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선 튀길때 카레를 넣으니까 맛도 있고 비린내도 없어지네요 ㅎㅎ

| 조회수 : 6,180 | 추천수 : 161
작성일 : 2010-06-14 12:14:31
사실 얼마전에 밖에서 생선구이를 먹는데
생선에 카레소스를 발랐더라구요~~ 정말 비린내도 안나고
맛도 훨씬 맛있는게 한번 활용해 봐야지 했었거든요 ㅎㅎ
지난주 마트갔다가 카레여왕이 밀가루 대신 쌀가루가 들어간 카레라고
쓰여있어서 생선튀길때 카레소스 발라봤더니
역시 비린내가 안나네요 ㅎㅎ
냄새도 냄새지만 훨씬 맛있는거 같아요~~
카레 넣으면 따로 소금간도 안해도 되서 소금섭취를 줄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카레여왕 카레가루도 물에 너무 잘풀리는게
이번주에 얼른 카레 해먹어야겠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aylin
    '10.6.14 12:22 PM

    근데 칸타타님은 요새 최근에 올리신 글들이 전부 카레글만 쓰시고..
    거기에 3개중 2개글에 카레여왕 언급....

    저만 쫌............. 그런가요...............???

  • 2. 조아요
    '10.6.14 1:04 PM

    맨윗님공감이요 ㅎㅎ
    카레여왕도 체험단이 있나..ㅎ

  • 3. remy
    '10.6.14 1:40 PM

    흘.. 저도 가끔 뿌려먹었습니다만,
    그게 싱싱한 생선일땐 괜찮습니다.. 먹을만합니다..
    근데 정말로 비린내 나는 생선일때는 죽입니다........
    아마 원글님도 못드실걸요..
    그 후엔 절대 생선에 카레 안 뿌려 먹는다는....-.-;;;;
    우엑~~

  • 4. 다꽁맘
    '10.6.14 3:19 PM

    저두
    죄송하지만 두번째 글 올릴실때 부터 조금,,
    카레 여왕 너무 강조하셔서,,,

  • 5. agada
    '10.6.14 3:27 PM

    ㅎㅎㅎ 아구~~눈치들도 빠르셔

  • 6. 커피
    '10.6.15 10:56 AM

    저는 개인적으로 카레여왕 시러여~~~
    쌀가루라는데 가루자체가 무슨 캡슐약에 들어있는 가루같았고 가루만 있는게 아니고
    다른것도 같이 넣어야 맛이 있다는데 아이들하고 먹기에는 바몬드 고형이나 그냥 커리가 더 맛있는거같아요. 전 마트에서 한번 시식하고 구매했는데 다시는 안사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004 자랑스런 그대들~ 매실엑기스& 끓이지 않고 마늘장아찌 담는 팁 24 프리 2010.06.14 37,528 169
32003 주말에는요... 10 어중간한와이푸 2010.06.14 7,342 142
32002 생선 튀길때 카레를 넣으니까 맛도 있고 비린내도 없어지네요 ㅎㅎ.. 6 칸타타 2010.06.14 6,180 161
32001 82선생님의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3 경이엄마 2010.06.14 6,236 143
32000 마음이 든든해지는 먹거리들..그리고 일요일의 아침상..^^ 54 보라돌이맘 2010.06.13 26,268 243
31999 쉽고 부드러운 생초코렛 만들기 6 베로니카 2010.06.13 5,602 191
31998 사진 여러장 올리기 성공기념 반찬 퍼레이드~~~~ 13 꿀짱구 2010.06.13 8,848 141
31997 맛있는 밑반찬 오징어채볶음 (간장 버전, 고추장 버전) 10 에스더 2010.06.13 11,639 206
31996 응원전에 함박스떼끼 배불리 먹기~~ 11 김혜진(띠깜) 2010.06.12 10,743 137
31995 조청물엿 만들었어요 9 Blue 2010.06.12 7,557 145
31994 비오는 날, 감자 샐러드 5 오후에 2010.06.12 9,079 201
31993 오늘의 메뉴는....토요일의 아침상입니다...^^ 24 보라돌이맘 2010.06.12 18,144 202
31992 든든하게 먹고 나면 세상이 참 아름답지요 29 프리 2010.06.12 14,192 167
31991 간단한 매실 장아찌 만들기 18 뱃살넝주 2010.06.12 12,615 152
31990 들국화 차와 간단 밥상들 2 마리아 2010.06.11 5,714 195
31989 또, 1달치 장보기 19 어중간한와이푸 2010.06.11 15,624 174
31988 최근 밥상이야기~~ 8 시네라리아 2010.06.11 7,927 174
31987 5월 이벤트 선정 기념 불량식품 만들기 23 미모로 애국 2010.06.11 10,919 144
31986 전생엔...게으름뱅이..현생에 일복 터진 여자- 새송이버섯볶음,.. 14 프리 2010.06.11 14,148 157
31985 이 더운 날에 파김치되어 만든 반찬들~~ 5 안나돌리 2010.06.11 8,939 224
31984 야채 다 집어넣고서 후딱 만들어먹었어요 2 레드로즈 2010.06.11 6,204 239
31983 티벳 버섯 이야기.. 6 김명진 2010.06.11 5,117 141
31982 금요일의 아침 밥상은 이랬습니다...^^ 27 보라돌이맘 2010.06.11 15,370 168
31981 '먹자고 사는 건지 살자고 먹는 건지…….'- 5 오후에 2010.06.11 7,820 192
31980 딸아이도시락입니다 2 물빛 2010.06.11 6,702 115
31979 공사판 10장 보다 국시집 사장이 되고싶어요~ 44 김혜진(띠깜) 2010.06.11 19,967 157
31978 여름 별미김치 미니 양파김치 13 경빈마마 2010.06.10 12,375 170
31977 간식으로 좋은 고구마말랭이 오븐으로 만들기 10 꿀아가 2010.06.10 23,635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