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서울교대부초..4~5학년되서도 전학갈만큼 메리트가 있나요?

학부형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11-02-18 23:40:31
좋은곳인건 여기저기 들어 알겠는데,

저렇게 늦게라도 전학갈 만큼 괜찮은 곳인가요?

지금은 강북에 살고 있으며, 혹시 교대부초가 되면 학교근처로 이사갈려고 하고 있어요.


중학교는 개포동쪽에서 보낼 예정 이라서 , 중학교 친구들과 연결도 안될것 같다는 걱정도 들고요.

다 짜여진 곳에 우리애만 보내 괜히 따시키고, 고생시키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엄마들도 거기서 새로 사귀기 힘들 것이고.

개포동쪽으로 차라리 미리 이사가서 초등-중등 연결 시키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전학시점을 3월로 우리맘대로 정하는것도 아니고, 자리가 아무때라도 나면 연락이 오는 것이니

5월, 9월, 11월 암때나 전학을 해야 하는 점도 걸립니다.


그래도 선생님이 교대부초가 좋다니 솔깃도 하고...

나중에 졸업하고 나면 사립인맥비스무레 하게 될것 같은 생각도 들고,

속사정 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IP : 175.193.xxx.2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9 12:53 AM (110.92.xxx.222)

    87년졸업생인데요. 남동생도 교대부초나왔고, 저흰 둘다 강남에서 중,고 다나왔지만,
    교대부초 동문이 최고에요. 5학년때 전학온친구들도 물론 절친이에요.
    (물론 시대가 바뀌었으니 그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때에도 폭넓은 지역에서 골고루 오니까 중학교가면 몇명씩은 꼭 있더라구요.
    얼마전에 조카뻘 친척아이가 3학년에 편입했다는데 (대치동 소재 초등학교재학중에)
    너무 좋다고 전학가길 잘했다고 하긴하더라구요.

  • 2. 당근 있지요
    '11.2.19 1:13 AM (124.61.xxx.78)

    되기만 한다면야 갈만 합니다. 하지만 중간에 들어가면 적응하기 어렵겠죠. ^^
    다른 학교보다 학구열도 대단하고, 학생수가 적어서 다들 친해요.
    선생님들도 공부 많이 하고, 절대로 촌지도 안받고... 교대초등 동문 유명해요. 평생 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0008 지금 유학 가면 배정받은 고등학교 처리는? 2 중3졸업 2011/02/19 435
620007 '한전' 자녀 학비지원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4 ... 2011/02/18 1,069
620006 치과용 엑스레이 아이한테 괜찮을까요? 1 궁금 2011/02/18 494
620005 트위터 질문 트위터 2011/02/18 146
620004 복지사 2급이나 보육교사 2급 3 따신 분? 2011/02/18 743
620003 정인양은 방시혁, 정희주씨는 김윤아가 획득(^^)한 듯 해요. 6 위탄 2011/02/18 2,698
620002 서울교대부초..4~5학년되서도 전학갈만큼 메리트가 있나요? 2 학부형 2011/02/18 1,826
620001 버스에서 기절했는데..... 96 ㅜㅜ 2011/02/18 12,516
620000 결혼정보회사 최고의 배우자의 스펙 한번 보셔요... 9 결혼정보회사.. 2011/02/18 3,579
619999 45평쯤 되면 관리비가 보통 얼마 나오나요? 17 ^^; 2011/02/18 1,931
619998 동남아 단체투어에서 강매? 하는 물품 좀 괜찮은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4 여행객 2011/02/18 638
619997 위대한탄생, 진짜 반전이네요! 14 ,,,,, 2011/02/18 9,601
619996 오늘 위탄 듀엣.. 넘 멋있네요. 8 // 2011/02/18 1,976
619995 왜 면으로 된 실내화는 일제밖에 없을까요? 1 학부형 2011/02/18 363
619994 치과의사선생님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1 아아 2011/02/18 364
619993 방통대 유교과 수능 점수로 입학 할 수 있나요? 7 내신이엉망이.. 2011/02/18 1,271
619992 반지사이즈 고를때요.. 1 반지 2011/02/18 288
619991 아무생각없이 전기장판을 샀는데요..라텍스위에 쓰지말래요ㅜㅜ 1 @@@ 2011/02/18 724
619990 자궁암 강내조사 받으신 경험 있는 분~ 1 sos 2011/02/18 458
619989 금요일 밤 다들 뭐하시나요? 144 Celia 2011/02/18 2,899
619988 위탄,, 댄싱퀸 들을려고 이제껏 봤는데,, 12 아,,뭐야 2011/02/18 2,241
619987 2월 18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11/02/18 100
619986 삼겹살 먹다 어금니가 부러졌어요..ㅜㅜ 11 어금니 2011/02/18 3,087
619985 저 오늘부터 김태원 존경할래요. 36 ... 2011/02/18 13,075
619984 sbs 이야기 265억 복권 당첨 할머니 ... 보셨나요 ?? 9 더러운 인간.. 2011/02/18 8,977
619983 뤼비똥 12 클레어 2011/02/18 1,334
619982 중3수학 문제 풀이좀 도와 주세요. (이차함수) 8 중학생 엄마.. 2011/02/18 469
619981 시아버지 7순잔치 뭐 준비해야 하나요? 9 며늘 2011/02/18 1,478
619980 만원짜리 복조리 사보신분? 4 바보 2011/02/18 367
619979 위대한 탄생.. 결국 오늘의 퍼포먼스는 아주 큰 영향은 못 주는 것 같네요.. 21 위탄 2011/02/18 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