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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게 최선입니까??ㅋ

| 조회수 : 16,738 | 추천수 : 54
작성일 : 2011-01-18 17:01:16
간만에 카레랑 고추장불고기 해먹었어요..
간만에 먹으니 애들 모두 두그릇씩..





그냥 집에 있는 야채들과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고기넣고 해줬는데 두그릇씩 먹네요..
사과도 갈아넣고.. 쇠고기 넣고 하면 더 맛있던데..




상추깻잎에 고기얹고.. 마늘, 고추 올려서 싸먹으니 꿀맛이었어요..
고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과정샷은 제 블로그에 있어요..^^

http://blog.naver.com/lsh742001





이게 최선입니까??라고 묻고싶은..ㅋㅋ
이거슨.. 호떡인가요??
핫케이크라고 써있는걸 한건데..
그것도 국산보다 비싼 일제 핫케이크 가루로..
호떡도 이거보단 예쁠듯 싶어요..
아.. 창피해요..
핫케이크 예쁘게 잘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이루오
    '11.1.18 5:08 PM - 삭제된댓글

    불고기 포스가 ㅎㄷㄷ
    어쩜 저렇게 맛있게 생길 수가 있죠?

  • 2. 맛있는 정원
    '11.1.18 5:11 PM

    고추장 불고기에서 김이 모락 모락~
    헉..냄새도 나는것 같아요.
    맛있겠다.....
    고기 사러 가야겠어요.
    제가 보기엔 핫케잌도 아주 아주 최선입니다^^;

  • 3. 브라운아이즈
    '11.1.18 5:20 PM

    메이루오님..
    저날은 제가 한 고추장불고기중 제일 맛있었어요..
    어쩐일로 아주 맛있게 됐어요..^^

    맛있는 정원님..
    저도 사진올리면서 뽐뿌 받고 있어요..
    고기 사러 가야할듯..
    핫케잌은 정말 최선을 다했어요..ㅋ

  • 4. 순덕이엄마
    '11.1.18 5:35 PM

    총에 맞은것도 아니고..칼에.....
    ........................

    카레~~~

    타지마할 양파 넣고 샨티샨티 카레 카레야~ 완전 좋아 레알 좋아~~
    샨티샨티 요가 화이아 핫뜨거운 카레가 좋아~
    .
    .
    ㅡㅡ;

    노라조의 카레가 생각났어요.
    소란을 피워 지송함다. ;;;;;;;;;;;;;;;;;;

    브라운 아이즈님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전 게시물 부터 쭈욱~다 맛있어보여요^^

    요번 사진은 후보정때 샤픈을 좀 줄이신거 같아요.
    보기 훨씬 편하고 좋네요^^

  • 5. 옥수수콩
    '11.1.18 5:36 PM

    진짜 불고기가 넘 맛있게 볶아졌네요^^
    이제 막한 하얀 쌀밥이랑 먹고 싶어요,,,,

  • 6. 옥수수콩
    '11.1.18 5:43 PM

    ㅋㅋ 순덕이 엄마님!!!

  • 7. 브라운아이즈
    '11.1.18 5:51 PM

    순덕이엄마님~~ㅋㅋ
    너무 재밌으세요.. 하하..
    쌩초보니까 점점 나아지겄죠..ㅋ

    옥수수콩님..
    저날은 뭔일로 완전 맛있게 됐었어요..ㅎ
    아직도 요리하면 맛이 들쭉날쭉 한다는..ㅠㅠ

  • 8. angel
    '11.1.18 10:02 PM

    @.@...다 맛있겠어요.
    카레랑 불고기는 얼마전에 먹어서 그런지
    전 자꾸 핫케이크에 눈이 가네요.
    이번 주말에는 핫케이크 해볼래요.ㅎㅎ

  • 9. smoodie
    '11.1.18 10:20 PM

    카레랑 불고기랑..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전 이상하게 고기 재우는 요리는 넘 번거로워 보이는지 혼자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든 주시면 감사. ㅎㅎㅎㅎㅎ

    핫케잌은요 혹시 기름 넣고 부치셨어요? 보통 후라이팬 중간정도로 데워서 그냥 반죽만 넣고 한번만 뒤집고 부치시면 색 나오던데. 잘은 모르지만 혹시나 해서요. ^^;;

  • 10. 알렉
    '11.1.18 11:32 PM

    아 너무 맛있겠네요ㅜㅜ 잘밤에 너무 먹고싶습니다~~~

  • 11. momo
    '11.1.18 11:35 PM

    고추장 불고기 냄새가 여기까지는 나는 것 같네요.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소리 들리시지요???

  • 12. 아라리
    '11.1.19 5:55 AM

    제눈엔 핫케익이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 보들보들~~ 한 느낌이 그대로 느껴져요^^

  • 13. 브라운아이즈
    '11.1.19 2:52 PM

    angel님..
    핫케이크 예쁘게 잘하는 법 아시나요? 저두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smoodie님..
    저도 혼자면 맨날 굶을듯..ㅋ
    기름 넣으면 안되는.. 건..가요?? 모리나가 설명서에 기름 조금 넣으라고 되어있던데..ㅋㅋㅋㅋ
    그게 실패 원인인가봐요..
    한봉지 더 남았으니까 기름없이 해볼께요.. 감사함다~

    알렉님..
    에고.. 잘 견디고 주무셨는지요..ㅠㅠ

    momo님..
    ㅋㅋ 들려요..ㅋㅋ
    저희집도 먹은지 몇일되서 고기 시킬까 생각중이예요..^^

    아라리님..
    보들보들은 했어요..ㅋㅋ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 14. 우리차니
    '11.1.19 4:15 PM

    ㅋㅋㅋ 최선인데요~^^

  • 15. Hanzan
    '11.1.20 12:00 PM

    덕분에 어제 저녁은 카레 먹었다는 ㅋㅋ

  • 16. 브라운아이즈
    '11.1.20 4:29 PM

    우리차니님..
    네.. 최선을 다했어요..ㅋㅋ
    한봉지 남은거 다시해도 나아질거 같지 않더만여..ㅋ

    Hanzan님..
    저희집은 며칠있다 다시 해먹을라구요..
    이어서 해먹으면 잘 안먹어서요..ㅎ
    돈까스나 만들어둘까 생각중입니다요..^^

  • 17. 자연의머슴
    '11.1.22 1:05 AM

    아 ~~~
    소고기 먹고싶다. ^^
    식육점에 갔더니 소고기가 얼마나 비싼지...
    100g 에 7,500원.....
    에휴 서민이 먹기에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소는 역시 비싸더군요.-,.-;;

  • 18. 브라운아이즈
    '11.1.24 11:18 AM

    자연의머슴님..
    저도 쇠고기 먹고싶어요..
    스테이크 미듐으로.. 바싹 익히면 맛없어서 요즘 통 못먹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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