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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 키우기 참 힘든 세상이네요.

무서워요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11-02-16 10:03:23
중학생이 파마비 벌려고 초등6학년짜리 납치해서 성매매 시키고,

다행히 구출되긴 했어도 그아이나 가족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겠어요.

너무 마음이 안 좋아요.

요즘 아이들 머리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네요.

또, 그 어린애들 데리고 성매매 한놈은 정말 뭔가요? 잡아다가 경을 치고 싶어요.

울 아이도 이제 4학년이라 친구맛을 알아서 친구랑 놀러다니고 싶어하는데

부모없이는 멀리 절대로 못 보낼 것 같아요.

정말 세상살기 점점 힘들어지네요.
IP : 122.32.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6 10:08 AM (211.53.xxx.68)

    정말 어떤놈인지 그놈부터 확인하고 싶어요..

  • 2. 저도
    '11.2.16 10:10 AM (110.35.xxx.102)

    6학년올라가는 딸아이 엄마인데요
    어제 그 뉴스보고 정말...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리되었나싶더라구요
    그 아이나 가족은 평생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안그래도 친구들이 시내나 큰 놀이동산에 자기들끼리 가자고 한다고 해서
    아직은 안된다했는데..
    참 무서워요

  • 3. ...
    '11.2.16 10:23 AM (59.10.xxx.172)

    절대 초딩끼리는 아니 중딩끼리도 어디 놀러보내면 안되겠다
    싶으네요 예전에도 놀이동산 갔다가 친구랑 헤어져 지하철 기다리던
    여중생 납치해서 성폭행하고 죽인 사건도 있었어요

  • 4. 저도딸
    '11.2.16 10:27 AM (119.207.xxx.222)

    6학년 올라가는 딸이 친구들끼리 **랜드가기로
    했다고 보내달라는데 안된다고 했어요.
    가끔 아이들끼리 노래방가고 영화도 보고 돌아다니던데 불안해서
    거의 안보내요.
    세상이 너무 무섭네요.

  • 5. ㅇㅇ
    '11.2.16 10:33 AM (112.186.xxx.106)

    딸은 시집가기 전까지 끼고 살아야 겠어요. 우리 어렸을 때는 친구들끼리 놀이동산도 잘 다니고 했는데, 요즘 세상엔 어림 반푼어치도 없습니다. 그저 엄마가 끼고 있는 게 상책.

  • 6. .
    '11.2.16 10:39 AM (125.177.xxx.130)

    예전에 어떤 지인이 했던 농담이 생각나네요.
    자나 깨나 딸 조심, 자는 딸도 다시 보자.....

  • 7. ㅠㅠ
    '11.2.16 10:43 AM (119.202.xxx.124)

    저래봐야 중학생 나이 어리다고 제대로 처벌도 안된다능ㅠㅠ
    제일 무서운게 중학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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