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 조회수 : 8,234 | 추천수 : 53
작성일 : 2010-12-25 19:47:47

모두들 즐거운 성탄 보내고 계신가요???


매년 하는 부부동반 모임은 올해는 31일로 정해져서 오늘은 모처럼 아무 일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이것도 괜찮네요...


심심해서 사진첩 뒤적이다 몇장 올립니다.


우선 클수마스니 오늘 아침 먹은 내맘대로 브런치...


뭐 상차림은 부실하지만 샴페인은 있었으니 이래뵈도 샴페인 브런치, 아님 말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저는 빵순이고 남편은 만드는걸 좋아라 합니다.


제가 그랬어요...당신은 날씬한 마누라 가질 자격이 없다구요, 취미를 바꾸지 않는 한....


집에서 만드는 5% 부족한 빵맛에 은근히 중독 되는거 아세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해산물 귀신인 우리부부는 외국 생활을 많이 하지만, 어디건 생선가게 단골은 제일 먼저 확보하구 시작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신선한 조개는 뭐 달리 조리법이 필요 없는듯...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제가 한 칼질 아녜요...


눈치 채셨죠, 네 일본 슈퍼 아저씨 솜씨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가끔 떡뽁이가 심히 그리워서...


국적 불명으루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미니 녹두전, 양파 짱아찌 그리고 그 간장,,,,환상의 콤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쉽고도 맛있는 완소 메뉴 월남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예전 아이디 용인댁으로 몇번 포스트 한지 거의 이년 만이네요...


그동안 어깨도 아푸고 해서 좀 뜸했네요...


사실 그동안 친정 동생이 일도 잘 안풀리고 마음 고생이 많았는데 좋은 일이 있어서 친정에 갑니다...


한국 갔다온지 얼마 안됐지만 좋은일로 가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춥다는데 여긴 워낙 따뜻해서 좀 걱정이네요...


남편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도 현금으로 두둑히 받아서 쇼핑도 할라구요,,,,


부럽져,,,,그럼 지는겁니다 ㅎㅎㅎㅎㅎ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지니맘
    '10.12.25 8:31 PM

    졌네요 ㅠㅠ
    ^^ 그런데 1등 .. 그게 좋아요

  • 2. 유지니맘
    '10.12.25 8:33 PM

    1등 뺏길까봐 . 글 짧게 쓰고 ㅎㅎ
    완소 메뉴메뉴 월남쌈도 먹고싶고 ..
    5% 부족한 빵도 먹고 싶네요 .
    저도 .. 다 잘하지만 ㅍㅎㅎ (뻥~이요~~) 빵은 아직 못해서
    내년 목표중에 하나 빵만들기랍니다
    늘 행복하시고 편안하시고 .
    좋은일로 나오신다니 더 감사할 일이네요

  • 3. 순덕이엄마
    '10.12.25 8:40 PM

    헐~ 뭐지? 처음 느껴보는 이 조용한 염장은....ㅎㅎ

  • 4. 국제백수
    '10.12.26 4:13 AM

    저는 아무리 이것저것 만들어봐야 맛나게 먹어줄 사람이 별루 없으니......

    이거 진짜 염장질?이 심하십니다. ㅋ
    그 벌루다가 많이 드시고 허리싸이즈 팍팍 늘리시기를 ㅎㅎㅎ

  • 5. 단추
    '10.12.26 1:13 PM

    고수를 저리 푸짐하게 차리시다뉘...
    추르릅... 맛있겠다.

  • 6. 수늬
    '10.12.26 1:55 PM

    졌습니다...ㅎㅎ^^(부럽...)

  • 7. 옥당지
    '10.12.26 3:51 PM

    아악! 고수.....................................침 질질~~~~~~~수건으로 닦아야할...정도의 양이 흐릅니다. ㅠㅠ

  • 8. 옥수수콩
    '10.12.27 12:37 PM

    아악....저도 고수...침 질질....ㅜ.ㅜ

  • 9. 담비엄마
    '10.12.27 2:53 PM

    저 빵이 모두 남편이 만드신거라니..
    졌습니다. (부럽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270 그녀의 아침과 점심들~ 사진이 좀 많아요^^;;; 30 마리s 2010.12.28 16,911 97
33269 크리스마스보다도 더 특별하게 지내야하는 딸아이 생일^^ 32 좌충우돌 맘 2010.12.28 15,574 94
33268 매일저녁밥상1 15 마뜨료쉬까 2010.12.28 8,893 74
33267 에스더님 불고기 양념... 7 2010.12.27 17,717 35
33266 에스더님 불고기 후일담 저도 나눠요ㅜ.ㅠ 28 도전짱 2010.12.27 18,655 42
33265 양파통닭 한마리 레시피 48 보라돌이맘 2010.12.27 168,328 3
33264 조촐한 크리스마스파티.... 5 연&윤 2010.12.26 7,326 50
33263 자취생의 조촐한 크리스마스 식단 공개 16 벚꽃동산 2010.12.26 9,944 59
33262 마트에서 산 랍스터와 파스타로 차린 조촐한 크리스마스 식단이요~.. 3 유한 마담 2010.12.26 6,901 86
33261 마눌님표 애플넛 케익... ^^;; - >')))>.. 49 부관훼리 2010.12.26 11,944 109
33260 닭봉구이와 느타리버섯전.. 6 브라운아이즈 2010.12.26 9,741 44
33259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9 다즐링 2010.12.25 8,234 53
33258 돈까스 정식과 라볶기 해먹었어요.. 11 브라운아이즈 2010.12.25 9,174 39
33257 메리크리스마스~ (뵈프부르기뇽과 기타등등) 17 옥수수콩 2010.12.25 8,332 43
33256 입덧하는 와이프 아침상 차리기 35 이프로 2010.12.25 13,282 108
33255 12월 24일 하루... 47 순덕이엄마 2010.12.25 31,174 0
33254 크리스마스 케익 4 오달 2010.12.24 5,424 59
33253 미쿡 직원식당 성탄절특식이예요... ^^;; - >')).. 49 부관훼리 2010.12.24 16,428 106
33252 에스더님 불고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 49 kleome 2010.12.24 23,803 75
33251 마지막 유치원 포트락파티 5 가웅이 2010.12.24 11,084 56
33250 크리스마스 케이크 49 꿈꾸다 2010.12.23 7,305 40
33249 어제 위대한 밥상, 중금속 해독의 디톡스... 보셨나요? 49 안나돌리 2010.12.23 12,944 71
33248 성탄절엔 크랜베리 쥬스(cranberry juice)를... 6 에스더 2010.12.23 7,773 58
33247 오늘은 동지... 동지팥죽 한입씩 드세요. 7 뿌요 2010.12.22 5,443 65
33246 짜장떡볶이 만들어봤어요. 풋... 이거 별거아님 ^^;; - &.. 35 부관훼리 2010.12.22 12,817 97
33245 홍합이 제철 겨울철 별미 홍합밥 어때요? 21 경빈마마 2010.12.22 10,801 73
33244 푸짐한 저녁 밥상 (주의! 덴비 있음) 40 LittleStar 2010.12.22 30,436 83
33243 간단하고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것 가르쳐 드릴께요^^ 7 제시카 2010.12.21 10,269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