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내맘대로 잡채밥~^^

| 조회수 : 7,102 | 추천수 : 110
작성일 : 2010-08-23 07:06:39
요즘 시골엔 너무 더워서 낮에 꼼짝 못하고
집안에서 휴식하다가 해가 지면
사과밭으로 나가 일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뜨거운 태양이 나오면
집으로 온답니다.^^

너무 더워서 요리하기도 힘들죠?^^
내맘대로 잡채 만들었어요~^^
얼마전에 잡채밥 만들었답니다.
중국식 잡채인데요.

재료는 소고기,파프리카(노랑,빨강),양배추,양파,부추,고추,마늘
굴소스 등

먼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양념한 소고기를 넣고 볶고

다음은 양파 등 나머지 야채를 볶다가
데쳐놓은 잡채를 넣고 굴소스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과 후추 깨를 넣고
마무리 했답니다.^^

남편이랑 도련님이 맛있다고 하더군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제백수
    '10.8.23 9:11 AM

    안녕하세요....
    고추잡채 먹어본지가 꽤 오래됐네요.
    님 따라서 오늘 저녁에 한 번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 2. 꽁꽁맘
    '10.8.23 11:27 AM

    빨간 사과가 참 예쁩니다.

  • 3. 금순이
    '10.8.23 7:26 PM

    국제백수님 반갑습니다.
    고추잡채요?
    ㅎㅎㅎ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오늘 저녁은 혼자서 국수 말아 먹었답니다.^^

    꽁꽁맘님 반갑습니다.^^
    지금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답니다.^^

  • 4. 토마토
    '10.8.24 4:58 AM

    금순이님
    잡채밥 맛있겠어요.
    계신곳의 음식이야기 사과이야기 농촌이야기 또 담아 주세요..

  • 5. 독도사랑
    '11.11.17 4:41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648 매콤돼지갈비찜 만들어봤어요 5 얼떨떨 2010.08.24 7,548 142
32647 홈파티하고 남은 음식들은 잔반처리머신으로 해결... ㅋ ^^;;.. 48 부관훼리 2010.08.24 15,731 131
32646 늦여름의 맛있는 이야기~ "Sushi Paradise" 10 꿀지 2010.08.24 6,821 140
32645 littlestar님의 오징어불고기비빔밥~ 6 혼스비 2010.08.23 8,073 87
32644 손님초대음식준비하는 과정,여전히 가족밥상 차리기 2부 28 프리 2010.08.23 20,099 194
32643 잡채호떡, 핫도그 집에서 만들어먹기, 진짜 맛있는 신당동 떡볶이.. 46 마리s 2010.08.23 21,920 130
32642 손님초대음식준비하는 과정,여전히 가족밥상 차리기 1부 12 프리 2010.08.23 17,302 113
32641 상큼한 천도복숭아 잼 만들기 9 고미 2010.08.23 8,637 121
32640 가는 여름 붙잡으며 차려낸 19禁 아침상 10 피식 2010.08.23 11,743 99
32639 무쇠냄비로 만드는 양파 듬뿍 일본 카레 49 아키라 2010.08.23 17,527 136
32638 잡냄새 없는 닭볶음탕 3 유후 2010.08.23 9,447 174
32637 호박잎의 변신-호박잎풋고추 김밥 49 경빈마마 2010.08.23 10,337 138
32636 내맘대로 잡채밥~^^ 5 금순이 2010.08.23 7,102 110
32635 바질페스토와 쿠키 두가지 11 꿈꾸다 2010.08.22 6,501 111
32634 짜투리 야채 솥밥과 나의 뚝배기 8 쥴스 2010.08.22 6,210 96
32633 교양있게^^ 참아 보려 해도 10 노니 2010.08.22 12,380 93
32632 김빠진 콜라에 냉침한 홍차 6 얼리버드 2010.08.22 5,038 96
32631 마늘소스를 넣은 감자샐러드와 샌드위치~ 3 젊은그대 2010.08.21 8,185 128
32630 쥴스 잉여생활을 접고 주방일에 매진하다. 49 쥴스 2010.08.21 8,862 66
32629 넘넘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먹은 이것저것들...^^ 10 벚꽃 2010.08.21 7,471 131
32628 키톡 물 흐리기 9 하늘,바람,구름 2010.08.21 5,860 1
32627 방학에 먹은 초딩 간식.. 8 다이아 2010.08.21 7,938 125
32626 튀기지 않은 맛탕 6 르플로스 2010.08.21 7,499 117
32625 오분자기와 전복죽 7 노니 2010.08.21 6,622 89
32624 토요일의 아침상입니다...^^ 30 보라돌이맘 2010.08.21 18,894 163
32623 후다닥 만드는 파스타...가벼운 크리미 새우 파스타 9 토마토 2010.08.21 5,540 108
32622 지름신을 부탁해와 가격보다 필요가 먼저.... 조개젓, 감자볶음.. 18 프리 2010.08.21 9,814 98
32621 나의 키친 가든... 바질 이용한 스파게티. 6 매발톱(올빼미) 2010.08.20 12,014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