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울딸이 차려준 밥상

| 조회수 : 8,64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0-20 10:26:52

울딸이 차려준 밥상 한번 보실래요

엄마랑 같이 노는게 소원이 울딸

만날 피곤하다고.너는 다커서 혼자 놀아야 된다고 하면서

놀기를 거부합니다

어제는 치과치료 기념으로 한번 놀아줬어요

놀아줬다기 보다는 기냥 옆에만 있으면 되는건데도...

그런데 나쁜남자에 더 끌리는 여자의 심리

나쁜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 우리딸의 심리는 ...

 

키톡에 몇개월전에 데뷔하고 마땅한 후속편을 내지 못한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어제 울딸이 차려진 밥상이 하도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낚이셨다고 억울하시분들 넓은 아량으로 이해 바래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퍼
    '11.10.20 11:09 AM

    따님 한 미모 하실듯....

  • 2. 행복한생각
    '11.10.20 1:45 PM

    진짜.. 매력있게 생겼어요.. 밥상보다 따님 얼굴에 눈이 더 가요.. 그런데.. 몇살인가요??

  • 3. 세누
    '11.10.20 3:22 PM

    초1이에요
    기특한 딸자랑 하려다 미모자랑으로 돼버렸군여..

  • 4. 스콜라
    '11.10.20 3:33 PM

    아잉~ 따님 있는 분들 너무 좋겠어요.
    조금 더 자라면 정말로 엄마 밥 차려준다고 하겠네요.
    초롱초롱 이쁩니다~^^

  • 5. jasmine
    '11.10.20 8:04 PM

    뭔지 한참 쳐다봤다는...클레이구나....ㅋㅋㅋ
    따님 자라면 한미모하시겠어욤...진짜 이뻐요....

  • 6. 큐라
    '11.10.21 1:46 AM

    엄마차려드린 건데 왜 자기가 먹나요? 먹여드리는 건가요?

  • 7. 무명씨는밴여사
    '11.10.21 1:50 PM

    다 장난감인가요? 그래도 딸에게 밥상 받셨으니 자랑하셔도 됩니다.

  • 8. dorychang
    '12.2.11 3:57 PM

    ㅎㅎ 장난감 밥상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888 두둥~~ 키톡 데뷔 & 키톡 복습(마지막에 개도 있고 애도 있음.. 67 Turning Point 2011.10.24 8,909 3
34887 (키톡데뷔) 반갑습니다. 44 초록예안 2011.10.24 7,380 3
34886 기상천외한 감자요리 37 발상의 전환 2011.10.24 20,692 5
34885 통삼겹살찜, 마약김밥, 모카번, 옥수수 스틱, 아코디온 감자구이.. 65 프리 2011.10.24 16,388 6
34884 새내기 주부~ 요밑에 신고식 하자마자 또올려요! ㅋㅋ 12 요리박사 2011.10.24 5,934 2
34883 무청(시래기) 말리고 있어요~~ 13 금순이사과 2011.10.24 7,945 1
34882 꽃게탕 ...양파 통닭....그리고 가을 ..... 29 시간여행 2011.10.24 11,142 3
34881 주말을 마무리 하면서...(주말아침밥상) 54 소연 2011.10.23 10,830 1
34880 저에게... 남자가 있습니다.(임산부, 노약자 주의) 81 minimi 2011.10.23 21,775 5
34879 게장 성공해서 올려봐요~ 51 july 2011.10.23 8,035 2
34878 묻지마 관광~!(제주하루^^) 18 노니 2011.10.23 12,325 4
34877 제철 음식, 토란탕 13 사과향기 2011.10.23 6,506 2
34876 여행지에서 먹은 음식들(뉴욕) 1 10 다꽁맘 2011.10.23 7,448 1
34875 여행지에서 먹은 음식들(뉴욕) 3 18 다꽁맘 2011.10.23 8,903 1
34874 여행지에서 먹은 음식들(뉴욕) 2 10 다꽁맘 2011.10.23 7,663 1
34873 고들빼기 김치, 양념게장, 고추장아찌 12 푸르른날 2011.10.22 10,372 1
34872 아들놈이 푸드채널 열혈시청자입니다. 48 아자아자 2011.10.22 13,977 5
34871 유치원생 점심도시락입니다... ^^;; - >')))> 49 부관훼리 2011.10.22 20,572 13
34870 복초이, 청경채, 근대에 관한 논란. 51 무명씨는밴여사 2011.10.22 15,224 3
34869 안녕하세요. 28 리어리 2011.10.22 9,093 11
34868 먹고살기..(초밥.볶음밥.마약김밥계란말이....) 14 연&윤 2011.10.22 11,967 2
34867 육회 만들었어요. 16 사과향기 2011.10.21 7,103 1
34866 소리숲네 일상 13 강소리숲 2011.10.21 8,296 1
34865 심심한 엄마의 잉여짓... 42 키아오라 2011.10.21 15,274 1
34864 소년공원니~임, 완탕이옵니다. 38 무명씨는밴여사 2011.10.21 10,207 2
34863 돼콩찜에 떡볶이떡을 7 아줌마 2011.10.20 7,197 1
34862 전통주 담기 - 전편 22 remy 2011.10.20 5,311 3
34861 포도발효식초 만들기 전편 16 remy 2011.10.20 15,23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