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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린머위대로 장아찌 담아요.

| 조회수 : 6,78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6-06 07:01:24
시골 우리집 울타리 밑에 머위가 무지무지 많아요. 그중 연한 머위대로 장아찌를 담았어요.옆방 할머님이 대충 알려 주신대로 머윗대+국간장+진간장 +매실청 끊이지 않아도 된답니다. 다음날 먹을 수도 있고 사각 사각 제입맛엔 딱이였어요.대충이라는 것은 레시피대로 하면 조금 싱거울 수도 있고 하니까 살짝 간 보면서 우리집 간에 맞추세요.공식은 피곤하거든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온뒤
    '13.6.6 9:03 PM

    머위대 껍질 까서요?
    우리 큰애가 머위대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해도 맛있겠네요^^

  • 2. 땅개비
    '13.6.6 11:24 PM

    여린거라 껍질 벗기지않아도 됩니다.

  • 3. 가을이네
    '13.6.6 11:39 PM

    머위대를 삶았는데 이걸로 장아찌 담가도될까요

  • 4. 땅개비
    '13.6.6 11:57 PM

    죽순도 살짝 데쳐서 했는데 머위도 괜찮을꺼라 생각해요.걱정이 되시면 조금만 해 보시고 맛있으면 또 하시면 또 한번의 연습이 되니까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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