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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고로케빵

| 조회수 : 4,57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3-07 15:28:29

여러분~   이 집콕 시국에 간식 뭐 해 드세요?

예전 시장통 오며 가며 한번씩 사먹다가

요즘 들어앉은 김에 하루걸러 튀기고 앉았네요. 

기름코팅은 신발짝을 튀겨도 맛있을 듯합니다. ㅎ

밀가루 반죽과 충전물을 넉넉히 만들어 냉장보관해 두면 많이 번거롭지도 않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3.7 4:50 PM

    사진 없어도 좋아요~
    저희는 부산 남구청 앞 고로게집에서 자주사먹습니다.^^

  • 수니모
    '20.3.7 5:56 PM

    그냥 가끔 사먹으면 되는데
    저도 모르겠어요 왜 이러고 있는지 ^^

  • 2. 라붕
    '20.3.7 7:33 PM

    멸치국수집이랑 가까워요?
    이 저녁에 몹시 땡김.
    차 타고 사러갈 기세임.
    현기증난단 말이에요~~~빨리 빨리~~~^^

  • 수니모
    '20.3.8 6:41 PM

    저는 부산을 잘 모립니다 ^^
    테디베어니이~~~~ㅁ 어케요? ㅎㅎㅎ

  • 테디베어
    '20.3.9 11:01 AM

    오~~~ 어떻하죠 죄송해서~
    그 집은 없어졌나봅니다.
    한동안 가지 않았더니 ㅠㅠ 이사를 갔는 지도 모르고 커피숍이 생겼답니다.
    제가 맛있는 고르케집 찾아 말씀드릴께요^^

  • 3. Harmony
    '20.3.10 3:21 PM

    부산 그리워지네요.ㅜㅜ
    이런 비오는 날 동백섬과 해운대 백사장을 우산쓰고 걸으면 ~

    그리고 거기 맛난 커피집들 즐비
    그립습니다. 부산.ㅜㅜ
    테디베어님
    고로케집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 4. 크리스티나7
    '20.3.10 8:15 PM

    어머니들이 너무 애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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