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꼬마김밥에, 재료가 한가지 들어간다면, 어떤걸로 만드는게 좋을까요?

아이들김밥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1-02-23 13:52:06
아이들김밥 만드는 기구가 있는데요

얇기가 얇아서 속재료가 한가지 들어가겠거든요

만일 속재료가 한가지만 들어간다면, 어떤걸 넣어서 만들면 맛있고 아이들도 좋아할까요?

아이들은 매운김치는 못먹는 나이랍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IP : 1.228.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23 1:53 PM (110.12.xxx.221)

    딱 한가지만 택하라니....참 고민 되네요 ㅎㅎ
    전 소고기 김밥을 좋아해서 불고기 처럼 살짝 양념한 고기요 ㅎㅎ

  • 2. ^^
    '11.2.23 1:54 PM (125.176.xxx.160)

    윗님처럼 소불고기 ^^
    우엉조림, 맛살, 달걀
    이런건 하나씩 넣어도 맛있을꺼 같아요

  • 3. 냠냠
    '11.2.23 1:54 PM (121.133.xxx.163)

    연근조림 다진거 어떨까요? 우엉 조림이나~

  • 4. ...
    '11.2.23 1:56 PM (110.13.xxx.111)

    밥 볶아서 이용해보세요..
    당근 야채 소고기 다 잘게 다져 볶아서 볶은밥에 중간에 단무지 꼽아서
    돌돌 말아주면 애들 너무 잘 먹어요.
    저희 애들 그렇게 해줬는데 어느새 이젠 그냥 김밥 먹을정도로 컸네요
    옛날 생각나네요..

  • 5. ...
    '11.2.23 2:06 PM (61.78.xxx.173)

    저희도 볶음밥에 단무지 넣어서 해먹어요.

  • 6. 참치
    '11.2.23 3:29 PM (59.6.xxx.48)

    마요네즈 살짝무친 참치요.

  • 7. ..
    '11.2.23 4:07 PM (1.225.xxx.118)

    속재료를 일반 김밥의1/4 굵기로 썰어 넣으세요.
    한가지 재료만 넣는건 너무 심심하지요.

  • 8. ^^
    '11.2.23 9:23 PM (121.161.xxx.89)

    1. 계란 풀고, 야채 여러 가지, 고기 또는 햄을 잘 게 다져서 부친 다음
    길게 썰어서 김밥에 넣으면 영양 면으로 좋을 것 같은데...
    2. 볶음밥도 좋은 생각이구요~
    3. 각각의 속재료를 하나씩만 넣은 김밥을 만들고,
    각각 썰어서 꼬치에 골고루 끼워서 주면 어떨까요?

  • 9. 꼬마김밥
    '11.2.24 12:48 AM (66.68.xxx.134)

    3살 아이 때문에 꼬마김밥 한동안 자주 만들었는데, 재료를 아주 얇게 썰어요.
    시판 단무지는 건강에 안좋으니까 안넣구요
    전 오이 절인 거, 당근 얇게 채쳐서 살짝 볶은 거, 불고기 양념해서 볶음 고기 이렇게 넣어요
    밥을 얇게 까시고, 재료를 얇게 써시면 2-3가지 정도는 충분히 넣으실 수 있어요

    그게 힘드시면, 위에 다른 분들 의견처럼 야채,고기 다녀서 볶음밥처럼 해서 마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2031 마야 어떤 가수인가요?? 4 아이콘 2011/04/30 852
622030 위탄 결승...백청강 vs 셰인은 무리수인가요? 5 d 2011/04/30 969
622029 정동영 “MB는 '재벌 하도급 정권', 국민이 버렸다” 3 자보기사 2011/04/30 412
622028 (지름신 갈등중 ) 한경희 스팀다리미 어떤가용? 2 궁이 2011/04/30 469
622027 이틀 연속 제사, 미개하군요 32 미개한 한국.. 2011/04/30 2,701
622026 하루 입원비가 550만원!... 정말인가요? 14 2011/04/30 2,499
622025 이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ㅎㅎ 2011/04/30 415
622024 남편이 어제 아파서 한 숨 못잤습니다. 11 남편건강 2011/04/30 1,351
622023 4대강공사로 `1급 멸종위기동물` 집단폐사 12 세우실 2011/04/30 396
622022 다이어트 포기 했어요 9 비야... 2011/04/30 1,932
622021 지금 스토리온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 해요:) 2 도레미 2011/04/30 231
622020 보스턴에서 살아보신 분 계시나요 4 보스턴 2011/04/30 610
622019 인천여교사 남자중학생 폭행사건(싸대기 50여대, 성기 발로 차..@@) 32 이런.. 2011/04/30 4,825
622018 레쿠* 실리콘찜기에 야채 데쳐 먹으면 맛 괜찮나요? 3 지르고파 2011/04/30 522
622017 11살 아이에게 영화 '토르'? 2 mornin.. 2011/04/30 327
622016 피겨......전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ㅠ 14 무식한건가?.. 2011/04/30 1,764
622015 위탄과 슈스케 (지겨우신분은 패스해주는 쎈쑤~~) 풍경소리 2011/04/30 286
622014 비도 오니 우문하나 이태권 Vs. 허각 7 .. 2011/04/30 996
622013 엘지냉동고 샀는데요 3 급해요 2011/04/30 944
622012 분당 번개 합니다^^ - 5월 3일 화요일 저녁 8시 분당 서현동 23 웃음조각*^.. 2011/04/30 1,840
622011 코스트코 유기농 냉동 옥수수 비닐에 든거요.. 유전자 조작일까요? 9 gmo 2011/04/30 1,094
622010 동대문 길좀 알려주세요 5 서울길좀 2011/04/30 332
622009 이쯤해서 보고가는 '들장미 캔디 앙까' ~~~ 6 방니일&李라.. 2011/04/30 1,267
622008 아사다랑 안도가 따라하는거... 11 어떤거지??.. 2011/04/30 2,237
622007 [원전]일말의 희망적 소식... 6 .. 2011/04/30 1,735
622006 냄새제거가 탁월한 공지청정기추천요... 3 강쥐엄마 2011/04/30 556
622005 이은미씨 무리수 두시는거 같아요 9 Dtd 2011/04/30 2,154
622004 사후 피임약과 가임일 문의여 4 . 2011/04/30 810
622003 엄마께서 발 수술을 하시는데 도움 좀 주세요 4 아... 2011/04/30 351
622002 잘 아는 격언인데 원래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나요? 격언 2011/04/30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