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가 없습니다통단팥이 들어간 찐빵이 참 먹음직 스럽군요.
조~기 피딴도 중국식 햄버거에 넣어 먹는 건가요?
피딴은 어떤 양념을 하셨나요?
궁금 궁금.
통팥도 집에서 만들어 냉동고 넣었다가 날씨도 한몫하고 안흥찐빵 부럽지 않은 맛입니다. ㅎㅎ
오리알이 아니고, 달걀입니다. 근데 느믓느믓 맛잇더라고요. 걍~ 간장소스 뿌려주고
달걀은 죽에 넣어 먹었습니다.
오호.. 죽에 고명을 여러가지로 얹어 먹는게 새로운 느낌입니다.
쌀로 만든 건가요??
고명은 어떤 것들을 올리고, 소스는 뭐였는지도 궁금해요~
홍콩사람들은 아침에 죽을 먹는다 하네요. 걍~ 쌀죽에 여러가지 고명을 얹어먹습니다.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소스 걍~ 간장 참기름 입니다.
아는 소스에 아느 맛이긴 하지만 아주 괜찮습니다.
와 햄버거에 고수를??(고수 맞죠)
저도 한번 해 봐야겠네요 맛있겠어요.
그나저나 슬로베니아의 그 사진에 나오는 이름모를 눈 덮힌호수는 언제쯤 가볼 수 있을까요?ㅋㅋ
고수 맞습니다. 고수가 들어갸야 맛이 완성되는 듯합니다.
아마 그 호수 이름이 블레드인데... 그 곳은 4계절마다 색깔이 있습니다.
중국식 버거 맛 궁금해요.
코리엔더는 그 특이한 향 때문에 좋아하지 않아서 모든 음식에서 빼고 먹어요.
여기도 갑자기 추워졌는데 슬로베니아는 더 하겠어요.
눈소식,,북쪽인 스코트랜드에 있더라구요.
써머타임 끝나고 해가 넘 짧아져서 넘 슬퍼요.
찐빵보니까 겨울생각이 절로 나네요.
팥이 많이 들어가서 더 맛있겠어요.
코리엔더 향을 싫어하시는군요. 저도 첨에 그랬는데 이게 빠지면 걍~ 샐러드처럼 먹게 되더만요.
썸머타임이 끝나 해는 점점 멀어 지더이다.
이번은 슬로베니아는 겨울리 빨리 오는 것같습니다. 핀란드는 영하 12도라는 말도 들리고...
시작입니다. 겨울이...
찐빵이 아주 잘 부풀었네요.
레시피 좀 공유할 수 있는지요??
파는 넘은 팥이 너무 적게 들어가서...ㅍ
안녕하세요!! 답장이 늦었습니다.
매우 죄송하지만 레서피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팥은 넣는다 하고 넣어는데도 적게 보이네요.
진빵 넘 맛나보여요. 예전 생각나네요 ㅎ
울 식구들이 넘 좋아하는 찐빵입니다. 너무 없는 곳에서 살다보니 소소한것들이 더 생각이 나네요.
음식 만드는 것도 솜씨도 늘고 뭐 다 장단점이 있는 것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6875 | 홍콩 아침식사 13 | 야보코 | 2012.10.31 | 13,776 | 1 |
| 36874 | 지글지글 해물 파전 9 | 딩동 | 2012.10.30 | 9,610 | 1 |
| 36873 | 오늘은 이렇게 먹었어요..3 17 | 봉이네 | 2012.10.30 | 9,876 | 1 |
| 36872 | 김 부각 이네용~ 31 | 하이신스 | 2012.10.30 | 10,596 | 3 |
| 36871 | 내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내막다 회원 공개모집! 29 | 소년공원 | 2012.10.30 | 15,653 | 2 |
| 36870 | 오늘은 이렇게 먹었어요..2 10 | 봉이네 | 2012.10.30 | 8,592 | 1 |
| 36869 | 탱탱하게 드디어 성공.. - 오이 잡채 14 | 딩동 | 2012.10.29 | 14,678 | 4 |
| 36868 | 요새 요리해서 먹을 시간이 없어요 ㅠ.ㅠ (제가 한 사진은 한장.. 41 | 나우루 | 2012.10.29 | 16,744 | 5 |
| 36867 | 살짝 유효기간 지난 라면, 빨리 먹어치우는 요리법 8 | 제시팬 | 2012.10.29 | 11,933 | 2 |
| 36866 | 따뜻한 한 끼...밥상에서 함께 하는 시간 137 | 보라돌이맘 | 2012.10.28 | 30,182 | 12 |
| 36865 | 당쇠의 점심 그리고 소심한? 복수랄까~ 19 | 게으른농부 | 2012.10.28 | 11,003 | 5 |
| 36864 | 찐빵이~ 23 | 하이신스 | 2012.10.28 | 11,793 | 3 |
| 36863 | 도시락과 사과크럼블, 부록은 통도사.. 49 | 꿈꾸다 | 2012.10.28 | 15,631 | 5 |
| 36862 | 오늘은 호두파이 16 | 봉이네 | 2012.10.28 | 6,864 | 1 |
| 36861 | 아들이 만든 팥죽 - 아들칼질 예술^^;; 11 | arbor | 2012.10.27 | 9,707 | 3 |
| 36860 | 진정한 밥도둑 명란젓 간편하게 만들기^^ 25 | 따뿌(따뜻한 뿌리) | 2012.10.27 | 25,488 | 3 |
| 36859 | 오늘은 이렇게 먹었어요.. 18 | 봉이네 | 2012.10.26 | 13,782 | 3 |
| 36858 | 일한자만 먹을 수 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33 | 슈퍼맘young | 2012.10.26 | 17,219 | 2 |
| 36857 | 33차 모임공지...(행복 돈까스) 1 | 카루소 | 2012.10.26 | 9,797 | 5 |
| 36856 | 오늘 해 먹은 것들.. 12 | 봉이네 | 2012.10.25 | 11,451 | 3 |
| 36855 | 작은딸 도시락 올려봅니다! 9 | 제니퍼얌이 | 2012.10.25 | 15,552 | 2 |
| 36854 | 게으른아짐의 키톡데뷰..^^ 13 | 봉이네 | 2012.10.25 | 12,825 | 4 |
| 36853 | 꽃게잔치를 벌이고 있어요~ 26 | 아베끄차차 | 2012.10.25 | 13,227 | 2 |
| 36852 | 아자아자 깍두기와 사과 크럼블 29 | 여름바다 | 2012.10.25 | 14,099 | 4 |
| 36851 | 무우청밥 그리고 당쇠의 밤참 32 | 게으른농부 | 2012.10.25 | 10,234 | 4 |
| 36850 | 이제야 올리네요~ 밤양갱과 블루베리 우유 양갱 14 | 조온 | 2012.10.24 | 9,907 | 6 |
| 36849 | 7살아들 운동회 도시락입니다 45 | 슈퍼맘young | 2012.10.24 | 23,181 | 5 |
| 36848 | 캠핑음식 & 멘붕스쿨 138 | 통이맘 | 2012.10.24 | 25,556 |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