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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날받는상

조회수 : 806
작성일 : 2011-02-18 09:29:39
어제 졸업식이 있었는데
우리 학교에는 공식적으로 주는 상이 없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상탈부모와 학생을 비공개로 7명정도 불러
교장 선생님께서 상을 줬다고 하더라구요.
전교생과 학부모가 모르게 상을 줘야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IP : 122.35.xxx.1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18 9:31 AM (180.64.xxx.89)

    그게요 비밀스럽게 준다기 보다 외부상등은 졸업식에서 주게 되면 위화감땜에 더 말이 많더군요 .
    우리 아이때는 (2년전)그냥 다줬는데 작년부터 따로 시상하더군요. 그 전날 ...

  • 2.
    '11.2.18 9:34 AM (122.37.xxx.69)

    학교도 따로 교장실에서 줬다네요.

  • 3. ...
    '11.2.18 9:44 AM (122.35.xxx.128)

    따로 줄게 아니라 무슨 이유로 받는지 정확하게 오픈 했으면 좋겠어요.
    왜 쉬쉬하면서 상을 받아야하고 줘야 하는지 당췌 모르겠어요.

  • 4.
    '11.2.18 9:48 AM (180.64.xxx.89)

    쉬쉬하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정해진 졸업사정점수에 맞게 정해진대로 순서대로 줍니다 .
    오픈해서 주게되면 엄마들 말이 많아 지게 되므로 줍니다 . 대부분 초등은 공정할거에요 . 아닌 학교도 있긴 하겠지만요 ....

  • 5. .
    '11.2.18 9:56 AM (119.203.xxx.166)

    아이들 기르면 사람에 주는 상에 연연해 하지 말라는 충고가 정답입니다.
    졸업식이 진정한 졸업식이 아니라
    상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시상식 들러리이지
    졸업식의 주인공은 못되지 않나요?
    우리 아이 학교는 졸업식 전날 예행 연습때 상을 줬더라구요.
    카톨릭재단으로 유명한 모고교가
    상.앨범,졸업장은 서류봉투에 담아 교실에서 담임샘이 나눠주고
    졸업식은 졸업생들이 3년동안 활동한 스크린으로 대신 한다던데
    좋아보이더라구요.
    그 졸업식 참석해 본 부모들의 만족도도 높고요.

  • 6. ...
    '11.2.18 10:39 AM (203.249.xxx.25)

    상은 살짝 주는 것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공객적으로 받나 비공개로 받나 어쨌든 상받는 사람은 기분좋을 것이고요(공개적으로 받으면 더 폼나고 자랑스러울수있지만...뭐 굳이 그럴필요있나요?) 못받는 사람들도 졸업식의 주역으로 좋은 기분으로 졸업할 수 있고요. 참 좋은 방법인것같네요^^

  • 7. 졸업생 모두
    '11.2.18 11:04 AM (211.54.xxx.75)

    상 하나씩 받던데.
    심지어는 우정상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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