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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평범한 집밥, 왕초보 집빵~~

| 조회수 : 7,986 | 추천수 : 4
작성일 : 2020-06-05 16:17:58

안녕하세요^^

평범한 집밥 나갑니다~

 

1.도시락

도시락을 보면 무슨 반찬을 해 먹고 있나 짐작이 가시지요??

 

오이피클/짐치볶음/마약계란

 

 

 

 

 

 

 

 

 

 

 

오이피클/일미볶음,콩장/마역계란

 

 

 

 

현석마미님 장아찌/일미볶음/소불고기

 

 

 

 

 

 

 

 

오이무침/건새우볶음/취나물무침

 

 

 

 

 

 

 

 

집에서 구운 바게트로 샌드위치

 

 

 

 

 

 

 

 

아침에 정신 없이 싸느라 오이피클, 양파도 빠뜨려서 중간에 마구 쑤셔넣었습니다.

 

 

 

 

 

 

 

 

2. 반찬들

 

현석마미님 장아찌~

 

 

 

 

 

 

 

 

간장물이 적어 보여도 오이와 무에서 물이 많이 나옵니다.(간장1.5:물1:식초1:설탕1//팔팔 끓여 바로 붓습니다.)

 

 

 

 

 

 

 

 

남표니 불고기~ ㅎ

 

 

 

 

 

 

 

 

시댁 배달~ 아버님이 장아찌 좋아하십니다.

 

 

 

 

 

 

 

 

 

닭한마리로 볶음탕

 

 

 

 

 

 

 

 

당면도 넉넉히~ 뚝배기에 먹어야 제맛입니다.

 

 

 

 

 

 

 

 

두부찌개와 당면~

 

 

 

 

 

 

 

 

저의 소울푸드 오이무침(아버지가 무쳐주신 맛이 납니다)

 

 

 

 

 

 

 

 

고춧가루, 양조간장 , 마늘, 소금아주조금, 식초 약간 ,설탕도 아주조금(달면 안됩니다)

간은 주로 양조간강으로~

 

 

 

 

 

 

 

 

이 날은 남편 공구리친다고 출근하는 토요일// 빵과 시댁배달용 반찬을 동시에~

무는 삐져서 조선간장에~

 

 

 

 

 

 

 

 

 

고기 참기름에 볶다가 무우,마늘 넣고 볶아줍니다.(이때 고춧가루도 넣는데 시댁 배달용이라 )

 

 

 

 

 

 

 

 

 

이제 다 되었습니다. 숙주나 콩나물 넣고 물붓고 끓이면 됩니다.

 

 

 

 

 

 

 

 

 

끓으면 대파 넣고 간 맞추기~

 

 

 

 

 

 

 

 

 

마늘빵 만든다고 사놓은 부추가 많아서 부추잡채와 부추전 시도~

고기 꺼내기 싫어서 햄으로~역시 날나리주부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얌전하게 부쳐줍니다.

 

 

 

 

 

 

 

 

 

물에 불린 당면을 남편버젼으로 물과 양조간장 넣고 조려서 볶아 놓은 야채와 부추 넣기~마지막에 챔기름,깨소금 솔솔

 

 

 

 

 

 

 

 

김치 다 드셨다니 두포기 썰고~

 

 

 

 

 

 

 

 

빵과 마스크도 넣고 배달입니다.^^

 

 

 

 

 

 

 

 

후다닥 건새우도 볶고~

 

 

 

 

 

 

 

 

파지?일미 인터넷으로 사서 부드러운 일미볶음도 하구요 마지막에 마요네즈 한숟가락 투하!!!

 

 

 

 

 

 

 

 

남동생이 엄마 드시라고 시켜준 초란을 냉장고 좁다고 저 다 주시네유 ㅠㅠ

 

 

 

 

 

 

 

 

계란말이로 소비!!

 

 

 

 

 

 

 

 

땡초도 넣어 매콤한 계란 말이~

 

 

 

 

 

 

 

 

시골에서 뜯어 온 취나물도 삶아~

 

 

 

 

 

 

 

 

냉장고에 있던 오이도 무쳐주고~

 

 

 

 

 

 

 

 

 

넘 맛있어요 ㅠㅠ

 

 

 

 

 

 

 

 

취나물도 집간장조금,소금 마늘 깨소금,참기름 넣고 무칩니다.

 

 

 

 

 

 

 

 

후다닥 한상이 차려집니다.

이 날 시골에서 늦게 오는 바람에 밥되는 동안 둘이서 막 서둘러 했더니 막내가 그 모습이 웃습다고 합니다.

정말 민주적인 주방^^인데 웃기다닛!!!!

 

 

 

 

 

 

 

 

3. 시골 밥상

토요일 가서 김치말이 국수 한그릇하고!!! 너무 해가 쨍쨍하니 놉니다 .. 일은 안하고 ㅋㅋ

 

 

 

 

 

 

 

풀 좀 뽑고 모기한테 후두둑 물리고 퉁퉁 부은 팔 혹은 다리로 밥은 맛있게 먹습니다.

장아찌 맛있게 익었습니다.

 

 

 

 

 

 

두부찌개와 불고기~

 

 

 

 

 

 

4. 빵생활

남편은 동그란 케잌팬에 저는 파운드케잌팬에!!

 

 

 

 

 

 

빵생활도 같이 합니다. ㅋㅋ

 

 

 

 

 

 

23일 막내 생일맞이 야심찬 초코브라우니 케이크

 

 

 

 

 

 

식힘망에서 안 식혀서 꺼짐현상이~~ 초보 이 때는 왜 저리 중앙이 푸~욱 들어가는 지 몰랐습니다. ㅋㅋ

 

 

 

 

 

 

 

막내생일날 가신 대통령도 계십니다. ㅠ

 

 

 

 

 

 

벡스코 분향소에 우리가족 같이 분향하는데 국화들고 좋다고 웃던 7살 꼬맹이가 벌써 주민증이 나오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잘 익은 바나나가 옆에 있어서 그냥 막 썰어 넣습니다.

 

 

 

 

 

 

오~~ 달콤하니 맛있습니다.

 

 

 

  아이들은 씹히는 걸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부셔서 바나나빵~

남편이와 제꺼 색이 다르지요 따로 반죽합니다. ㅋㅋ

넓은데 구우랬더니 말을 안 듣습니다.

  바나나빵도 아주 맛있습니다.





 

저는 마늘빵, 남편은 양파빵~~  반죽을 저보고 2배로 하라네요 ㅋㅋ

 

 

 

 

 

 

오~ 마늘 향기 좋습니다.

 

 

 

 

 

 

양파빵도 성공입니다... 저희 남편은 정확한 계량 따윈 안합니다. ㅠㅠ

 

 

 

 

 

 

 

커피번도 도전!!

 

 

 

 

 

 

남편이 토핑 남은 걸로 장난쳤습니다. ㅋ 제이름 박@@

 

 

 

 

 

 

오!!! 빵은 빵굽는 냄새 맡으며 금방 오븐에서 꺼낸 빵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습니다.

 

 

 

 

 

 

여세를 몰아서~~불고기 핏자까지  (먹다 남은 불고기 뒹구는 것으로)

 

 

 

소세지도 넣어주고~

 

 

 

날나리핏자 항상 과한게 문제입니다. ㅋㅋ

 

 

 

 

 

 

그래도 수제핏자 너무 맛있습니다.^^

 

 

 

  큰애가 잘 먹습니다.



 

막내는 다욧!!!

냉동실엔 닭가슴살과 큐브!!!



전 날 퇴근하고 반죽해서  다음 날 퇴근 후 구운 바게트 ~

 

 

음!! 맛있습니다.

 

 

혼자는 절대 살찌지 않겠어요!!!  물귀신??작전

 

 

저의 첫번째 소보루 색이 진해 슈가파우더 착착!!  두번째 6시간 발효 바게트~ 음~~~ 24시간 발효가 더 맛있습니다.

제 입맛엔~~그래서 샌드위치 만들어 도시락으로~~

 

 

남편은 계량따윈 개나줘버리고~

 

 

저에게 들은 재료만으로 쿨~ 럭!!

 

 

허니버터 브레드!!!

 

  남편의 창작의욕 넘쳤던 보리빵입니다.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았습니다.



저의 두번째 토핑이 축축하고 과한 소보루빵!!!

 

 

제 입맛에 맛있어서 나눔 합니다. 

 

 

소보루 토핑이 과하지만 ㅋㅋㅋ

 

 

저의 야심작  3번째 소보루~~토핑!!고슬고슬하지요

 

 

이미 성공 예감^^

 

 

 

2배로 부풀 동안 스콘 후다닥 반죽!!!! 옆에 눈에 띄는 산딸기도 넣어주시고~

 

 

아름다운 자태를 보세욧!!!

 

 

스콘은 반죽이 질어서 모양이 흩어졌지만 너무 맛있습니다 ㅠㅠ

 

 

뜨거울 때 다욧하는 막내도 한입 멕이고!!!

 

 

소보루는 반은 눈을 뿌리고~

 

 

아주 얌전하게 잘 나왔습니다... 물론 맛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후배 동료에게 나눔!!!!  산딸기도 한컵씩!!!

포장용기는 토마토용기 씻어서 재활용^^ 러브레터도 쓰고^^

 

 

flatwhite님의 돌덩이빵 도전!!

 

 

반죽이 질지만 너무 만지면 딱딱해 진다고 해서 대충 가루만 안보이게~~

 

 

예쁘게 나왔습니다.

 

 

음 아주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수분 날아가서 돌덩이 될까봐 이불 덭어 재웠습니다.. 잘자라!!!

 

 

빵에 미친 날나리~~ 코로나시대에 빵에 빠져서 아직 헤어나질 못합니다.

 

 

정신 차려야겠지요??

 

고추대를 세워줍니다. 성호??아저씨 유툽보고 따라합니다.

도구를 이용해 물주기!!!

6년차 시골집 데크 갈라져서 풀들이 나오는 타일 다시 정비했습니다.

나는 몰라욧!!!

음~~ 풀들이 사라져서 아주 깨끗합니다.^^ 야홋!!!!

이 번주엔 불이 나간 외부등도 좀 갈아줘야겠습니다.

태양이 보고 싶네요 ㅠㅠ

 



개구멍에서 나오는 태양이



데이지꽃이 예뻐 얼릉 태양아!!! 불렀습니다... 거기 서 거기!!!!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은맘
    '20.6.5 4:33 PM

    토끼 빵 포장지는 어디서 구입할까요?

    베어커리 아주 굿굿입니다.

  • 테디베어
    '20.6.5 6:01 PM

    지.은맘님~~~
    토끼 귀여워서 베이킹 도구 사면서 슬쩍했지요~ 인터넷 비앤씨쇼핑???마켓?? 홈베이킹도구 검색해서 보시면 쇼핑몰들이 쭈~욱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 2. 초록
    '20.6.5 5:06 PM

    햐아......입이 떡~~벌어져요 ^----^

    아버님이 해주시던 오이무침이네요
    저는 설탕도 넣는데 설탕빼고 해봐야겠어요

    사람이 자꾸봐야한다더니
    저는 무우도 간장물에 담가볶는거도 처음봤어요
    이거도 컨닝..ㅎㅎ

    파지일미도 파나보네요?? 이거 역시 컨닝 ㅎㅎㅎ

    다부럽지만 가장부러운건 뭐든 남편분이랑같이 하시는거요
    전 이번생은 글렀어요 ㅠㅠ

  • 테디베어
    '20.6.5 6:05 PM

    초록님~~~ 저도 컨님 아주 잘해요^^
    오이무침!! 앗 설탕 아주 약간만 넣어주세요 달면 안됩니다.~~~(수정해놨습니다.)
    무에 간이 베라꼬 예전 어머님들이 그리 하시더라구요^^ 저도 컨닝!!
    일미도 파지로 따로 포장되어 나오더라구요..^^
    남편의 요리취미인지라 ㅠㅠ 뭐든 같이한답니다.^^~~
    초록님도 서서히 교육을!!!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 3. SUNMOON
    '20.6.5 8:28 PM

    집밥 매일 매일 먹는 반찬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 테디베어
    '20.6.6 7:24 AM

    SUNMOON님 그쵸~~
    매일 먹는 반찬이 질리지 않고 좋습니다.
    아름답게 봐주신 SUNMOON님이 더 아름다우세요^^ 감사합니다.

  • 4. 해피코코
    '20.6.5 10:52 PM

    테디베어님. 빵가게 언제 오픈하세요?
    아~남푠님까지 빵만들기의 달인이시네요. 많이 칭찬해드려요~^^
    그리고 예쁜 태양이 웃는 사진까지 넘 좋아요.
    저는 정원일이 끝이 없어서 다음 포스팅은 언제 할수있을지....ㅎㅎ
    태양이와 좋은주말 보내세요!!

  • 테디베어
    '20.6.6 7:28 AM

    코코님 정원은 너무 넒고 아름다워서 일은 끝이 없을 겉 같아요 ㅠㅠ 코코아 화이팅 하시구요^^
    아들들이 잘 먹어서, 매일 퇴근하고 반죽하는게 재밌어 자꾸 만들게 됩니다. ㅋ
    은퇴하고 날나리할머니빵집 열어야 하나 ~ 하고 있습니다. 둘이서^^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 5. 수니모
    '20.6.6 1:24 AM

    이건 뭐 줄줄이사탕도 아니고
    세상의 모든 음악~ 아니 모든 빵~!!!
    계량따윈 개나줘버린 남푠님 칼쓰마가 뿜뿜.
    같이하는 빵생활도 모잘라 장난질까졍? 너무하시네요. ㅎ
    텃밭이 아기자기 예뻐요. 풀도 별로 없는걸요.
    태양이도 데이지꽃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구여..
    주말 잘 보내세요~~

  • 테디베어
    '20.6.6 7:31 AM

    수니모님 뭔 사진을 그리 많이 찍었나 ㅠㅠ 하며 아까워 사진 못버리는 사람이라 사진폭탄 던집니다. ㅎㅎ
    텃밭은 아직 장마 전이라 저리 깨끗하쥬^^
    이제 풀들이 더 많아집니다 ㅠㅠ
    태양이 델꼬 열심히 놀다 오겠습니다.
    수니모님도 밭일 쉬엄쉬엄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 6. 바다
    '20.6.6 1:33 PM

    도시락 반찬은 김치볶음이 제일이죠~
    계란말이랑 먹음 완전 환상이구요 ^^
    진짜 부지런 부지런 하시네요. 제가 좋아하는 반찬 모음이라
    입안 침 고입니다 ㅎㅎ

  • 테디베어
    '20.6.6 8:19 PM

    바다님 맞아요^^ 김치볶음이 제일 잘 넘어갑니다.^^
    부지런하게 움직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됩니다. 늘~ 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7. NGNIA
    '20.6.6 6:33 PM

    남편과 다정하게 같이 베이킹 하시는 거예요?
    도시락 빵 에서 테디베어님 집의 행복함이 묻어나요

  • 테디베어
    '20.6.6 8:24 PM

    서로 각자 반죽합니다 ㅋㅋ 좋아하는 빵도 다른데 꼭 같이하자고 해요~
    행복하게 봐주시니 제가 다 감사합니다.^^

  • 8. 러브리맘
    '20.6.6 7:13 PM

    저도 당면이랑 빵대장인데...넘 맛있어보이네요
    딱 제스타일의 음식들~군침만 넘기고 갑니다ㅠㅎ

  • 테디베어
    '20.6.6 8:25 PM

    저두요~ 그동안 먹지 않은 빵 마구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9. 이베트
    '20.6.6 9:22 PM

    아니 도대체 못하시는 음식이 먼가요 ㅜㅜ 빵 너무나 맛잇어보여요 ㅜㅜ저는 이제 키톡에 사진 못올릴거같아요 ㅜㅜ 기죽엇어요 ㅋㅋㅋ현석마미님 이름도 장아찌도 82서 오랜만에 보네요 ㅋ

  • 테디베어
    '20.6.6 10:35 PM

    이베트님 덕분에 바게뜨도 만들고 이것저것 따라하고 있습니다.^^~~ 못하는 게 더 많아요. .키톡에 빵 올려주시옵소서~~ 현석마미님 장아찌 매년 한답니다. ^^

  • 10. hoshidsh
    '20.6.7 4:06 PM

    안 평범한 집밥, 왕초보 아니라 전문가 수준 집빵이네요.
    데이지꽃밭 태양이 사진, 너무 이뻐요!

    그리고
    일미가 무엇인지 계속 생각해봤는데 혹시 진미채인가요?

    저희냉장고에 일주일 전에 사서 박아둔 진미채 생각나요. 오늘는 반찬으로 승화시켜야 할 텐데, 왜 이리 귀찮은 건지...

  • 테디베어
    '20.6.7 7:30 PM

    hoshidsh님 너무 과찬이십니다 ㅋㅋ 빵알못이 하나하나 알아가니 재밌습니다. 데이지 다 뽑아낸다고 얼굴 모시공격 당했습니다 ㅋㅋ
    앗 죄송해요 진미챠 맞습니다~ 일미는뭐지유 ㅠㅠ
    벌써 반찬으로 승화시켜셨쮸!!!!

  • 11. 솔이엄마
    '20.6.7 9:23 PM

    저는 30대에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땄는데(흠흠...^^)
    제빵이나 제과는 재료의 정확한 계량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계량을 스르륵, 대강 하시는데도 빵이 맛나게 나오는게 신기해요.^^
    그리고 바게트는 제빵 실기시험볼 때 정말 어려운 종목중에 하나인데
    어쩜 저렇게 쉽고 간단하게 구우시는 겁니꽈~~~~~ ^^
    남편분이 금손 맞으신가봐요. ㅎㅎㅎ
    주말은 편안하게 좀 쉬셨어요? 내일 출근하시려면 주말에 잘 쉬셔야하는데요.^^
    편안한 주말 밤시간 되세요!!!

  • 테디베어
    '20.6.8 9:24 AM

    와~~ 진짜 전문가분이 솔이엄마님이시네요^^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옵소서~~~
    주말엔 드디어 응습실행이었습니다 ㅠㅠ 쓸데 없는 곳에 풀 뽑는다고 얼굴과 귀와 머리에 모기에 물려서 퉁퉁 부어서 눈도 못 뜨고 있습니다. ㅠ
    생계형 맞벌이라 아침에 출근했는데 다들 얼굴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ㅠㅠ
    암튼!!! 솔이엄마님도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한주~~ 또 시작해 보아요^^

  • 12. 웃음
    '20.6.8 1:20 PM

    50평생 요즘 올라온 핫한 발효빵 몇번 만들어 본걸로 뿌듯해 하고 있는 요즘인데(실패작도 꽤 되고) 원글님의 빵사진을 보니 내 죽을때까지 저거 한번 만들어 볼수 있을라나 심히 고민하고 있어요.. 대단하세요~~
    사진 절대 지우지 마세요.... 두고두고 볼려구요^^

  • 테디베어
    '20.6.8 5:04 PM

    웃음님 정말 초보도 할 수 있는 쉬운 것만 한답니다~
    저는 재료의 계량을 정확히 지키는 편이고 남편은 제꺼 보며 흉내내는데도 빵이 됩니다.
    화이팅!! 하셔서 같이 즐거운 집빵 만들기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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