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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7월도 변함없이

| 조회수 : 10,384 | 추천수 : 7
작성일 : 2020-07-01 15:57:02

매번 비슷한 밥상이라  갈등하며 올립니다.

올릴까 말까 할때는 올리는 게 맞는 것 같지요.... 암요....


3년된 집간장이 맛있습니다.~엄마 오셨을 때 좀 떠드립니다.




3년 묵은 집된장도 너무 맛있습니다.~ 엄마에게 한봉지!!!배달



고추장은 올 초에 담아 아직 맛이 덜 들었는데도 먹을 만 합니다.

보리밥 해서 넣었는데 좀 더 익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이 번엔 소주를 좀 부어 주었더니 깨끗하고 좋습니다.




엄마 모시고 간 주 시골에 왔으니 밭에서 나오는 오이와 상추들로 급하게 점심 지어 먹었습니다.

새우도 밭에서 나온 오이 무치고, 꽈리고추 넣고 볶고~된장, 고추장 덜어서 장아찌와 함께 꿀맛입니다.




저녁에는 소고기도 구워서  상에 차리고 마지막에 텃밭배추 바로 겉절이해서 밥상에 올렸습니다.




쌈도 넉넉히 해서 입 가득 먹으니  주중의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습니다.




주말 아버님 반찬배달입니다.  연세 드시니 연한 것 해드려야 잘 드시드라구요.

엄니도 질긴 것은 안드신다고!!  두부 굽고 소고기국과 소고기 메추리알소고기 장조림 넉넉하게 해서 

시부모님이 좋아하시는 팥빵과 슈크림빵 만들어 드립니다.




이 주는 힘이 남아돌았나 봅니다.

허니롤케익, 페스트리식빵 요청하신 친정엄마꺼도 챙겨 월요일조금 빨리 07시에 집나가서 광안리 들려 드리고 출근합니다.// 앵두도 보이고 상추,오이, 장조림, 일미볶음도 보입니다...




열무김치에 물만 남아 있어 열무국수도 해 먹었습니다.




냉동실에 넣어 둔 김치만두속도  요즘처럼 장마철에 뜨끈하게 먹으니 맛있습니다.




배추된장국도 슴슴하게 해서  따뜻하게 먹으면 국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중간중간 도시락 마른반찬도 만들구요^^






 그러던 중 해피코코님과 소년공원님 배추만두도 만들어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남편이 예술하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고난이도의 요리랍니다.

저흰 너무 못만들겠습니다. ㅠㅠ




만두속은 냉동실의 김치만두속 해동해서 만들었습니다.




막내 학원에서 올 시간 맞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ㅋㅋㅋ 겨우 낙제점 면한 배추입니다.




수비드 얘기를 스쳐지나듯 했는데 호기심 많은 남편 ㅠㅠ




귀찮게 뭐하는 거냐?? 그냥 구워먹는게 낫지 않냐??하니


더 나은 맛을 위해서랍니다.  ㅠ  고기 별로 안 좋아하는 저는 그맛이 그맛!!!입니다.




남은 기름엔 언제나 파스타가




점심도시락도 빠지면 섭섭하지요?




사진은 두개뿐 ㅎㅎ





아래는 빵사진과 개사진 밭사진 있습니다.

매일 퇴근하면 밥먹고 반죽하고 밀가루와 놉니다.

머핀-





남편은 요즘 야구(아직도 롯데팬 ㅠㅠ) 본다고 시식만 합니다. ㅎㅎ

블루베리머핀-




아버님 요청 어머님 간식 단팥빵과 슈크림빵, 엄마요청 커피번!!!

돌아가신 아빠가  저희 삼남매 어릴 때  회사에서 간식으로 매일 받아 안 잡수시고 외투주머니에서 꺼내주신 ㅠㅠ(얼마나 당신은 드시고 싶었겠습니까? ㅠㅠ)  빵들이 생각 납니다.




그래서 열심히 부모님들을 위해 빵을 굽습니다.




엄마가 요청하신 페스트리식빵도 몇번의 냉장 휴지와 3절접기를 하면서




시나몬롤빵도 만들고




포르투칼식 에그타르트!!! 남편이 극찬한 빵 ㅠㅠ

수니모님을 위한 레시피입니다.

(낮은머핀틀 12개 레시피) **네이버 체리사랑님 레시피입니다.***

타르트지-무염버터75g, 슈가파우더 75g, 박력분 150g, 소금 한꼬집(1g정도) 계란노른자2개

필링-우유170ml, 생크림120ml, 계란노른자4개, 소금 한꼬집, 설탕60g, 바닐라에쎈스1-2방울(없어도 됩니다.계란비린내잡는)


설탕량 저는 확~ 줄렸습니다... 더 줄여도 될 것 같습니다.

슈가파우더 없으면 설탕 50g정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버터 상온에 내 놓기,  박력분은 2~3번 체친다***


타르트지

버터(상온) 풀어주고 슈가파우더 넣고 잘 섞는다.




체쳐둔 박력분 넣고 주걱으로 섞는다.

계란노른자 넣고 한덩이로 뭉친다.




비닐에 넣고 펴서 냉장실에 1시간 휴지




(필링)

노른자 잘 풀고 소금 설탕 바닐라에센스(없어도 무방) 섞어 놓고

우유 생크림은 냄비에 넣고 살짝 테두리만 보글거릴 정도만 데워주고

다같이 잘 섞어 체로 한번 걸러서 붓기 좋은 용기로 옮겨놓기...


머핀틀에 버터나오일 바르고(안발라도 되더라구요) 타르트지 12등분해서 손으로 눌려 펴 넣고 바닥 포크 구멍내기





필링 90%정도 차게 붓고




175도 예열된 오븐에 15분 구워주고 윗면 봐가면서 160도에서 10분간 더 구원주심 됩니다.






맛있습니다. ㅠ




디너롤~ 모닝빵!!




ㅅ사무실의 동료들에게 아침을~




대량생산도 합니다.





요즘 임금협상 한다고 고생하시는 노동조합 교섭위원 7분에게도 간식을!!!




우유식빵이 땡기는 날 하나는 팥을 넣은 단팥식빵~~




단팥식빵은 큰애가 다먹었 ㅠㅠ




남표니가 두번째로 극찬??한 커피빵!!!




우유와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ㅠ 아~~ 뱃살이여!!!!




허니롤케잌




야구없는 월요일은 남편의 파운드케잌까지 합세!!!




한여름엔 더워서 못굽겠지요?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구우렵니다.





호박 심으면 호박이~




오이 심으면 오~이가!!!




근데!!! 분명히 체리나무라고 거실창 앞에 심었는데  6년만에 열매가 달렸습니다..

모과처럼 생겨서 검색해보니 ㅠㅠ 모과입니다.  꽃도 똑 같더군요 ㅠㅠ




복숭아라고 심은 것은 왕매실이었습니다. ㅠㅠ

얘도 태풍에 쓰러지고 하다가 겨우 올해 열매를 봅니다.

엄마가 매실이랍니다. ㅠㅠ




따다가 담았습니다.




엄마와 태양이 표정이 넘 닮아서~ 허락 없이 올립니다.... 나중에 이사진은 내리겠습니다.




아이들은 너무 웃기만 한다고 안좋아합니다.




밤에 서늘하여 커피 마시기 좋습니다.




커피 좋아하는 녀석!!!




몇번 받아 먹다가  손이 뜨겁게 들고 있는데 오지 않더군요!!!




이쉬*!!!  손 다 데었잖아!!!

모르쇠합니다.




7월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보내 봅시다.

감사합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남이네
    '20.7.1 5:06 PM

    간장 된장 ,3년된 된장이 너무 촉촉해 보여서
    부러워요
    그리고 잊고 있던 멸치볶음 ,오늘 해봐야겠어요
    에그타르트 넘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베이킹은 하질 않아서 그저 부러워요
    그리고 저 매실!!
    전 저정도의 매실은 바로 우매보시로 ...
    베이킹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 테디베어
    '20.7.2 10:33 AM

    복남이네닙~ 오!! 베이킹 고수이신건 아닌 지?? 단지 시간만 없으시네요^^
    저도 빵 몰랐다가 주위 어른들 구워드릴라고 살살 하고 있습니다.
    우매보시도 잘 만드시던데 저는 어려운 것 못합니다.^^
    걍 설탕범벅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 2. 예쁜이슬
    '20.7.1 6:50 PM

    헐~~~
    입이...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간장,된장,고추장까지 담가서 드시는것도 놀랍기가 이루말할수가
    없는데 맛난 반찬들 만드시는 솜씨에, 양가부모님 반찬배달 빵집 저리가라 비쥬얼의 빵배달까지라니요...@@

    넘 좋은 딸,좋은 며느리,좋은 아내,좋은 엄마이십니다
    친정어머님 넘 고우시고 예쁘신걸 보면
    테디베어님도 분명 젊으신분 같은데
    우와 전 지금부터 반성모드 풀가동~ing입니당...^^;;

  • 테디베어
    '20.7.2 10:36 AM

    예쁜이슬님 아니여요~
    저도 시어어님이 장 담그실 때 엄청난 잔소리?와 까다롭게 하셔서 엄청 기죽어서 도왔는데 남편과 같이 하니 일도 없네요 ㅠㅠ 소금물만 만들어 부으면 땡!!! 엄니 왜그러셨는지 ㅠ

    아시죠!! 날나리~ 저 편한 만큼만 합니다. ㅋ
    암튼 감사하고 반성모드 좋지 않습니다.^^

  • 3. 천안댁
    '20.7.1 8:59 PM

    이번에도 어김없이 헉~~하게 하시네요.
    반찬들이 많이 있을때는 우와~~솜씨도 좋으셔~~했는데,
    간장, 된장, 고추장까지~~~넘사벽이십니다.
    그리고, 기대에 져버리지 않는 종류별 수제빵들~~

    진정 능력자이십니다~~~~

  • 테디베어
    '20.7.2 10:40 AM

    천안댁인 아닙니다. ㅠ
    된장,간장도 얼렁뚱땅 해도 해와 바람이 잘 만들어 주네요^^
    겨울과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장담은 독 입구 비닐로 꼭꼭 싸매 놓습니다.
    날나리도 항 수 있는 빵들 유투브나 블로그 선생님들이 감사합니다.^^
    천안댁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 4. 해피코코
    '20.7.1 11:54 PM

    멋진 풍경, 맛난 빵들, 솜씨좋은 밑반찬....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태양이, 빵도 같이 만드시는 멋진 남편님, 멋쟁이 친정어머니...
    모두 다 아름다워요. 사진들과 글을 보면서 같이 행복해집니다.
    테디베어님 사랑합니다~^^

  • 테디베어
    '20.7.2 10:42 AM

    해피코ㅋㅋ님 덕분에 배추만두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요리는 잘 못해도 호기심은 참 많습니다. 같이 하자!! 둘도 없는 칭구이지요~
    무한 칭찬 감사드리며 해피코코님 멀리 계시지만 많ㅣ많이 사랑합니다^^

  • 5. 수니모
    '20.7.2 1:15 AM

    자야되는데 넋놓고 빵 삼매경에 빠졌어요.
    시나몬롤빵에 설탕물, *립빵인가에 설탕물 끼얹은 페스트리빵 저 음청 많이 사먹었는데
    설탕물 토핑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에그타르트 레시피도 끼워주세요. 고맙습니다 인사 먼저..^^
    보면 볼 수록 빵색깔이 정말 죽여줍니다.
    그리고
    엄마와 태양이웃음 진짜 똑같애요!!
    저두 자러갑니당.

  • 테디베어
    '20.7.2 10:47 AM

    수니모님!! 빵보고 침흘리다가 시작했습니다. ㅎㅎ
    빵이 식기전에 슈가파우더와 물 아주 조금 개서 위에 뿌렸습니다.
    레시피 대충 올려드렸습니다^^ 더 맛있게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암요^^
    맞죠! 엄마와 태양이 나물 뜯다가 사진 찍었습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쉬엄쉬엄 밭일 하시고 !!!
    늘 화이팅입니다.^^

  • 수니모
    '20.7.2 11:44 PM

    한동안 잘 버텼는데 결국 버터와 생크림을 또 사야겠군요. 그러고보니 머핀틀도 없.. ㅠ
    오랫동안 벼르기만 했던 타르트라 이번엔 꼭 해볼게요.
    상세한 레시피 감사드려요 테디베어님!

  • 테디베어
    '20.7.3 10:19 AM

    머핀틀 없어도 되요 수니모님 ㅠㅠ 그냥 팬에 하셔도 되요 저는 너무 질게 반죽이 되어서뤼 ㅠ ===33333333

  • 6. hoshidsh
    '20.7.2 12:30 PM

    오늘 태양이 사진 많네요. 감사합니다 ^^
    태양이 똑똑해서 밤에 커피 마시면 잠 못 잘까봐 피한 것 같은데요? 한번이라도 진짜 보고싶은 태양이..(너무 먼 곳 ㅠ)

    어머님 표정이 참 환하고 사랑 넘치시네요.
    테디베어님 어머님 성정 닮으셨나봐요.

    빵 사진 보면서 늘 대리만족 하고 있어요.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 테디베어
    '20.7.2 1:03 PM

    hoshidsh님 항상항상 좋게좋게 봐주시고 바쁘신데 댓글까지 써 주시고 감사합미다~
    태양인 저 닮아 등만 땅에 부치면 잘 자던데요^^ 저처럼 커피 마셔도 초저녁부터 잡니다..
    태양이도 보고싶다고 합니다.~
    천방지축ㅇ로 사는 건 엄마 닮았습니다. ㅋㅋ 날나리이시죠!!!

    대리만족 좋지요~~빵굽고 더 살빠지는 건 비밀입니다.!!!
    항상 감사하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 7. 챌시
    '20.7.2 5:54 PM

    태양이 너무 멋져요..잘생김이 철철 넘치죠.
    저런 푸른 자연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태양이 참 행복하겠어요.
    베이커리 까페 차리셔야겠어요..이건 뭐,,에그타르트 눈으로 한판 다 먹고 갑니당~

  • 테디베어
    '20.7.3 10:23 AM

    챌시님 태양이 칭찬 감사합니다.^^
    푸른초원에 뛰어노는 것 참 감사하지요 ㅠ
    주윗집 7가족분들이 다 좋으신 분들이라 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빵은 제맘대로 굽는거라 담에 시간나면 꼭 정식으로 배워는 보고 싶은데~ 또 다른 재미있는 게 생기면 어찌될 지 모릅니다.^^ 항상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짐이라!!!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 8. 쩜쩜쩜쩜
    '20.7.2 11:06 PM

    팬입니다.
    혹시 일상과 요리로 책 내시면 구입하고 싶어요~!!!!!

  • 테디베어
    '20.7.3 10:12 AM

    쩜쩜쩜쩜님 왜그러시와요^^ 너무 과찬이십니다.
    주변의 아주아주 평범한 중년부인의 생활 그대로입니다^^
    기분좋은 칭찬 항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 9. 소년공원
    '20.7.3 12:29 AM

    아니, 오실 때마다 이렇게 많은 사진을 방출하시다니!
    음식 사진 화수분 이신가효?
    ㅎㅎㅎ

    커피 마시는 멍멍이라니...
    신선하고 호감 더욱 상승하네요, 저도 커피를 좋아해서 :-)

    어머님 미소와 빨간 옷이 잘 어울리시고요,
    빵과 장과 남편분의 만두 솜씨 모두 감탄스럽습니다.

  • 테디베어
    '20.7.3 10:16 AM

    소년공원님 날나리부부 아시죠!!!
    사진은 막내가 아빠 기다렷!! 엄마 사진 찍고 드셔야죠~ 한답니다 ㅠㅠ
    습관이 무섭습니다.^^
    커피 좋아하는 멍멍인데 딱 2~3손바닥만 먹네요^^ 욕심이 없습니다. ㅎㅎ
    무안 칭창 감사드립니다.
    새집 새주방 새 정원 얼마나 좋을까요??
    얼릉 좀 시간 나시면 새주방 요리 부탁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 10. hangbok
    '20.7.4 5:16 AM

    Oh MY!!!!!!!!!!!!!!!!!!!!!!!!!!!!!
    간장 된장 고추장 단지 보고....위에 가서 누구 글인지 다시 보고 왔어요.
    테디베어님이 이런 분이셨어요? 완전 깜 놀!!!
    그 뒤로 나오는 반찬 가득 먹음직한 상차림들에 반찬 빵 잔치...
    와... 다른 글도 다 찾아 봐야 겠어요.

    된장 만드는 거 쉬우면 저도 해 보고 싶네요.

  • 테디베어
    '20.7.4 8:03 PM

    정월에 된장 담기하면 맛있습니다.!!!
    아마 된장담는 키트도 나왔을겁니다.
    콩알메주와 소금과 물만 있으면 끝!!!
    먼나라 사셔서 ㅠ 마켓에 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 같은 날나리들도 가능합니다.!!!
    저는 행복님의 예쁜요리들의 쎈쑤가 더 부럽습니다.
    늘~ 행복한 날들이길 바랍니다.
    화이팅이야요!!!!

  • 11. 열매사랑
    '20.7.16 1:06 PM

    다른거도 다 맛있어 보이지만
    아이있는집이라 멸치볶음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비결 좀 알려주세요~~^^

  • 테디베어
    '20.7.16 4:06 PM

    아~ 다른 비법은 없는 것 같아요.
    저희집 멸치볶음은요 멸치 한 두어줌 한 번 그냥 팬에 넣고 비린내 날려주시구요~
    그 팬에 진간장 2스푼정도 태우기 직전까지 보글보글 끓이다가 불끄고 째빨리 멸치넣고 섞고 마요네즈도 한스푼 꽈리고추도 같이 섞어줍니다. 단 맛은 물엿 조금 넣구요.
    다른분들 것도 한번 검색해 보시고 맛있게 해 잡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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