..

육수를 우려주세요,, 멸치와 다시마를 끓여 줍니다,,

그다음,,
떡볶이에 넣구 싶은 야채나 오뎅 햄두 괜찮아용,,
준비를 해준다음,,

양념을 만들어야 겠죠?? 양념은 울엄마가 만들어준 마늘 고추장에,,
매실액기스를 넣고 참기름 조금하고 잘 양념해줍니다,,

그리고 육수에 양념장을 넣고 잘 져어준다음 떡을 넣구,,
그다음 내가 넣구 싶은 재료넣구 잘 져어줍니다,,

난 매운걸 좋아해서 마지막에 파와 청냥고추를 넣고 조금더 져어주면 끝입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콜라
    '11.5.27 5:40 PM

    떡국떡으로 만든 떡볶이가 간도 더 잘 배고 좋은데 저희 아해들은 싫다 하더라구요.
    이 녀석들,,,,쬐만한 것들이 고정관념이 있나봐요.ㅎㅎ
    맛있겠어요~^^

  • 2. 푸른맘
    '11.5.27 5:44 PM

    그래요,, 그럼 조금 달달하니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아니면 구워서 꿀찍어먹음 좋은뎅

  • 3. jasmine
    '11.5.27 9:06 PM

    떡볶이떡 없다고 한동안 멀리한 떡볶이...
    아...떡국떡으로 해볼 생각을 못했네요. 오늘 딸래미 돌아오면 떡국떡 떡볶이 만들어줄래요.
    음식은...몰라서 못하는 것도 있지만 생각이 안나서 못하는 것도 많거든요.
    이래서 남의 게시물도 열심히 봐줘야함...감솨~~

  • 4. 푸른맘
    '11.5.27 9:11 PM

    ㅋㅋ 그러셨구나~~ 맛있게 해먹으세용,, ㅋㅋ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5. 달콤쌉싸름
    '11.5.28 4:01 PM

    마늘 고추장은 무엇일까요? 이름만으로도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ㅇ ㅏ..떡볶이.. 오뎅이랑 대파 듬뿍넣은 떡볶이 저도 너무 먹고싶어요~!

  • 6. 푸른맘
    '11.5.28 6:13 PM

    마늘 고추장이란,, 울엄마가 마늘 잔득넣고 만든 고추장이에용,,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026 웃으시라고.. 병아리만쥬 49 구박당한앤 2011.05.30 11,331 23
34025 여름 별미 삼총사 13 지우산 2011.05.30 11,692 32
34024 결혼기념 김치담다. 습관에 대하여(2) 16 오후에 2011.05.30 9,872 32
34023 고추장파스타 9 푸른맘 2011.05.30 6,080 24
34022 여름 더위 식혀줄 시원한 오이 열무 물김치 담그기 33 경빈마마 2011.05.30 18,470 1
34021 날카로운 첫 쿠키의 추억 31 깍뚜기 2011.05.30 10,318 52
34020 늦봄 조개젓 담그기 14 소연 2011.05.29 19,515 30
34019 한국의 맨하탄...어디..? 로 매일 들고 다니는 도시락 21 소연 2011.05.28 15,869 37
34018 명란젓크림스파게티 25 소연 2011.05.28 11,068 31
34017 카르보나라 8 푸른맘 2011.05.28 6,035 28
34016 고구마 떡볶이 4 푸른맘 2011.05.28 6,778 29
34015 친구엄마를 위한 밥상. 43 오늘 2011.05.28 20,767 52
34014 두가지 감자전(올레~! 채칼 이거슨 레알 신세계!!) 22 구박당한앤 2011.05.28 16,750 31
34013 바쁜 중이지만.. 먹는게 남는거. ㅎㅎ 이거저거랑 메이플생강애플.. 7 두리몽실 2011.05.28 5,790 29
34012 알리오 올리오 17 푸른맘 2011.05.28 7,425 24
34011 동생부부와 함께 저녁 47 LittleStar 2011.05.27 20,254 54
34010 산나물 장아찌 드셔보셨나요? 6 jeeny 2011.05.27 7,014 22
34009 초간단꽁치찌개 6 푸른맘 2011.05.27 6,628 26
34008 재도전, 그리고... (사진 쓸데없이 큼;) 13 흙인형 2011.05.27 6,657 29
34007 푸르미맘의 떡볶이,, 6 푸른맘 2011.05.27 6,344 21
34006 그간 먹고산 이야기 11 올리비아 2011.05.27 7,973 33
34005 엄마와 딸 36 최살쾡 2011.05.27 12,908 37
34004 나는 뒤카니스트다!!! 28 spoon 2011.05.27 10,338 33
34003 아기가 자고있다 +_+ 49 그린그린 2011.05.27 9,723 42
34002 J-mom 반죽님! 고마워요~ 12 pink dragon 2011.05.27 6,083 22
34001 오랜만입니다. 간편하되.... 골고루 먹고 살기 43 프리 2011.05.26 16,881 37
34000 성찰을 부르는 즐거운 습관 24 오후에 2011.05.26 10,491 27
33999 온니들,,,미안,,초보농군 무조건 잘먹어야 하드라,,, 28 나오미 2011.05.26 11,07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