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상큼하고 맛있는 레몬꿀차

| 조회수 : 5,31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1-07 23:28:47

몇칠 전 저녁때 코스트코 갔다가 레몬 한봉지를 사왔어요..

반정도 남은 꿀병에 레몬 6개 씻어 키친타올로 닦은 후 슬라이스해서 꿀병에 첨벙~~지금 막 만들어놨어요..

수저로 눌러서 한입 먹어봤는데.. 너무 상큼하네요..

첫째,둘째,셋째,넷째가 머리조아리고 쳐다보고 있길래 한입씩 줬더니..너무 맛있다고..좋아하네요..

아침식사 후 후식으로 한잔씩 마시는데 너무 상큼하고 맛나요..

삼일 먹었는데 바닥이 보이네요..

내일까지 먹으면 끝이에요.. 또 만들어야겠어요.. 

 

독수리오남매 (zn1219)

독수리5남매의 맘입니다. 우리 이쁜 아이들과 성실한 남편과 살고 있죠.. ^^ 늘..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려고 노력하는 맘입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주
    '12.1.8 1:36 AM

    겨울철에 마시기에 그만이겠네요 .. 비타민 c가 많다고 합니다

    레몬 사러 가야 할것 같아요^^

  • 독수리오남매
    '12.1.8 10:27 AM

    맛나게 만들어 드세요. ^^

  • 2. elgatoazul
    '12.1.8 2:26 AM

    상큼하니 별미일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은 것 같아 저도 도전해야겠어요.

  • 독수리오남매
    '12.1.8 10:29 AM

    오래두면 쓴맛이 난다는 댓글을 읽었어요.그러니 바로 착즙해서 꿀 넣어 드시는게 더 좋을듯해요.저희집이야 다섯아이들이 아침저녁으로 한잔씩만 마셔도 금방 소비가 되니까 걱정 없지만요. ^^

  • 3. 천상여자
    '12.1.8 12:31 PM

    저도 이거 만들어보고 싶어요~~
    그냥 꿀병에 첨벙하고 담그면 되는건가요?^^

  • 독수리오남매
    '12.1.8 10:48 PM

    네..그렇게 했어요.근데 바로 착즙해서 꿀넣어 마시니 더 상큼한거 같아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335 생강초절임, 수정과, 만두, 미나리오이무침 49 노니 2012.01.09 9,115 3
35334 만만한 겨울반찬들-가격도 착해요^^ 15 경빈마마 2012.01.09 19,347 4
35333 호텔식 아침식사와.... 140 순덕이엄마 2012.01.09 28,627 18
35332 살다보면 일상생활중에 흔히 있는 유혹... - >'))).. 26 부관훼리 2012.01.09 16,276 4
35331 작년 봄 대만에서 먹은 것들 ^____________^ (1) 15 Pazumma 2012.01.09 6,634 1
35330 5살 3살 아이밥상이예요. 9 맘껏웃자 2012.01.09 44,606 3
35329 새콤 달콤 파인애플 비빔국수 5 4각4각 2012.01.08 5,985 0
35328 호도랑 땅콩 넣은 멸치볶음 5 금순이사과 2012.01.08 6,689 0
35327 남친의 화해 방법 7 냐옹냐옹 2012.01.08 6,774 1
35326 시트콤 가족 :: 새송이마늘볶음, 쭈꾸미콩나물찜 20 프리 2012.01.08 8,913 3
35325 12월 31일 & 미국에서 생굴 먹기 4 acidalia 2012.01.08 6,876 0
35324 상큼하고 맛있는 레몬꿀차 6 독수리오남매 2012.01.07 5,314 1
35323 된장, 채소가 주식인 5살 15 시골할매 2012.01.06 13,242 1
35322 요즘 해먹었던 음식들~(고추잡채 등) 18 cactus0101 2012.01.06 11,655 2
35321 요리가 매력적인 이유 :: 너비아니구이, 빈대떡, 어묵탕, 새.. 28 프리 2012.01.06 12,679 2
35320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2) 11 니모친구몰린 2012.01.06 10,300 2
35319 방학이야기. 고양이랑 동물 사진 있어요. 31 치로 2012.01.06 8,936 4
35318 나를 미치게 하는것들...(1) 13 니모친구몰린 2012.01.06 7,952 1
35317 겨울 고딩밥상 (1)편 49 jasmine 2012.01.05 27,173 15
35316 얼큰한 시래국 끓였어요~~ 13 금순이사과 2012.01.05 7,278 2
35315 호시노 천연효모 베이글이랑 식빵. 6 꼬꼬댁 2012.01.05 5,361 0
35314 푹 시어버린 묵은지 구제하기[묵은지 뼈다귀 감자탕] 15 경빈마마 2012.01.05 14,418 5
35313 스위트 스팟 :: 김밥, 김치콩나물국밥, 그리고 아침밥상 29 프리 2012.01.05 11,432 3
35312 뉴욕 직딩아자씨 고디바의 추억... >')))><.. 56 부관훼리 2012.01.05 17,515 27
35311 한바탕 웃고싶으신 분, 그리고 저를 토닥여주실 분들만 보세요: .. 82 소년공원 2012.01.05 17,227 8
35310 매년 3년간 아이들이 만든 진저브래드 하우스 20 sweetie 2012.01.05 9,610 1
35309 전복조림, 그리고... 10 추억만이 2012.01.05 6,807 1
35308 쉽게해보세요 크림스프 ^^ 13 lana 2012.01.04 10,93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