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저도 성공^^

| 조회수 : 5,475 | 추천수 : 2
작성일 : 2020-05-12 10:51:18
미지근한 물 150ml에 꿀1T와
둘마트에서 산 이스트1t 풀고
강력분 200g에
설탕 한스푼
소금3g
섞어 반죽해서 전자렌지에
물한컵 넣고 5분 돌리고
반죽 넣어 30분 발효
꺼내서 1시간 발효하니 엄청나게
부풀었어요.
두덩어리로 나눠 에어프라이어
190도 5분 예열하고 10분 굽고
뒤집어서 다시 5분 더 구웠더니
기막힌 빵이 탄생했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쫄깃 성공 했어요.
두번만에요.
이제 빵집 안가도 되겠어요.^^
초원 (rudwk1102)

50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전업주부랍니다. 살림의지혜랄까 노하우 한 수 배우고 싶어서 왔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사탕
    '20.5.12 12:21 PM

    축하드려요.
    저도 오늘아침에 했는데 성공했어요.
    빵값 비싼데 안사먹어도 될거같아요.^^
    초원님의 계량이 더 편한거 같아 다음번에는 이대로 따라해봐야겠어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 테디베어
    '20.5.12 3:21 PM

    저도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 것 저것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당근케이크 검색해서 만들어 보려구요~
    유행은 따라해야지요~

  • 3. 초보주부땡구리
    '20.5.12 7:12 PM

    밀가루 이스트 재정비 했습니다 ㅎㅎ 이 레시피로 도전~~~~

  • 4. 블루벨
    '20.5.13 2:25 AM

    축하드려요~ 저는 어찌 어찌 밀가루는 구했는 데 이스트를 파는 곳이 없네요.ㅠㅠ
    맥주 몇병 사다 놓고 맥주빵 만들려고 준비중인데
    안하던 것 하려면 마음의 준비 기간이 필요하더라구요.ㅋ

  • 써니
    '20.5.13 2:56 AM

    쿠팡 추천해요 배대* 이스트요

  • 5. 써니
    '20.5.13 2:58 AM

    전자렌지에서 1차 발효하고나서 부풀어오른 반죽을 치대서 기포 빼주나요? 아님 그대로 실외에서 1시간 놔두나요?

  • 6. 초원
    '20.5.13 7:07 AM

    전자렌지 1차 발효 후 그냥 그대로
    2차발효 했어요.
    근데 소금 3g 넣었더니 식구들이 약간
    싱겁다고 하네요.

  • 7. 밀들맘
    '20.5.13 10:21 AM

    저도 지금 오븐에서 구워지는 빵 보며 댓글 달아요(성공한 예감)
    저울 없이 계량 (동영상 몇 개 보니 대략 그만큼 하는 것 같아서)
    강력분 2컵(240계량컵)
    이스트 반봉지(시판 8그램 인스턴트 이스트 대략 반)
    물 우유 반정도씩 해서 220ml
    설탕 2스푼
    소금 (소금통에 든 베스킨라빈스 분홍스푼 1스푼 푹 떠서)
    버터 (450그램짜리 버터 좁은 면쪽을 얇게 잘라내서 한 장 정도)

    우유물 데워서 이스트 넣어 휘저은 후
    밀가루(소금 설탕) 체 친 것에 넣어서 숟가락으로 반죽
    전자렌지 안을 데워서 30분 발효
    꺼낸 후
    버터를 잘게 잘라 반죽에 넣어 반죽 (이 때는 손으로 접어주듯이)
    1시간 발효
    세 등분하여 강력분 가루를 뿌려 모양 잡아(접어 주듯이) 버터칠한 빵틀(둥근 것 밖에 없어요) 에 넣어주고
    냉장고에 넣는다.
    아침에 190도 오븐에 25분 정도 (가스오븐입니다)

  • 8. 초록
    '20.5.13 12:45 PM

    음.........더는 못참겠어요 !!

    우리동네 마트를 뒤져서 재료를 찾아보겟어요 ㅠㅠ
    담백하니 자꾸 당기는 맛일듯 (뭔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997 겨울준비 [곱창김] 20 천안댁 2020.11.26 6,752 3
43996 환상의 복식조!!(김장모드) 35 테디베어 2020.11.24 8,864 5
43995 명왕성의 김장 41 소년공원 2020.11.24 7,301 5
43994 가을무로 할수 있는 것..모두 모여라 (무조청레시피추가) 19 주니엄마 2020.11.23 6,864 3
43993 첫눈, 겨울준비 22 ilovemath 2020.11.23 6,019 4
43992 호빵...사진도 없지만 아마도 마지막 글. 88 Sei 2020.11.21 7,612 13
43991 늦가을 11월에 44 해피코코 2020.11.21 5,901 11
43990 오후 수다 44 고고 2020.11.20 5,934 9
43989 밥보다 많은 빵사진들 40 테디베어 2020.11.19 7,129 8
43988 추수감사절-남은음식 활용의 예 20 아스께끼 2020.11.19 4,421 3
43987 엄마 안녕 38 뽀롱이 2020.11.17 9,505 7
43986 낙엽 사용설명서-저무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26 왕언냐*^^* 2020.11.15 8,089 6
43985 추수감사절 음식 미니~~ 44 소년공원 2020.11.13 9,740 9
43984 살맛나는 세상~~~❤ 31 천안댁 2020.11.12 9,681 6
43983 129차 후기및 공지) 2020년 10월 '새우를 이용한 3가지.. 12 행복나눔미소 2020.11.10 5,842 11
43982 생일 & 퀘벡의 가을 26 ilovemath 2020.11.10 7,808 3
43981 도배하러 왔습니다. 8 서울남자 2020.11.10 6,781 3
43980 무설탕 머핀과 케익, 아직 실험 중 21 환상적인e目9B 2020.11.08 4,918 4
43979 평양냉면 만들었어요. 31 서울남자 2020.11.07 6,546 8
43978 한국계 미국인 어린이가 먹는 밥상 46 소년공원 2020.11.02 16,766 8
43977 아버지,남편,조카들 생일이 몰린 10월 40 솔이엄마 2020.11.02 11,108 10
43976 맛있는 가을밥상 52 해피코코 2020.10.29 13,938 8
43975 캐고 베고 털고 까불고 36 수니모 2020.10.21 13,799 6
43974 자동차, 어디까지? 49 고고 2020.10.20 8,135 5
43973 전쟁같은 일상은 지나가고 35 고고 2020.10.15 17,023 5
43972 빵 나왔습니다~ 42 테디베어 2020.10.13 16,590 7
43971 쓸쓸한 가을입니다 36 테디베어 2020.10.13 7,605 3
43970 길마다 가을 24 천안댁 2020.10.13 8,51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