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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을 할려고하는데

포경수술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11-02-21 15:41:40
좀 저렴하고 좋은병원 추천해주세요,,
서울대학병원이 저렴하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비용좀 알려주심 고맙구요 초등5 중2입니다
IP : 121.161.xxx.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1.2.21 3:49 PM (175.197.xxx.39)

    안하는게 좋습니다.

  • 2. ..
    '11.2.21 3:56 PM (121.161.xxx.63)

    안해도 좋음 더할 나위없지요,,

  • 3. *
    '11.2.21 4:04 PM (119.67.xxx.4)

    20세까지는 기다려 봐야 한답니다..
    20세가 되서도 포경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2%에 불과하다고 해요..
    전에 구성애씨가 포경수술에 대해서 강의 할 때 열심ㅇ히 들었어요..

  • 4. ㅠㅠ
    '11.2.21 4:22 PM (1.177.xxx.72)

    전 그냥6학년 겨울방학때 시켰어요. 염증이 자주 생겨서요. 수영장이나 이런데 가면 꼭 염증이 생겨서 했는데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서 염증이 잘 안생기면 안해도 되고요.
    아이 상태따라 보시고 판단하세요. 제주위 남학생 학부모들은 주로 6학년 겨울에 거의 다시키드라구요.

  • 5. ;;;
    '11.2.21 5:05 PM (222.99.xxx.110)

    안시키는게 맞는거에요.. 세계적으로 포경하는나라 이스라엘 미국 그리고 한국밖에 없어요..
    포경수술 잘못하다 평생 성 불구로 사는 남자도 많아요.. 의사들의 용돈벌이에 아이를 희생시키지 마세요.. 궁금하시면 네이버에서 구성애씨가 써놓은 글 읽어보세요.

  • 6. 구성애씨는
    '11.2.21 5:19 PM (110.70.xxx.205)

    의사 아닙니다.
    산부인과 의사는커녕 일반의(인턴까지 한 의사)도
    아닙니다.

    흔한 수술이라 동네 병원 가셔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표피를 넉넉히 남겨달라 하셔요,
    너무 짧게 자르면 그게 나중에 아드님 죤슨군의
    성장을 제약할수도 있어요.

  • 7. ...
    '11.2.21 8:35 PM (222.99.xxx.110)

    ㄴ 구성애씨가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저렇게 말할수 있는겁니다 포경수술은 유태인의 할례의식에서 비롯된것인데 그것이 미국으로 건너갔고 6 25이후 미국의 영향을 받은 한국 필리핀에서만 집단적으로 일어나고있는 비 이성적인 행위입니다. 어떤 나라도 집단적으로 포경수술 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겨울철 의사들 쏠쏠한 용돈벌이에 아이의 성기를 훼손시키지 마세요.

  • 8. 멍청개구리들
    '11.2.21 9:24 PM (220.127.xxx.237)

    한국이 자궁암 많고 위생수준에 비해 성병 많던 나라인데
    포경수술이 확산된 뒤로 그게 확 줄었습니다.

    포경수술은 좋은 점이 9가지면 나쁜 점이 1가지 정도 있는 좋은 수술입니다.

  • 9. ....
    '11.2.21 11:00 PM (116.45.xxx.32)

    ㄴ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 수 있나요? 다분히 여성 위주의 시각이군요. 또한 포경수술의 확산으로 줄어든것이 아니라 국가가 발전 함에따라 국민들의 청결수준이 향상되어서 준거라는 생각은 왜 못하나요? 가까운 일본은 포경수술 비율이 몇 %일까요? 거기는 한국보다 자궁암 비율이 더 높을까요? 무식하면 그냥 가만히 계세요

  • 10. 애석하게도
    '11.2.22 4:09 AM (220.127.xxx.229)

    전 남성입니다.
    포경수술 받았고, 그걸 후회해 본 적도 없고요.
    요즘 안티포경수술 분위기는 뭔가 지나칩니다, 포경수술한 남자나 안한 남자나
    뇌파로 측정되는 오르가즘의 강도는 다름없는데 뭔 성감을 잃는다느니 위생과는
    상관이 없다느니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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