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살빼기힘드네요.

.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1-02-24 17:34:01
다이어트한지 일주일 조금넘었는데
너무 힘드네요.체중은 내려갈 기미 안보이고..
운동도 열심히 소식하는데 일주일만에 큰기대를 하는건아니지만 휴..지쳐요...

튀김과 맥주가 미치도록 먹고싶어요 ㅠ
IP : 118.34.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잎싹
    '11.2.24 5:37 PM (211.177.xxx.138)

    한동안 술만 끊으셔도 살이 빠진답니다. 술마실때 함께먹는 안주들이 엄청 기름지거든요.

  • 2. 농사쟁이
    '11.2.24 5:40 PM (220.83.xxx.170)

    드시면서 운동 하세여
    맥주 튀김 드시면 살이 찔까요 빠질까요

  • 3. ****
    '11.2.24 5:41 PM (116.127.xxx.208)

    무조건 소식하는건 너무 힘들더라구요
    전 믹스커피, 술 끊고 6시 이후에 물이나 차만 마시는걸로 다이어트 진행중이에요
    1시간 걷기 하는데 이건 이틀에 한번정도밖에 못하네요
    3키로만 빠졌으면 좋겠어요..ㅎㅎ

  • 4. ..
    '11.2.24 5:46 PM (119.194.xxx.213)

    일주일에 한번쯤은 괜찮습니다만..
    대신, 나머지 6일은 독하게 하셔야..여기서 독하다는건, 무조건 적게 먹는게 아니구요..
    좋은 것만 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라는거요..우직하게요..
    삼백(설탕,밀가루,백미)은 그냥 내 인생에 없다고 생각하셔야 살빠집니다.
    스트레스 절대 받지 마세요..지치면 지는겁니다.

  • 5. ...
    '11.2.24 6:45 PM (121.153.xxx.74)

    걷기운동해도 살은 그대로이더라고요..
    식사를 줄이는방법밖엔없드라고요.

  • 6. 먹고싶은거
    '11.2.24 6:48 PM (220.95.xxx.145)

    참으면 병되고 폭식으로 이어지니깐...
    일담 참는데까지 참아보시고 너무 먹고 싶어 하는일도 안돼고 잠도 못잘정도 라면
    맛만본다 생각하고 조금씩만(소식) 드세요...

  • 7. ....
    '11.2.24 7:38 PM (58.122.xxx.247)

    전 안참고 성공한 케이스인데
    다만 쌓이지않을놈들로 골라서 (야식하십시오 튀김대신 묵사발같은거 )포만감필요할땐 우거지 미역삼삼하게 만들어 한주발씩 해치우고
    삼백요 ?그것도 아닙니다
    그저 고루 먹고싶은거 다먹되 양만 줄이면 됩니다

    그리고 먹은것보다 살짝 더 움직여서 써버리기가 관건

  • 8. ㅋㅋ
    '11.2.25 11:02 AM (124.49.xxx.137)

    저도 다이어트 중이에요. 길게 가자고 생각해서 너무 혹사시키지는 않고 있어요.
    집에서 요플레 만들어서 과일 넣어서 먹어요. 이게 생각보다 맛있고 배를 부르게 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 애들이 먹다 남긴 빵 먹고 싶으면 한입 먹어요.
    그리고 야채를 썰어서 먹고 있어요.
    아침은 제대로 먹고요.
    3주일 정도 했는데 1.5kg빠졌어요.
    고구마도 먹고.
    주말에는 그냥 외식도 하고 해요.
    길게 보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841 회원장터 2 ** 2010/10/20 518
586840 성적 비교하지 마세요!! 4 이제 초등.. 2010/10/20 768
586839 변비때문에 사는게 너무 힘이 들어요....ㅜㅜ 21 지독한것 2010/10/20 1,951
586838 급질) 더블웨어 색상 선택이 어려워요 조언해주세요 5 2010/10/20 1,269
586837 아이 감기 열이 너무 오래가요.. 조언 좀 주세요.. 10 .. 2010/10/20 1,051
586836 뭐하는 두분일까 참으로 궁금스럽습니다만 1 분위기참 2010/10/20 647
586835 욕 한바가지 아니 두바가지 먹어도 하고 싶은 말을해야죠 그쵸 필자님?? 화이팅!!!! 1 공정한 사회.. 2010/10/20 401
586834 질문)이케아 이불커버싱글사이즈가 문제예요. 2 코슷코+이케.. 2010/10/20 438
586833 마성의 게임...못찾겠어요. 도와주세요 7 꼼짝이 2010/10/20 663
586832 여성이 평등한 시민으로서 남성과 동등한 공적 의무를 부담해야 한다는 사실 6 이름 2010/10/20 349
586831 금니는 아니고 살짝 갈아내고 이 모양으로 금으로 덮은건 1 아이 2010/10/20 303
586830 신혼여행다녀오는 딸부부의 식단 16 부족한가 봐.. 2010/10/20 2,256
586829 오늘 이 글을 쓴 이유는, 15 sun 2010/10/20 1,741
586828 반찬투정하는 신랑 ~~^^:: 4 소금미녀 2010/10/20 504
586827 <초등2학년> 연산문제에서 실수안하게 하는 방법있을까요? 5 ^^ 2010/10/20 1,021
586826 천지인 특허권자, 휴대폰 한글 입력 방식 표준 위해 특허권 정부에 기증 5 세우실 2010/10/20 388
586825 흥신소 이용해 본 적 있거나 잘 아시는 분......ㅜㅜ 1 흥신소 2010/10/20 822
586824 프랑스 여자들 눈화장 4 파리 사시는.. 2010/10/20 1,852
586823 존박 노래 완전 중독... 5 아카펠라 2010/10/20 732
586822 고3아들. 2 . 2010/10/20 991
586821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치 이하로 나왔어요.... 안좋은건가요? 3 건강미녀 2010/10/20 1,356
586820 화분 버린거 주워왔어요. 6 쓰레기 2010/10/20 1,395
586819 일드 <수박> 너무 재밌네요. 비슷한 것들 없을까요? 5 재미 2010/10/20 1,757
586818 시어머니들께 여쭈어 보아요. 12 궁금해요 2010/10/20 1,651
586817 어렸을때의 교육 정말 중요할까요? 지식적인거요. 11 고민맘.. 2010/10/20 1,182
586816 지하철에서 가방 던지며 자리 잡는 아줌마들 13 지하철 2010/10/20 1,556
586815 내 아이 똑똑한줄로 엄청 착각한 적 있으세요? 21 내 아이 똑.. 2010/10/20 1,889
586814 영어 한 줄 해석 좀 도와주세요. 5 영어 한 줄.. 2010/10/20 358
586813 글 삭제 하겠습니다.. 3 나쁜며느리 2010/10/20 534
586812 안예쁜 그녀들이 사회를 살아가는 법 10 씁쓸하지만... 2010/10/20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